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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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ear-Punkaharju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2년전 배낭여행을 하면서 워크캠프를 다녀왔습니다. 그때 당시 너무 재밌었고 좋은 친구들과 추억을 많이 남겼습니다. 비록 영어를 못해서 많은 대화는 못했지만 자신감도 심어줬고 다른나라의 문화를 받아 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 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영어 공부도 조금 해온 상태여서 조금더 친구들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핀란드에 푼카하리우라는 자그만한 마을에 지내게 되었는데 숙박이나 음식 정말 최고였고 대부분의 핀란드 현지 사람들은 친절해서 질문을 하면 항상 열정적으로 해결책을 찾아주었습니다. 이번 캠프에 멤버는 15명이었는데 다양한 나라에서 와서 각자의 나라에 서로의 음식이나 지금 환경이나 이야기를 하면서 좋은 시간은 보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건식 사우나로 한국과 달리 남자와 여자가 함께 사우나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리준비한 라면과 각 나라의 음식을 만들어서 공유하는 시간이 있어서 너무 가치있고 의미있는 시간이 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이번에 두번째 워크캠프인데 처음 워크캠프를 갔을때 영어를 못해서 대화부터 너무 힘들어서 공유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번에 캠프에서는 다양한 나라에 느낌이나 다른나라에 있는 감정이나 느낌을 또 알수 있었습니다.
제가 너무 알고 싶었던 옛날 역사를 각 나라에 친구들이 편하게 설명을 해주니 정말 재밌게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위해서 책상 페인트 작업, 길이 얼어서 돌 뿌리기, 새집만들기등 한국에서 쉽게 하기어려운 작업들 서로 힘을 모아서 하니 너무 재밌게 잘 끝냈습니다. 일을하면서 조금 더 가까워지고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너무 알고 싶었던 옛날 역사를 각 나라에 친구들이 편하게 설명을 해주니 정말 재밌게 알아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위해서 책상 페인트 작업, 길이 얼어서 돌 뿌리기, 새집만들기등 한국에서 쉽게 하기어려운 작업들 서로 힘을 모아서 하니 너무 재밌게 잘 끝냈습니다. 일을하면서 조금 더 가까워지고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