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후기 썸네일

혼자 떠난 덴마크, 두려움 대신 용기를 얻다

여행을 좋아하지만 혼자 여행해본 적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도전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단순히 어떤 나라에 관광을 목적으로 가서 구경만 하고 오는 것보다 그 이상의 것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 워크캠프를 통해 여러 나라 사람들과의 교류를 하고, 한 지역에서 오래 지낼...

덴마크 MS04 소민진
후기 썸네일

몽골, 21살의 여름을 수놓다

워크캠프에 참가한 이유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학교생활에 지쳐 휴학을 결정했을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활동이 워크캠프이다. 한국인들끼리만 가는 다른 해외봉사와는 달리 전세계에서 온 친구들과 2주동안 동거동락하면서 지낼수 있다는 점이 참...

몽골 MCE/03 전소영
후기 썸네일

아이슬란드, 비와 우정으로 빚은 10일

참가동기 아름다운 자연 아이스란드를 좀 더 많은 사람들과 같이 체험하고 느끼고 싶었다 참가 전 준비 리더들이 준비를 다 해 두어서 별도로 준비 할 것 들은 없었지만 전통게임의 룰을 영어로 설명하는 것들을 익혀가곤 했다 외국인들의 입 맛에 맞는 한국 요리도 찾...

아이슬란드 WF172 임유리
후기 썸네일

잔지바르, 봉사로 만난 아프리카의 속살

세계여행을 하면서 이왕 아프리카에 왔으니, 전부터 해보고 싶었던 봉사활동을 경험하기로 마음먹었다. 특히 내가 머물러보고 싶었더 잔지바르 섬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어서 더할 나위 없이 내게는 최적의 선택이었고, 망설임 없이 시작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교훈으로 나를...

탄자니아 TZ.UV.1712 정은애
후기 썸네일

SERRES,

한국에서 대학생활을 하면서 우물안의 개구리라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했었습니다. 혼자 유럽여행을 계획하면서, 국제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 아니면 할 수 없을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각국의 친구들을 소수로 만나서 다른 문화에 대해...

프랑스 SJ08 김주은
후기 썸네일

레이캬비크, 감자 심고 얻은 배려심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끝내고 한국에 돌아가기전 기억에 남을 만한 활동을 하고싶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 있다보니 사전 교육을 참가하지 못해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으나 보내주신 자료집에 의해 준비하여 별 어려움 없이 워크캠프를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참가한 프로...

아이슬란드 WF315 권금아
후기 썸네일

, 6 !

아이슬란드의 자연경관과 현지인들과의 소통을 통한 봉사활동을 경험해 보고 싶어서 지원했습니다. 참가 전 준비는 SEEDS에서 오는 메일에 자세하게 적혀있어서 충분히 참고하여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워크캠프에서 기대했던 점은 아이슬란드의 자연을 충분히 느낄 수 있...

아이슬란드 SEEDS 055 이지연
후기 썸네일

독일 튀링겐, 잊지 못할 나의 Lohra

친구를 통해 워크캠프를 알게 됐다. 혼자 여행갈 기회가 생겨서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긴 여행 중간에 캠프를 하면 친구도 생기고 재미있을것 같았다. 처음 듣는 생소한 지역이었지만 위치가 독일 가운데 있어서 워크캠프 전후로 독일을 쭉 둘러볼 수 있을것 같았다. 안내문...

독일 OH-W05 음정민
후기 썸네일

몽골, 느림 속에서 찾은 여유 한 스푼

저는 이전에 부산(한국)워크캠프, 미얀마워크캠프를 참여한 경험이 있고 이번에 다녀온 몽골워크캠프가 저의 3번째 워크캠프였습니다! 이전 참가자들의 후기를 보던 중,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몽골을 꼭 권유한다는 말에 몽골에서 열리는 워크캠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

몽골 MCE/NICE-01 류정주
후기 썸네일

아이슬란드, 뜻밖의 용기를 얻다

처음에 워크 캠프에 참여하게 된 동기는 꽤나 단순하였다. 바로 군 생활을 마치고, 자기 자신에게 새로운 활력을 그리고 자신의 어학 공부,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하여 여러가지를 알아보는 도중에 주변 사람들이 전자들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것을 추천해주었다. 바로 워크...

아이슬란드 WF172 강용호
후기 썸네일

독일 시골 마을, 함께 지은 우리의 추억

여행을 좋아해 다양한 나라에 여행을 다니면서 관광지보다는 현지인들의 공간을 보고자 했었다. 하지만 짧은 기간에 그 나라와 그 지역의 진짜 모습을 보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해보지는 못했던 워크캠프가 떠올라 용기를 내어 지원하게 되었...

독일 IJGD 26313 박소리
후기 썸네일

아이슬란드, 용기 내 떠난 첫 워크캠프

다른나라 참가자들과 함께 한 나라에 모여 해외봉사와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친구의 소개로 망설임 없이 워크캠프를 신청하였다. 사진으로만 접했던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내 두 눈으로 담고 싶은 마음이 컸기에 나라선택은 어렵지 않았다. 참가 전 준비는 2주전에 날아온 인포싯 ...

아이슬란드 SEEDS 027 오주은

5,814개의 후기

후기 찾기

국가

프로그램 테마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