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South of Iceland - the meaning of volunteerin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아이슬란드에 갈수 있게 된것과 외국 친구들과의 새로운 경험을 얻을 기회를 갖는 다는 것은 저에게 뿌리칠 수 없는 매력이었습니다. 어학연수를 마무리하며 근처 여행을 알아보던 중에 아이슬란드를 알게 되었고 아이슬란드를 소개 하는 블로그를 찾던중 워크 캠프를 통하여 아이슬란드를 갔던 사람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곧장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단시간에 이루어진 결정이었지만,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에 너무 행복합니다.
사실 아이슬란드를 가게 된 것은 다음에 유럽을 오더라도 그곳을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고 게다가 이주나 함께 외국 친구들과 즐거운 생활을 한다는 것, 그리고 봉사활동을 아이슬란드 학생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어느것 하나 부족 할 것이 없는 구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하게 되었고 그 경험은 잊을수 없는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처음에는 남쪽에 어느 지역에서 다른 참가팀과 함께 숙소에서 지냈습니다. 그 팀은 bio-fuel을 만드는 팀이 었는데 함께 보낸 시간이 일주일정도여서 즐겁게 international dishes 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 곳에서 저희 팀이 했던 일은 ‘Meaning of volunteering’에 대하여 brain storming을 하고 대략적인 개요를 짜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 다음주가 되어서야 알게 된 일이지만, 이 작업은 어떻게 보면 사전에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진행된 조금은 시간의 허비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다른 팀 친구들과 지낼 수 있었던 기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겠지요.
일주일 뒤에 레이카빅으로 옮겨 와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만들고 드럼을 배워 짧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왜 봉사활동을 하려고 하는지를 좀 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팀원끼리 분담하여 일을 하면서도 협동해야 하는 중요한 작업들은 또 같이 일을 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이야기 해 줄 수 있을지 준비하면서 나의 삶에 대한 그리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에 대한 회고를 하는 가장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 까지도 그 시간들을 통해서 얻은 깨달음들이 마음에 남아 살아가는 방향을 잡게 해 주는 좋은 돛대가 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프레전테이션을 하는 날. 조금은 아쉽게도 3개 정도의 학교를 돌며 봉사의 의미를 알리고자 했던 것은 급하게 잡혀진 일정 때문에 한 곳의 학교 밖에 갈수 없었습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아마 이것일 테지요. 하지만 그 뿌듯함은 정말이지 한번으로 끝내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것이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드럼을 배우게 되고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이 모든 과정을 함께 친구들과 나눈 것, 그리고 이 후에 이박삼일의 여행과 함께 선물 받았던 오로라까지도. 모든 것들이 나에게 주어진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삶에 대한 회고와 함께 가질 수 있었던 값진 모든 기억들이 친구들과 함께 사진으로 그리고 짧은 영상으로 소리로 기억으로 편지로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이 행로가 나와 잠깐 스치고 지나쳤던 아이슬란드의 한 고등학교의 학생들에게 작지만 큰 변화를 일으킬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또한 나의 삶에 진한 여운으로 그렇게 지낸 2주일이 잊을 수 없는 아련한 기억으로 평생을 간직하며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사실 아이슬란드를 가게 된 것은 다음에 유럽을 오더라도 그곳을 갈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었고 게다가 이주나 함께 외국 친구들과 즐거운 생활을 한다는 것, 그리고 봉사활동을 아이슬란드 학생들에게 알리는 좋은 기회가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어느것 하나 부족 할 것이 없는 구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하게 되었고 그 경험은 잊을수 없는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처음에는 남쪽에 어느 지역에서 다른 참가팀과 함께 숙소에서 지냈습니다. 그 팀은 bio-fuel을 만드는 팀이 었는데 함께 보낸 시간이 일주일정도여서 즐겁게 international dishes 를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그 곳에서 저희 팀이 했던 일은 ‘Meaning of volunteering’에 대하여 brain storming을 하고 대략적인 개요를 짜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그 다음주가 되어서야 알게 된 일이지만, 이 작업은 어떻게 보면 사전에 계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진행된 조금은 시간의 허비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다른 팀 친구들과 지낼 수 있었던 기회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겠지요.
일주일 뒤에 레이카빅으로 옮겨 와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만들고 드럼을 배워 짧은 공연을 준비하면서 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왜 봉사활동을 하려고 하는지를 좀 더 생각해보게 되었고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팀원끼리 분담하여 일을 하면서도 협동해야 하는 중요한 작업들은 또 같이 일을 하면서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이야기 해 줄 수 있을지 준비하면서 나의 삶에 대한 그리고 지금까지 걸어온 길에 대한 회고를 하는 가장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 까지도 그 시간들을 통해서 얻은 깨달음들이 마음에 남아 살아가는 방향을 잡게 해 주는 좋은 돛대가 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프레전테이션을 하는 날. 조금은 아쉽게도 3개 정도의 학교를 돌며 봉사의 의미를 알리고자 했던 것은 급하게 잡혀진 일정 때문에 한 곳의 학교 밖에 갈수 없었습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아마 이것일 테지요. 하지만 그 뿌듯함은 정말이지 한번으로 끝내기에는 너무나 아쉬운 것이었습니다.
이런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드럼을 배우게 되고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이 모든 과정을 함께 친구들과 나눈 것, 그리고 이 후에 이박삼일의 여행과 함께 선물 받았던 오로라까지도. 모든 것들이 나에게 주어진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나의 삶에 대한 회고와 함께 가질 수 있었던 값진 모든 기억들이 친구들과 함께 사진으로 그리고 짧은 영상으로 소리로 기억으로 편지로 남아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이 행로가 나와 잠깐 스치고 지나쳤던 아이슬란드의 한 고등학교의 학생들에게 작지만 큰 변화를 일으킬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또한 나의 삶에 진한 여운으로 그렇게 지낸 2주일이 잊을 수 없는 아련한 기억으로 평생을 간직하며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