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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그 아름다움으로의 초대

2016-05-24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173

오스트리아의 수도 빈에 도착하면
모차르트의 얼굴로 포장이 된 초콜릿이 길거리 곳곳에서 관광객들을 반기고,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 일으킬 것 같은 트램은 빈의 예술적인 아름다움을 편하게 감상 할 수 있게 한 껏 도와준다.

여느 유럽 도시와 같지만
여느 유럽도시와는 다른 오스트리아 빈.
예술과 과학을 사랑하는 그들의 정신은 도시 곳곳에서 쉽게 발견하게 될 거에요.

수도를 걷다보면, 더욱 궁금해질 이 나라, 오스트리아.
그 매력을 좀 더 발견 할 수 있도록, 워크캠프와 함께 해보는 건 어떠세요?

 




지역의 고유 풍경을 지키고, 토착식물의 울타리가 되어 주는 오스트리아의 돌담을 같이 보수해보아요.
- 프로그램 코드명: GL03
- 지역: Alberndorf in der Riedmark (체코와 가까움)
-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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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아야 하는 아픈 역사, 세계대전
전세계 곳곳, 많은 사람들이 전쟁의 피해를 입었지만 그 중에서도 오스트리아에 거주중이던 유대인들의 피해에 대한 증언은 계속 우리가 알고 있는 명작 쿠스타프클림트의 '키스'또한 이러한 역사를 담아 '우먼인골드'라는 영화로 탄생하기도 했죠. 오스트리아에서 유대인의 삶이란 어떤 것이었을까요? 그들의 묘지에서 진행이 될 워크캠프에 참가하며 역사를 새롭게 재조명 해보아요.

- 프로그램 코드명: GL05
- 지역: 빈
-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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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보호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텐데요, LifeArt 워크캠프에서는 곤충호텔을 만들어, 곤충들의 보금자리를 지켜주고, 지역 환경단체의 연례행사를 함께 준비하게 됩니다.

- 프로그램 코드명: GL06
- 지역: Straden (헝가리와 가까워요~)
- <프로그램 자세히 보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기다릴게요^^

 

 

-국제워크캠프기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