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국적 불문, 마음 통하는 봉사 이야기
Giroussen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내가 한 워크캠프는 프랑스 1명, 이탈리아2명, 체코1명, 우크라이나 1명, 러시아1명, 멕시코2명, 그리스1명, 일본1명, 나 이렇게 총 9개국 11명으로 이루어진 구성원이었다.
우리가 하는 일은 1950년대에 빨래터로 사용했던 빨래터를 재건축 하는거였다.
빨래터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사진 속의 꼬마 숙녀가 지금은 할머니가 되어서 아직도 마을에 살고 계시다고 마을 대표 아저씨가 말씀해 주셨다.
[ 빨래터 사진 ]
청소, 식사 당번은 자율적으로 하고 싶은 요일, 당번을 정했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일을 하고, 주말은 근교 교외로 소풍을 나갔다.
[ 당번, 스케쥴 표 ]
빨래터를 재건축하는 일은 구체적으로 벽에 붙어있는 시멘트 제거, 벽돌 쌓기, 시멘트 칠하기, 망치질, 삽질, 지붕에 올릴 나무들 페인트칠하기, 잡초 제거하기 등등이였다.
자는곳은 원래 stadium에 텐트를 치고 자는거였는데, 내가 갔을때는 stadium이 페인트중이여서 학교 침대 위에 침낭을 깔고 잤다.
화장실, 샤워실은 깨끗했고, 방 바로 앞에 있어서 편하게 사용할수 있었다.
[ 숙소 - 학교 침대 ]
내가 참가한 Giroussens 지역은 워크캠프가 처음 열리는 지역이라, 워크캠프가 큰 행사 같은 의미였다.
그래서 워크캠프가 시작된 후 3일 뒤, 마을 신문에 우리 기사가 실렸다.
여가시간에는 자거나 빨래, 카드 게임, 한국 공기 게임, 각 나라에 대한 문화, 사회, 경제, 언어 등에 대한 얘기를 했다.
[ 여가시간 ]
3주 동안 다른 나라 친구들과 각 나라 문화에 대해 얘기하고, 게임하고, 같이 요리하고, 파티하면서 정말 즐거운 생활을 보냈다.
각 나라별로 손가락으로 숫자 세는 방법이 다르다는것부터 시작해서, 깊게 얘기했던 사회, 경제 얘기,
밤이면 다 같이 학교 앞 잔디밭에 누워 보던 별똥별까지도. 정말 잊지못할 21일이였다.
다음에 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다시 참가하고 싶다.
우리가 하는 일은 1950년대에 빨래터로 사용했던 빨래터를 재건축 하는거였다.
빨래터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사진 속의 꼬마 숙녀가 지금은 할머니가 되어서 아직도 마을에 살고 계시다고 마을 대표 아저씨가 말씀해 주셨다.
[ 빨래터 사진 ]
청소, 식사 당번은 자율적으로 하고 싶은 요일, 당번을 정했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일을 하고, 주말은 근교 교외로 소풍을 나갔다.
[ 당번, 스케쥴 표 ]
빨래터를 재건축하는 일은 구체적으로 벽에 붙어있는 시멘트 제거, 벽돌 쌓기, 시멘트 칠하기, 망치질, 삽질, 지붕에 올릴 나무들 페인트칠하기, 잡초 제거하기 등등이였다.
자는곳은 원래 stadium에 텐트를 치고 자는거였는데, 내가 갔을때는 stadium이 페인트중이여서 학교 침대 위에 침낭을 깔고 잤다.
화장실, 샤워실은 깨끗했고, 방 바로 앞에 있어서 편하게 사용할수 있었다.
[ 숙소 - 학교 침대 ]
내가 참가한 Giroussens 지역은 워크캠프가 처음 열리는 지역이라, 워크캠프가 큰 행사 같은 의미였다.
그래서 워크캠프가 시작된 후 3일 뒤, 마을 신문에 우리 기사가 실렸다.
여가시간에는 자거나 빨래, 카드 게임, 한국 공기 게임, 각 나라에 대한 문화, 사회, 경제, 언어 등에 대한 얘기를 했다.
[ 여가시간 ]
3주 동안 다른 나라 친구들과 각 나라 문화에 대해 얘기하고, 게임하고, 같이 요리하고, 파티하면서 정말 즐거운 생활을 보냈다.
각 나라별로 손가락으로 숫자 세는 방법이 다르다는것부터 시작해서, 깊게 얘기했던 사회, 경제 얘기,
밤이면 다 같이 학교 앞 잔디밭에 누워 보던 별똥별까지도. 정말 잊지못할 21일이였다.
다음에 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다시 참가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