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치앙마이, 영어와 우정 꽃피운 2주
Somdejya Camp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나는 평소에 봉사를 많이 하였다. 학교에서 '워크캠프'라는 해외봉사활동을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것을 통해서 이 해외 봉사활동을 알게되었다.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과 해외에서 봉사를 하고 문화를 교류할 수 있다는게 너무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생각했다. 워크캠프를 가기전 팀장님으로부터 참여자 수와 각자의 국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나는 참가자가 10명 이상의 큰 규모의 워크캠프를 기대했었는데 네명이라서 걱정을 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네명이였기 때문에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었고 빠르게 친해질 수 있었다. 워크캠프 이후 3박 4일 자유여행까지 계획하여 태국으로 떠났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워크캠프 봉사자는 총 다섯명이었고, 태국인 영어선생님인 팀장, 베이징에서 의학을 공부하는 중국인, 시안에서 경제학을 공부하는 멕시코인, 하노이에서 회계학을 공부하는 베트남인 그리고 나. 모두 비슷하면서도 달랐다. 학교는 치앙마이에서 3시간 정도 차타고 가야되는 외곽에 있었다.
봉사 2주동안 우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주제를 가르쳐주었다. 영어의 현재, 과거시제, 형용사, 다양한 직업과 스포츠, 춤(강남스타일), 각자의 국가에 대해서 수업을 진행하였다. 교육봉사 이외에도 배구코트 페인팅, 집 보수공사, 요리, 실뜨기, 무예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학생들이 모두 자기 시작하는 오후 9시 부터는 우리 봉사자끼리 다양한 각자의 문화에 대해서 토론하였다. 떠오르는 아무 주제에 대해서 얘기하였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각자 국가의 위인, 각자의 화폐, 국기의 의미, 북한에 대한 생각, 각자의 대학 전공, 이상형, 태국여행, 군대, K-POP, 각자의 미래계획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4~5시간 씩 매일 밤마다 토론하였다. 시간가는지 모르고 토론하다보면 어느새 늦은 새벽이었다. 워크캠프에서 봉사도 좋은 경험이었지만 나는 밤마다 봉사자 친구들과 나누는 토론이 너무 재미있었다.
*내가 갔던 치앙마이 솜데야 학교의 매일 오후 7시의 식당뒤에 펼쳐지는 노을은 내가 본것 중 최고였다.
봉사 2주동안 우리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주제를 가르쳐주었다. 영어의 현재, 과거시제, 형용사, 다양한 직업과 스포츠, 춤(강남스타일), 각자의 국가에 대해서 수업을 진행하였다. 교육봉사 이외에도 배구코트 페인팅, 집 보수공사, 요리, 실뜨기, 무예타이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학생들이 모두 자기 시작하는 오후 9시 부터는 우리 봉사자끼리 다양한 각자의 문화에 대해서 토론하였다. 떠오르는 아무 주제에 대해서 얘기하였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각자 국가의 위인, 각자의 화폐, 국기의 의미, 북한에 대한 생각, 각자의 대학 전공, 이상형, 태국여행, 군대, K-POP, 각자의 미래계획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4~5시간 씩 매일 밤마다 토론하였다. 시간가는지 모르고 토론하다보면 어느새 늦은 새벽이었다. 워크캠프에서 봉사도 좋은 경험이었지만 나는 밤마다 봉사자 친구들과 나누는 토론이 너무 재미있었다.
*내가 갔던 치앙마이 솜데야 학교의 매일 오후 7시의 식당뒤에 펼쳐지는 노을은 내가 본것 중 최고였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영어의 중요성을 매우 크게 느꼈다. 캠프 참가자 네명이 모두 대학생이었다. 하지만 모두 국가가 달랐고, 각 국가마다 쓰는 언어도 달랐다. 네명이서 오직 영어로만 소통을 하였다. 나도 영어를 아주 못하지는 않지만 다른 세명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크게 느꼈다. 나보다 세살이나 어린 친구들도 영어를 2주간 영어로 생활하며 영어 말하기, 듣기에 자신감이 생겼다. 워크캠프는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문화를 교류하며 친구를 사귀고 봉사까지 할 수 있는 최고의 활동이다. 영어를 공부해서 내년에는 유럽으로의 워크캠프를 준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