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마감

올해 여름, 슬로바키아!

2016-04-2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298

서유럽에서 동유럽으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슬로바키아는
1993년 체코슬로바키아연방이 분리되면서 독립된 나라인데요,


주변국에 알만한 동유럽 국가들이 애워싸고 있는 지리적인 특성상
동유럽 배낭 여행을 준비하며 워크캠프 참가를 고려하는 당신에게는 최적의 국가!

슬로바키아 현지기관에서 알려온 추천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소개해 드립니다.
 


 

6-14세 Roma를 포함하여 약 40여명의 유소년들과 함께 할 놀이거리를 만들어보아요.
봉사자들의 흥미, 능력에 맞춰서 음악, 예술, 연극, 스포츠 등의 놀이거리까지.

*Roma: 집시를 칭함. 유럽에서 통상 Roma라고 불리며, 유럽 대륙의 문화와는 다른 이질적인 풍습, 습관을 갖고 생활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과의 화합 대신 마찰을 빚으며 차별 받는 소수민족


지역 주민들과 함께 참가자 국가별 음식을 소개하고 나눠 먹는 international food festival ‘Feast of Cultures’를 통해 한국을 알리고, 세계를 배워보기도 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꿈꾸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워크샵, "Volunteering footprint"에도 참가하게 됩니다.
<ISL04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만약 일정이 짧아서 초초초단기 활동만 가능하다면, 2박 3일 워크캠프는 어떤가요?
거대한 Zemplinska Sirava 주변에서 환경미화를 하는 봉사활동입니다.
<ISLVW03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낯선 동유럽, 가장 친근하게 만나는 방법. 워크캠프!
슬로바키아를 비롯하여 다양한 동유럽 워크캠프 프로그램도 있으니 <바로가기>에서 확인해보세요^^

국제워크캠프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