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천국의 알바 12기_프랑스 워크캠프 활동 종료

한국인이 가장 여행하고 싶은 나라 1위,
역사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나라, 프랑스!
무더웠던 8월 초, 진짜 프랑스를 느끼기 위해 모인 ‘천국의알바 12기’ 4인방이
프랑스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오베르뉴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전세계에서 모인 젊은 친구들과 함께 오베르뉴의 물랭 지역에 위치한 오래된 고성을 가꾸기 위함이었는데요,
벌써 2주라는 시간이 지나 어제 아쉬운 작별의 시간을 갖고 활동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지난 2주간 천국의알바 12기 4인방은 고성 주변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정원관리,
고성 내 건물 보수 및 청소 활동을 하며 노동으로 흘린 땀의 가치를 직접 체험 하였고,
성 주변 호수에서 카누 타기, 중세시대 체험 행사 참여, 마을 하이킹, 각국 음식을 만들어 교류하기 등을 통해
모두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것도 느꼈답니다.
비록 한국에서 처럼 편하고 아늑한 숙소는 아니었지만 처음 접해보는 캠핑으로
함께 참가했던 친구들과 더욱 돈독해 지는 계기도 되었고,
급기야 하늘에 수 놓인 별들을 감상하기 위해 야외 취침까지 감행했다는 건 비밀!
대학생들의 자기계발과 꿈을 향해 한 발자국 다가갈 수 있도록 지원해 주기 위해 시작된 천국의 알바.
그리고 워크캠프와 같은 국제활동을 통해 한국의 젊은이들이 나누고 배우면서 성장해 가길 바라는
더나은세상•국제워크캠프기구의 바램이 만나 4명의 젊은이들에게 또 하나의 멋진 추억과 배움을 선사하였습니다.
지난 2주동안 그 누구보다도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돌아온 천국의알바 12기 4인방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그들의 지치지 않을 열정에 여러분의 응원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더나은세상•국제워크캠프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