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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ON

    첫 아프리카 여행, 탄자니아 어떠세요?

    2019-05-21

     

    생애 첫 아프리카 여행, 탄자니아 어떠세요?


    여행을 하다 보면, 우리와 전혀 다른 문화를 접하게 되기도 하지요.
    그럴 때면 신선함과 동시에 더 깊이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고 싶은
    호기심이 발동하기도 하는데요, 탄자니아가 저에겐 딱 그런 여행지였던 것 같아요.
     
    우리와는 다른 새로운 문화권내 사람들의 삶이 궁금하다거나
    가능한 멀리 떠나보는 여행을 해보고 싶다거나
    아니면 나는 그냥 호기심 가득한 트래블러라면?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 탄자니아의 5가지 키워드를 먼저 주목해 주세요.

     

     

    슬프도록 아름다운섬, #잔지바르

    탄자니아를 방문하는 친구들에게 일순위로 추천하는 섬이 있어요. 바로 잔지바르 섬인데요, 원래 탄자니아는 과거 탕가니카와 지금의 잔지바르 공화국이 하나되어 만들어진 국가 입니다. 지금은 유러피안들의 휴양지로도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곳은 과거 아프리카 노예시장이 존재하던 아픈 과거를 간직한 곳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바닷가의 풍경, 활기차게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현지인들 모습과는 상반되지만, 꼭 시간을 내어 노예무역의 흔적을 따라 과거를 돌아보는 시간도 추천 드립니다.
    전설적인 락그룹 퀸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생가도 탄자니아 잔지바르섬에 위치해 있어요.
    과거 영국령이던 잔지바르섬. 그 이유로 많은 영국인들이 이곳에서 거주했던 역사때문이에요.
    지금은 프레디머큐리의 생가는 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어 많은 팬들과 관광객이 방문하는 명소가 되었답니다.
     

     

     

    탄자니아, #치안

    멀리 떨어진 국가일수록, 그리고 그 나라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수록 치안에 대한 부분도 많이 염려되곤 하는데요,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전체를 통틀어 가장 치안이 안정된 국가라고 말할 수 있어요.
    대신, 전세계 관광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도난 및 절도에 유의해 주시고, 국경지역은 방문하지 않는 것만 기억해 주세요. 여행 전 외교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해외안전여행’ 사이트를 미리 체크하는 건 필수!
     

    탄자니아 안전관련 최신정보 확인하기 [바로가기]

      
     

    이곳에서 인간은 동물들의 조연일뿐, #사파리투어

    끝이 보이지 않는 붉은 초원 위 야생동물들의 실루엣. 영화나 티비속에서 자주 보던 풍경 일 텐데요, 탄자니아의 사파리 투어를 통해 이 광경을 직접 볼 수 있어요. 스와힐리어로 ‘끝없는 초원’을 뜻하는 세렝게티에서 사자, 코뿔소, 표범과 가젤 같은 야생동물을 관찰하는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크고 작은 국립공원에서 야생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데, 안전의 이유로 개인차원에서 방문은 어렵고 승인된 현지의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가이드와 반드시 함께 방문 가능합니다.
     

    사파리 전 읽어보면 좋은 책 추천1 [바로가기]
    사파리 전 읽어보면 좋은 책 추천2 [바로가기]
     

    #워크캠프 in 탄자니아

    그냥 여행도 좋지만, 더 의미 있고 더 안전하게, 그리고 비용부담 없이 탄자니아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방법도 있어요. 바로 워크캠프 참가! 워크캠프가 진행되는 기간(약 2~3주)동안 다국적 참가자들과 현지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며 함께 생활하는 국제봉사활동 프로그램이에요. 현지에서 활동하는 동안은 워크캠프 현지 기관의 케어를 받으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구요, 현지 주민들과도 가깝게 교류할 수 있어요.

    탄자니아 선참가자 블로그[바로가기]

     

     

     

    현지인들의 발이 되어 주는, #달라달라
     

    상대적으로 교통 인프라가 잘 갖춰지지 않은 탄자니아. 그러나 어디까지나 이건 관광객 기준이지, 현지인들에게는 예외랍니다. 촘촘하고 발빠르게 지역과 지역을 이어주는 ‘달라달라’가 있기 때문이죠. 달라달라는 로컬 버스를 칭하는 단어로, 단순한 교통수단을 너머, 그들만의 독특한 삶의 문화도 엿볼 수 있어요. 관광객에게는 어쩌면 편리한 택시가 더 적합할 수새 있지만, 한번쯤 달라달라를 경험해 보는 것도 추천 드려요. 단, 정확한 버스 노선을 파악하는 건 불가능하니, 로컬 친구들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답니다!^^
     

    달라달라, 생생 체험 후기[바로가기]

     


    탄자니아, 영상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세계테마기행-탄자니아편[바로가기]

    아는 만큼 더 넓은 세상이 보입니다.
    여행ON이 함께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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