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쉼표와 오로라를 만나다
Aurora hunting and renovation in East of Iceland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여행에 관심이 많은 친한 동생의 추천으로 이번 캠프를 신청하게 되었었습니다.
참가 전 기존 참가자들이 작성 했던 보고서를 토대로 어떤식으로 캠프가 이루어지는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음식, 문화 등을 알려주기위해 준비가 필요했던 것 같아서. 짐을 최대한 줄이고
한국음식을 가득 챙겨 갔었습니다. 또한 전공이 태권도라서 관련 역사와 개념에 대해서 간략하게 ppt를 만들었었습니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것이 많이 컷었습니다. 추천해줬던 동생이야기에 의하면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던 사간이였다고
해서 기대를 잔뜩하고 아이슬란드에 도착했었습니다. 각자 다른 국가에서 온 16명의 친구들과 13일간 맘껏 떠들고 소통할 생각에 기대가 정말 많았었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봉사활동, 액티비티가 짜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리더 또한 리더십있게 팀을 이끌어 나가리라 생각했었습니다.
참가 전 기존 참가자들이 작성 했던 보고서를 토대로 어떤식으로 캠프가 이루어지는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음식, 문화 등을 알려주기위해 준비가 필요했던 것 같아서. 짐을 최대한 줄이고
한국음식을 가득 챙겨 갔었습니다. 또한 전공이 태권도라서 관련 역사와 개념에 대해서 간략하게 ppt를 만들었었습니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것이 많이 컷었습니다. 추천해줬던 동생이야기에 의하면 너무 행복하고 재밌었던 사간이였다고
해서 기대를 잔뜩하고 아이슬란드에 도착했었습니다. 각자 다른 국가에서 온 16명의 친구들과 13일간 맘껏 떠들고 소통할 생각에 기대가 정말 많았었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봉사활동, 액티비티가 짜져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리더 또한 리더십있게 팀을 이끌어 나가리라 생각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주변에 산과 바다밖에없었던 캠프장소에서 초반 5일동안은 특별한 것을 찾아내기 힘들었었습니다.
캠프오기전, 어학연수와 일을 병행하느라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고 맨날 쉬기만하는데 급급했었습니다.
5일이 지나자 휴식도 무료하다는 것을 느꼇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팀원들과 활동 했던 것 같습니다.
기억에 제일 남는 것은 주변에 놀 것 이라고는 수영장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언제 아이슬란드 산에 오를 수 있을까?
라는생각으로 팀원 2명과함께 그냥 뒷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등산로가 없는 건지 못찾은건지. 오르기 힘든 길을 만들어서 걸어올랐습니다. 10분이면 금방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았던 산이였는데 가면 갈수록 왜 산이 멀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 인지.
올라 오는 길, 난간도 없이 자칫 잘못하면 폭포로 떨어질 수도 있는 그런 길이였지만. 한발, 한발 눈을 밟으며 바람을 가르며 올라가니 마치 엄청난 도전을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쉬엄쉬엄 올라가면서 30분정도 후에이 산 정상 바로 밑까지 오르를 수 있었습니다. (정상은 오르기엔 너무 위험해 보였었습니다.) 높은 산에서바라본 마을 너무 아름다웠고 우리는 그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목말라서 눈을 먹고, 시냇물을 우연히 찾아 마셔도 보고(살면서 제일 맛있었던 물), 내려오는길에 눈길이 좋은 길을 찾아 겉옷을 이용해 눈썰매로 내려오고 정말 쉽게 못할, 소중한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캠프오기전, 어학연수와 일을 병행하느라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고 맨날 쉬기만하는데 급급했었습니다.
5일이 지나자 휴식도 무료하다는 것을 느꼇고. 조금 더 적극적으로 팀원들과 활동 했던 것 같습니다.
기억에 제일 남는 것은 주변에 놀 것 이라고는 수영장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언제 아이슬란드 산에 오를 수 있을까?
라는생각으로 팀원 2명과함께 그냥 뒷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등산로가 없는 건지 못찾은건지. 오르기 힘든 길을 만들어서 걸어올랐습니다. 10분이면 금방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았던 산이였는데 가면 갈수록 왜 산이 멀어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 인지.
올라 오는 길, 난간도 없이 자칫 잘못하면 폭포로 떨어질 수도 있는 그런 길이였지만. 한발, 한발 눈을 밟으며 바람을 가르며 올라가니 마치 엄청난 도전을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쉬엄쉬엄 올라가면서 30분정도 후에이 산 정상 바로 밑까지 오르를 수 있었습니다. (정상은 오르기엔 너무 위험해 보였었습니다.) 높은 산에서바라본 마을 너무 아름다웠고 우리는 그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목말라서 눈을 먹고, 시냇물을 우연히 찾아 마셔도 보고(살면서 제일 맛있었던 물), 내려오는길에 눈길이 좋은 길을 찾아 겉옷을 이용해 눈썰매로 내려오고 정말 쉽게 못할, 소중한 경험을 하고 왔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정말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했던 13일은 너무 신기했었습니다. 비록 한국인 5명의 멤버와 2명의 외국 캠프리더였지만.
이 또한 소중한 경험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름 합리적이고,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건 자만이라는 생각이들었고.
주어진 상황을 바꾸어보니 저에게 부족했던 모습이나올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덤으로. 이렇게 좋은 깨끗한 아이슬란드에서 살면서 보기도힘든 오로라를 실제로 보고, 뒷산에 올라 시냇물을 마셔보고. 설산을 바라보며 따뜻한 물에서 수영도하고. 여러경험 다 좋았지만. 무엇보다. 혼자, 혹은 친구 2~3명과 왔다면 절대 느끼지 못했을 경험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각 국의 음식도 먹고, 다른 사고방식과 문화도 느끼게 되며. 저의 사고도 전환되었던 좋은 계기였습니다.
팀원들과 생활하면서 의사결정에 과정속에서도 또다른경험을 할 수있었고 그 속에서도 깨달은 점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또한 소중한 경험이라 생각이 듭니다. 나름 합리적이고, 현명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던건 자만이라는 생각이들었고.
주어진 상황을 바꾸어보니 저에게 부족했던 모습이나올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덤으로. 이렇게 좋은 깨끗한 아이슬란드에서 살면서 보기도힘든 오로라를 실제로 보고, 뒷산에 올라 시냇물을 마셔보고. 설산을 바라보며 따뜻한 물에서 수영도하고. 여러경험 다 좋았지만. 무엇보다. 혼자, 혹은 친구 2~3명과 왔다면 절대 느끼지 못했을 경험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각 국의 음식도 먹고, 다른 사고방식과 문화도 느끼게 되며. 저의 사고도 전환되었던 좋은 계기였습니다.
팀원들과 생활하면서 의사결정에 과정속에서도 또다른경험을 할 수있었고 그 속에서도 깨달은 점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