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2018년, 묻어둔 워크캠프의 상처
OLIVAZZI FARM 1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교 졸업하고 프랑스 워킹홀리데이 가기 전에 신청했던 워크캠프였습니다.
이전부터 늘 국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싶었고, 워홀하기 전 유럽에 오래있는 동안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습니다.
대학생활 (휴학 포함 5년간) 열심히 모은 돈으로 워캠 신청하고, 비행기표사고 정말 네이버 블로그에 안본 워캠 후기 없을 정도로...
워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외국인 친구 선물도 열심히 골라 무거운 캐리어에 놓고갔죠.
아무튼 어떻게 하면 친구를 사귈 수 있는지, 자유시간에는 뭘 하는지, 워캠 지역 근처에 어디 관광할데가 있는지 구석구석 검색했습니다.
이전부터 늘 국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싶었고, 워홀하기 전 유럽에 오래있는 동안 그 꿈을 이루려고 노력했습니다.
대학생활 (휴학 포함 5년간) 열심히 모은 돈으로 워캠 신청하고, 비행기표사고 정말 네이버 블로그에 안본 워캠 후기 없을 정도로...
워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외국인 친구 선물도 열심히 골라 무거운 캐리어에 놓고갔죠.
아무튼 어떻게 하면 친구를 사귈 수 있는지, 자유시간에는 뭘 하는지, 워캠 지역 근처에 어디 관광할데가 있는지 구석구석 검색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워캠활동하는 내내 인종차별 당했습니다.
심지어 워캠 리더라는 사람한테요.
이름은 노애미. 프랑스여자였습니다.
이 워캠에 참여한 사람은 저와, 프랑스인남자, 벨기에여자, 프랑스인리더(노애미), 러시아남자
이렇게 소수였습니다.
처음 가자마자 영어를 1도 못하는 러시아 남자는 온갖 구박과 무시 당했고 프랑스어 사용할 줄 아는 3명이서 프랑스어만 쓰면서 왕따시키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이 저한테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다 소심해 ?" "왜 너네는 아무 말도 안해?" 라고 해서 한국인 얼마나 많이 봤냐고 했더니 지금까지 살면서 저 말고 다른 1명 봤다고 했습니다. 몇몇 분들은 인종차별 발언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 캠프 내내 국제 공용어인 영어가 아닌 불어 쓰면서 저에 대한 얘기 제 앞에서 대놓고 수군거리는데 인종차별, 무시 맞습니다.
참고로 저 소심하지 않습니다. 워크캠프 뿐만 아니라, 그 농장에서 개인 업무로 와있던 미국인, 이스라엘친구 사겨 매일 수다 떠니라고 덜 외로웠지 결국 내 돈내고 간 캠프에선 캠프리더를 중심으로 멤버들에게 왕따 당했습니다.
며칠후에 그 발언에 대해 기분이 나빴다고, 난 프랑스인에 대한 편견 말하지 않는다고 따졌더니 불어로 수군거리더니 일단 알겠다고 하고는 은따시키더군요.
뿐만 아니라 그 이탈리아 농장 할머니가 어찌나 인종차별 주의자인지. 힘든일 있으면 다른 애들 냅두고 "꼬레아나" 불러서 일 다시키더군요. 제가 음식 뭐 더 먹으려고하면 정말로 자기 포크로 음식 못집게 했습니다. 그때 테이블에 있던 사람 10명 넘었는데 저 너무 수치스러워서 화장실가서 울었습니다. 캠프 멤버 아닌 미국 친구 혼자 달려와서 위로해주더군요.
심지어 워캠 리더라는 사람한테요.
이름은 노애미. 프랑스여자였습니다.
이 워캠에 참여한 사람은 저와, 프랑스인남자, 벨기에여자, 프랑스인리더(노애미), 러시아남자
이렇게 소수였습니다.
처음 가자마자 영어를 1도 못하는 러시아 남자는 온갖 구박과 무시 당했고 프랑스어 사용할 줄 아는 3명이서 프랑스어만 쓰면서 왕따시키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이 저한테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다 소심해 ?" "왜 너네는 아무 말도 안해?" 라고 해서 한국인 얼마나 많이 봤냐고 했더니 지금까지 살면서 저 말고 다른 1명 봤다고 했습니다. 몇몇 분들은 인종차별 발언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그 캠프 내내 국제 공용어인 영어가 아닌 불어 쓰면서 저에 대한 얘기 제 앞에서 대놓고 수군거리는데 인종차별, 무시 맞습니다.
참고로 저 소심하지 않습니다. 워크캠프 뿐만 아니라, 그 농장에서 개인 업무로 와있던 미국인, 이스라엘친구 사겨 매일 수다 떠니라고 덜 외로웠지 결국 내 돈내고 간 캠프에선 캠프리더를 중심으로 멤버들에게 왕따 당했습니다.
며칠후에 그 발언에 대해 기분이 나빴다고, 난 프랑스인에 대한 편견 말하지 않는다고 따졌더니 불어로 수군거리더니 일단 알겠다고 하고는 은따시키더군요.
뿐만 아니라 그 이탈리아 농장 할머니가 어찌나 인종차별 주의자인지. 힘든일 있으면 다른 애들 냅두고 "꼬레아나" 불러서 일 다시키더군요. 제가 음식 뭐 더 먹으려고하면 정말로 자기 포크로 음식 못집게 했습니다. 그때 테이블에 있던 사람 10명 넘었는데 저 너무 수치스러워서 화장실가서 울었습니다. 캠프 멤버 아닌 미국 친구 혼자 달려와서 위로해주더군요.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다신 참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 2018년 인종차별일을 지금꺼내냐고 하시겠지만, 그 때 너무 상처받고 수치스러워서 묻어뒀습니다. 그러나 이 일에 제 가슴에 깊게 새겨저 저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제서야 고발합니다. 워크캠프 참여하지 마세요.
봉사하려간 농장에선 한국인인 저만 음식 더 못 먹었고 ( 제가 음식 더 가지가져로 하자 이탈리아 할머니가 포크로 그 음식 잡으며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음식 프랑스인 러시아인 나눠주더군요!!!!!!!!!!!!!!!!.
캠프 리더는 인종차별 발언을 미팅 첫번째날 부터 하더라고요
참여하지 마세요
워크캠프 참여하지마세요
돈주고 인종차별 당하는 꼴입니다.
봉사하려간 농장에선 한국인인 저만 음식 더 못 먹었고 ( 제가 음식 더 가지가져로 하자 이탈리아 할머니가 포크로 그 음식 잡으며 먹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음식 프랑스인 러시아인 나눠주더군요!!!!!!!!!!!!!!!!.
캠프 리더는 인종차별 발언을 미팅 첫번째날 부터 하더라고요
참여하지 마세요
워크캠프 참여하지마세요
돈주고 인종차별 당하는 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