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스토리

모두가 주인공, 함께 완성한

2017 글로벌캠페인


국제워크캠프기구의 2017 글로벌 캠페인
'Green Earth, Green Workcamp'엔
올 해 워크캠프에 참가한 봉사자들 중
세계 26개국으로 떠난 86명의 한국인 청년이 참여했습니다.

26개국
85명
(한국인 참가자)
그리스, 네팔, 대만, 대한민국. 덴마크, 독일, 몽골, 미국, 베트남, 벨기에, 스페인, 슬로바키아, 아이슬란드, 영국, 오스트리아, 에스토니아, 이탈리아, 체코, 포르투갈, 프랑스, 핀란드, 캄보디아, 캐나다, 코스타리카, 탄자니아, 태국, 홍콩

한국인 청년들과 더불어, 30개국의 해외참가자 175명이 함께 했고요,

30개국
175명
그리스, 네팔, 대만, 대한민국. 덴마크, 독일, 몽골, 미국, 베트남, 벨기에, 스페인, 슬로바키아, 아이슬란드, 영국, 오스트리아, 에스토니아, 이탈리아, 체코, 포르투갈, 프랑스, 핀란드, 캄보디아, 캐나다, 코스타리카, 탄자니아, 태국, 홍콩

하루의 일과가 끝난 어느 날 저녁,
어느새 친구가 된 워크캠프 참가자들은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를 주제로 함께 이야기하고
지구 곳곳의 상황과 대응에 대한 정보를 나누었습니다.

문제를 인식하고 공유하는 것으로 그치지 않고
간단(Simple)하지만 효과있고(Impactful),
워크캠프에 재미까지(fun) 더하는
SIF Action으로 생활 속 실천까지 이어갔고요.

  • 수자원 아끼고 보호하기
  • ·적은 양의 물로 샤워하기
  • ·생활 속서서 물 아끼기
  • ·이틀에 한 번 머리감기
  • ·머리 감을 때 샴푸 양 줄이기
  • 자연·환경 아끼기
  • ·음식 남기지 않기
  • ·쓰레기 만들지 않도록 노력하기
  • ·공공장소의 쓰레기 청소하기
  • ·쓰레기 분리수거 하기
  • 에너지 절약
  • ·태양열로 물 데워 샤워하기
  • ·전기 대신 촛불사용
  • ·전기자전거로 전기생산
  • ·교통수단은 가급적 자전거 이용
  • 자원의 재활용
  • ·헌옷으로 팔찌 만들기
  • ·우유팩로로 지갑만들기

이들이 함께한 워크캠프는
날짜로 계산하면 3654일,
시간으로 계산하면 87,696시간이 됩니다.

함께 먹고 일하고 이야기 나누며
의미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기까지 한 87,696시간.
이것만으로도 의미가 크지만

각자의 나라, 각자의 삶의 현장으로
돌아간 글로벌 캠페이너, 워크캠퍼들이
앞으로 보낼 수많은 시간은
이에 비할 수 없이 더욱 길겠죠.



다음 세대가 더 깨끗한 지구와
자연 속에서 살기 위해
우리가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 하나의 지구의 위에 살아가는
우리의 실천이 변화를 일으킬 것이란 것도요.

. . .

이 문제가 어느 한 나라,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실감했어요.
청년들의 아이디어로 실용적인 실천과
액션이 이어질 수 있을 거란
기대감을 공유했습니다.

. . .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우린 서로의 삶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게
참 자연스레 이해됐어요.
친구가 된 우리들이 서로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구를 아끼는 실천에 노력을 기울여야겠습니다.

. . .

개인의 실천만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지만
개인의 실천을 빼고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국제사회의 큰 흐름에 주목하면서 동시에
우리 각자 할 수 있는 실천을 이어나가기로 했어요.

워크캠프에서의 액션이
일상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지고,
‘Green Earth, Green Workcamp’를 공감했던
많은 이들의 실천이 더 나은 지구의 내일을
불러오게 될 거예요.
2017 글로벌캠페인에 참여한 모든 분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글로벌캠페이너이자 워크캠퍼로 세계를 누빈 한국 청년들이 뜨거운 가슴으로 지구를 껴안고 차가운 머리로 우리 모두의 내일을 고민했던 워크캠프 현장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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