독일 홀로코스트 워크캠프
처음으로 유태인 집중훈련소가 생겼던 독일의 Dachau!
Dachau 워크캠프는 독일 전역에 있는 캠프들 중에서도 그 규모가 가장 크고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워크캠프입니다.
전세계의 100여명의 친구들이 함께 모여 제2차 세계대전,
참혹한 나치의 반인간적 학살에 대해 돌아보고 반성하며 미래에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지금 현재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모색하고 토론해보는 뜻 깊은 자리!
올 여름, 과거를 통해 현실을 인지하고 미래를 가꾸어 나가는 뜻 깊은 워크캠프에 참가해보는 건 어떨까요?
“나는 이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며 현재 내 앞에 앉아 있는 여러분은
생존자로부터 직접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특권을 부여 받은 사람들입니다.
절대 이 기회를 헛되이 보내지 말고 여러분이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후세에도 이와 같은 교육이 계속되기를 희망합니다.”
-유대인 생존자 Abba 할아버지의 말씀 중에서…
[독일 홀로코스트 워크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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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코드 |
캠프명 |
기간 |
모집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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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hau |
2012.07.28~2012.08.10 |
12 |
* 본 워크캠프의 외국인+한국인 참가자는 총 12명 모집예정이며 한국인 참가자 모집인원은 2명입니다.
▶활동내용: 제 2차 세계대전 역사의 이해 및 학습, Stumbling stones, Human rights,
SS-symbol trip, Biography 등 다양한 워크샵 참여 및 토론,
유대인 생존자와의 면담, 길거리 페스티벌 참여
▶개최지: Dachau (가까운 공항: Munich)
▶숙소: 유스호스텔
▶참가비: IWO 참가비 30만원 + 현장납부비 140 유로
프로그램 검색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상단의 [해외WC] 페이지에서 하단의 [워크캠프 검색] 엔진을 통해 확인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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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70여 개 국, 약 2,000여 개 프로그램.
독일 홀로코스트 워크캠프 외에도 재미있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워크캠프가 많이 있으니, 숨겨진 보석 같은 프로그램들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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