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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나의 얘기가 아니지만.. [02.11]

2020-02-11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23

 
독일인 할아버지 한 분과 같이 삽질을 하면서 표정과 단어로 대화를 나눴던 기억이 남는다. 그분도 나도 영어가 서툴었지만 내가 한국에서 왔다는 것과 그분이 젊은 시절 경찰로 일하셨다는 것, 그리고 한국인 사범 밑에서 운동을 배웠다는 것까지, 언어가 제대로 통하지 않았음에도 굉장히 재미있게 소통을 했었다. 마지막 날에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 소시지파티도 하고 우리가 만든 시설을 이용할 아이들과...
 
김재은(독일 워크캠프 참가자)

 
'한 번도 참여 해보지 않은 이는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이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워크캠프는 늘 내 인생에 아주 특별하고 매력적인 추억으로 남는다. 수 천 개의 각 워크캠프 프로그램들은 가지고 있는 매뉴얼, 주제, 내용이 동일한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특성이나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어떤 프로그램을 신청하더라도 그 실제는 현장에 가보아야 한다.
 
박윤정(아이슬란드 워크캠프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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