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프랑스 워크캠프, 설렘과 성장의 여름
THE ECOLOGICAL VILLAGE 1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를 삼촌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삼촌께서 재미있고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해외봉사가 좋은 경험이 될 것이고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습니다. 참가 전에 나 혼자서 프랑스를 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었고 캠프장까지 찾아가는 경로도 많이 찾아봤습니다. 떨리고 긴장됬지만 해외에 나가서 봉사한다는 것을 생각하니 벅차고 설렜습니다. 워크캠프에서 여러 국가의 친구들과 대화하고 문화를 나누고 같이 놀 수 있다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2주동안 같이 생활한다는 점이 궁금했고 기대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캠프장에서 매일 아침마다 '에너자이저'를 했는데 참가자들 모두 모여서 게임을 하면서 서로 친해졌고 많이 웃었습니다. 오후에 언어게임을 하였는데 아르메니아 친구와 체코 친구와 서로의 언어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참여자들 이름을 맞추는 게임과 쉬는 시간동안 물병에 난초 그림을 그렸습니다. 저녁은 밥과 모양 면과 빵을 먹었습니다. 아르메니아 친구들과 친해졌는데 친구들이랑 서로 나라의 노래와 문화를 많이 공유하였고 친구들이 kpop과 kdrama를 많이 알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활동기간 중에 하루날 잡아서 친구들과 파리 여행을 하였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서로 사진 찍어주고 크로아상도 먹었습니다. 밤에 친구들과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저녁에 다 같이 일몰을 보러 갔는데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마지막날에 독일,스페인,이탈리아,아르메니아,프랑스 친구들과 함께 사진 찍고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캠프가 끝나고 비행기타는 날이 그 다음날이여서 아르메니아 친구들과 같이 파리 여행하고 공항가는 지하철에서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참가자들 다 착해서 생활하는데 너무 편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에 나 자신이 많이 큰 것 같고 영어도 많이 늘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에는 외국인 친구들과 대화할 기회도 없고 함께 어울려 놀 수도 없었는데 워크캠프가 저의 큰 선물이자 저 자신이 많이 성숙해졌습니다. 여러 나라 친구들과 함께 하니 활발해졌습니다. 참가자들 모두 유럽 친구들인데 대부분 영어를 잘 못해서 대화하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다음에 워크캠프를 가게 된다면 긴장하지 않고 더 잘 갔다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워크캠프를 가시는 분이라면 꼭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긴장되고 떨릴 수 있겠지만 갔다오면 나 자신이 너무 뿌듯하고 좋은 순간들로 기억됩니다.
다음에 워크캠프를 가게 된다면 긴장하지 않고 더 잘 갔다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워크캠프를 가시는 분이라면 꼭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긴장되고 떨릴 수 있겠지만 갔다오면 나 자신이 너무 뿌듯하고 좋은 순간들로 기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