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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이하여

2012-12-05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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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의 손으로 더 나은 세상이 만들어집니다

- 12월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이하여 -


사회에서 태어나 자라고 살아가는 모든 이들이 지닌 다양한 삶의 모습은 서로 영향을 끼치며 형성됩니다. 이는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지구 반대편에 폭풍우를 일으킨다는 '나비효과'와 같아서 사회의 모든 구성원은 다른 사람, 사회와 영향을 주고받으며 살아갑니다. 모든 사회구성원이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된 이 사회를 더욱 살기 좋은 곳, 더 나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자발적 의지와 노력으로 봉사하는 이들이 자원봉사자입니다.


자원봉사자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듭니다.

국제사회가 매년 12월 5일을 '국제 자원봉사자의 날(International Volunteer Day)'로 지정해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그 저변을 확대해가는 것과 발맞추어, 우리나라 역시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의해 2006년 이래 매년 12월 5일을 '자원봉사자의 날'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사회에 대선 등의 커다란 이슈로 자원봉사자를 기념하는 이 날에 많은 시선이 모이지 않고 있지만, 자원봉사자의 수고를 서로 격려함은 물론 자원봉사가 일으키는 변화를 축하하고 기뻐하는 축제의 물결이 지구촌 곳곳에서 일고 있습니다.


자원봉사가 사회를 변화시킵니다.

자원봉사는 시간이나 노력, 물질이나 재능 등을 타인에게 '주는 것'이라고 인식되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태안 기름유출 사고 당시 검은 기름에 뒤덮인 돌맹이를 닦아내던 자원봉사자들의 손길, 아시아 어느 국가의 가난한 어린이가 기본적인 교육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수고하는 자원봉사자의 노력은 단지 '주는 것' 이상의 의미로 이 세상을 변화시켜 모두가 조금 더 행복한 세상으로 한 걸음 나아가게 만듭니다.


사단법인 더나은세상은 젊은 봉사자들과 함께 합니다.

지금도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의 지역사회 곳곳에서 대한민국 젊은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 수고와 노력이 사회의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작은 손길 하나가 커다란 변화로 이어지는 '나비효과'가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국제연합(UN; United Nations)과 전 세계 자원봉사의 확산을 위한 유엔봉사단(UNV; UN Volunteers) 등 국제사회는 자원봉사자의 힘에 주목하고 이를 결속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 더나은세상은 국제사회와 발맞추어 앞으로도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청년 자원봉사자들의 수고와 헌신이 있는 곳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사단법인 더나은세상 ·국제워크캠프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