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호치민, 사랑과 역사, 성장의 여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 입학하기전 남은 여름동안 의미있고 보람찬 일을 하고자 워크캠프를 다시 찾게 되었다. 2014년 여름에 VPVS12-14 워크캠프를 참가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만난 국제 봉사자분들과 현지 VPV 직원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들과 우리가 ...
케냐, 아이들의 눈빛에 담긴 꿈을 보다
어렸을 적부터 연예인분들이 아프리카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을 보며 나도 언젠가는 아프리카에 가서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이 있었습니다. 어학연수기간 동안 어학원 코스가 끝나고 무언가 뜻깊고 내가 평소 하고 싶었던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워크캠프를 ...
아이슬란드, 무기력에서 긍정으로
'THE SECRET LIFE OF WALTER MITTY' 라는 영화를 참 좋아했다. 이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 아이슬란드에 대한 환상을 갖게 될 것이다. 나 또한 그 중 하나였다. 대학 입학 후 엄청난 무기력증을 겪고 휴학을 했다. 그리고 무작정 아...
이탈리아 그라테리, 낯선 마을에서의 성장통
독일에 교환학생으로 오게 되면서, 학기가 끝나면 워크캠프에 참가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과 다르게 독일에는 학기 중에 Excursion Vacation(일명 '소풍 방학')이 존재했고, 수업 자체에 출석 체크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의 학기 중이었다면 생각...
프랑스 BLESLE, 잊지 못할 나의 여름
프랑스어를 전공하던 나는 지금까지 배웠던 프랑스어를 언제 어떻게 써보나 하며 고민하던 차에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그래서 몇날 몇일동안 각각의 캠프에 대해 영어로 나와있는 설명들을 한국어로 번역해가며 나에게 가장 알맞을 것 같은 프로그램을 골라 참가하게 되었...
향신료처럼 강렬했던 인도에서의 2주
다른 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워크캠프의 가치는 다문화 봉사활동을 해오던 평소 나의 마음가짐과 같아 크게 공감되었다. 언어의 장벽 때문에 고민을 많이 했지만, 일본 도호쿠 대학과 문화 학술 교류를 통해 며칠간 영어만 사용하며 의사소통을 ...
대만 푸리, 새로운 나를 만나다
고등학생 때부터 사회봉사에 관심이 많던 저는 IWO의 캄보디아 단기 봉사활동을 계기로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때 대만에 워크캠프를 참가할 기회가 있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가지 못했지만 올해 다시 대만에서 열리는, 기간도 딱 알맞은 워크캠프를 참여할 ...
아이슬란드, 예술로 피어난 우정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 해외여행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해외여해을 가는 것보다 이렇게 여러국가의 친구들과 한 팀이 되어 해외봉사를 한다는 좋은 기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여행지만을 관광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언어, 문화가 모두 다르지만 함...
시칠리아, 내 안의 편견과 마주하다
참가동기는 내 안의 편견깨기, 자원봉사, 조금 더 적극적인 모습, 외국인 친구사귀기 였습니다. 인터넷 검색하던 중, 워크캠프를 찾게되었습니다. 장기간 여행과 캠프를 함께 하면서 특별한 경험을 하고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지원을 한 후 "영어가 능숙하지 않은데 ...
말은 서툴러도, 마음은 통하는 곳, 콰토르디오
작년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처음엔 외국인과의 대화가 어렵고 대화를 하면 할수록 답답함을 느꼈다. 그래서인지 처음엔 한국인 친구들과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그 나라의 이해를 문화를 배우고 직접 체험하면서 다른 나라 문화에 대한 호기심이 생...
편견을 깬 벨기에, 마음을 얻다
유럽 여행을 준비하던 중에 무엇인가 저의 여행에서 특별한 경험과 저 혼자만 즐기는 여행이 아닌 다같이 즐기고 같은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경험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문득 국제워크캠프가 생각나게 되었습니다. 4년 전 스페인 워크캠프를 합격하고도 가지 못해서 항...
멕시코, 낯선 만큼 설렜던 첫 경험
-참가동기 사실, 멕시코라는 나라는 관심밖의 나라였습니다. 멕시코로 떠나기 전 학기를 미국에서 교환학생으로 있었던 터라 함께 한 학기를 지냈던 일본 친구들에 의해 멕시코에 슬며시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멕시코를 간다는 것은 인도를 간다고 ...
총 5,814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