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9일간의 용기 충전
Environment & Sustainability - Winter Light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참가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벗어나는 것이었다. 그래서 무료하고 지친일상에 변화를 주고 새로운 활력을 얻고 싶었다. 또 나의 좁은 시야를 크게 확장하고 싶었다. 사실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었다. 하지만 워크캠프를 선택한 이유는 다른 나라의 친구들과 함께 지내고 활동하는 것이었다. 어디가서 쉽게 해보지 못 할 경험이었다. 캠프 시작전에 다른 나라의 친구들을 어떻게 대하여야 할 지 그리고 언어가 다르기에 영어공부를 좀 더 했다. 워크캠프를 준비하면서 나의 외국어 실력도 조금은 늘었던 것 같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많은 활동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조원들과 함께 CITY GAME 을 한 것이었다. 아이슬란드 시내의 관광지를 하나씩 탐방하는 것인데, 장소마다 질문이 있어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이었다. 처음엔 길도 해매고 너무 춥고 힘이 들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핸드폰을로 길을 찾기도 하고 서로 의지도 하고 도중에 발을 다쳐서 걷는 것도 힘이 들었는데 친구가 밴드도 주고 도움을 줘서 잘 해쳐나간 것 같다.
그리고 또 생각나는 것이 있담면 바로 숙소에서 자신들의 나라 음식을 해주는 것이었다. 다른 나라의 음식을 다양하게 먹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반대로 음식을 할 차례일때 우리가 음식을 만들어 주고 친구들이 신기해하고 맛있게 먹어줘서 엄청 뿌듯했던 시간이었다.
저녁식사 후에 조금은 부족한 언어지만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에 대해 알기도 하고 그 나라에 대한 문화도 알기도 히면서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그리고 또 생각나는 것이 있담면 바로 숙소에서 자신들의 나라 음식을 해주는 것이었다. 다른 나라의 음식을 다양하게 먹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반대로 음식을 할 차례일때 우리가 음식을 만들어 주고 친구들이 신기해하고 맛있게 먹어줘서 엄청 뿌듯했던 시간이었다.
저녁식사 후에 조금은 부족한 언어지만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에 대해 알기도 하고 그 나라에 대한 문화도 알기도 히면서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에 가장 크게 들었던 생각은 "참가 하기 참 잘했다!" 였다. 워크 캠프의 참가 목적을 크게 이루었다. 외국어로 소통하는 것에 대해 큰 두려움이 있었고 걱정을 많이 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말도 걸지 못하고 동 떨어져 있었지만 점차 말도 걸고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감을 크게 키운 것 같다.
우리 캠프의 주 주제는 환경이었다. 환경관련 다큐멘터리도 보고 관련 기업도 가고 자신의 나라의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었다. 이런 활동을 하면서 관심이 없었던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내가 환경을 대하는 자세도 변화가 되었다.
봉사활동으로는 RED CROSS에 갔다. 이 곳은 옷, 장난감 등을 재활용 해서 어려운 나라에 주거나 일반 사람들에게 팔기도 한다. 시스템 또한 놀라웠다. 그래서 한국에도 이런 기업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캠프의 주 주제는 환경이었다. 환경관련 다큐멘터리도 보고 관련 기업도 가고 자신의 나라의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었다. 이런 활동을 하면서 관심이 없었던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내가 환경을 대하는 자세도 변화가 되었다.
봉사활동으로는 RED CROSS에 갔다. 이 곳은 옷, 장난감 등을 재활용 해서 어려운 나라에 주거나 일반 사람들에게 팔기도 한다. 시스템 또한 놀라웠다. 그래서 한국에도 이런 기업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