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SAS
2007년 워크캠프 발표
아르헨티나는 남미 대륙의 남동부에 위치한 국가로써,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영화 제목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 활동하고 있는 Subir Al Sur (SAS) 단체의
이름은 '남쪽으로 올라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아메리카 대륙의 남쪽에서부터 시작하여
이문화간 상호 이해와 평화 증진을 세계에 전파하고자 하는
활동을 목표로 하는 NGO 단체입니다.
발표된 아르헨티나 SAS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좌측 상단에 위치한 [워크캠프 전체보기]에서
[아르헨티나 SAS]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