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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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설렘과 따스함으로 물들다

인도, 참으로 이름만으로 우리들의 마음에 불을 질러주는 나라. 인도를 간다는 것은 여행자들에게는 설렘이며 꿈의 기억이라고 할 수 있다. 나 또한 인도를 가는 것, 그리고 인도에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오랜 설렘이었다. 걷고 바라보았던 여행이 아닌 잠시 머물러서...

인도 FSL-WC-587 김성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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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익숙한 헤어짐과 새로운 시작

중고등학교 때에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월드비전을 했는데 대학생이 된 이후로는 통학비 탓에 더이상 봉사를 지속할 수 없었다. 또, 외국인 친구들이 꽤 있지만 그들이 모두 한국말을 할 수 있으니까 나 홀로 완전히 낯선 타지로 가서 지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니는...

핀란드 ALLI01 이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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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친구, 그리고 성장의 여름

친한 친구에게 워크캠프에 대해 들은 후, 여행 뿐 아니라 다양한 국가에서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당시 다른 나라의 문화와 언어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망설일 이유가 없었습니다. 참가 전 인포싯을 통해 봉사일정을 확인했고 교통수단, 날...

대만 WH10 김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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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잊을 수 없는 역사의 기억

해외봉사에 대해 알아보던 중 워크캠프에 대해 알게 되었다. 각 국에서 온 청년들과 2주동안 함께 생활하며 봉사를 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선뜻 도전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워크캠프에 참가했던 사람들에게 참가경험을 물어보니 모두가 너무 새롭고 재밌었던 경험이라며 추천을 해주었...

독일 VJF 2.7 손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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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겨울에 만난 따뜻한 사람들

학교공부와 스펙 쌓기에 지쳐 있었던 나에게 새로운 자극이 필요했다. 그래서 이번 방학에는 해외여행을 계획하였었다.“다른 나라사람들과 문화교류를 하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하자”고 하여 해외봉사단체에 대하여 알아보았고, 워크캠프를 알게 ...

핀란드 ALLI01 이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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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겨울 이야기

작년 여름 유럽에서 워크캠프에 참여했던 친구가 워크캠프를 통해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었고 잊을 수 없는 추억도 많이 많이 만들었다며 강력하게 추천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특히 네덜란드에서 한 학기동안 교환학생을 와있던 상태였고, 학교에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

아이슬란드 WF317 윤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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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한국과 다른 자연 속으로

막연히 봉사도 하고 싶고 해외도 나가보고 싶은 마음만 있었지만 아무런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안아 항상 미루던 중 처음으로 워크캠프의 존재를 알게 된 건 봉사에 관련된 강연을 찾아 다니며 듣던 중 은연히 한 강사님으로 부터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학교나 업체에서 ...

아이슬란드 WF166 신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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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은 없다, 아이슬란드 봉사 생존기

-참가동기: 그동안 통역봉사 등 특별히 힘 들이지 않고 재능만 기부하는 소극적인 봉사활동을 해왔기에 이번 기회에 활동적이고 생산적인 봉사를 하고 싶었음. -참가 전 준비: 사전교육 참가 및 아이슬란드 관련 서적들을 읽어보며 나라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였음. 또한 출국 ...

아이슬란드 WF108 배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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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핫야이, 여유를 배우다

주변 지인중에 워크 캠프를 다녀왔던 사람이 있었습니다. 제가 평소 해외봉사쪽에 관심이 많았기에 그 지인을 통해서 워크캠프 후기담을 들어보았는데 일반 국내에서하는 봉사와는 달리 다른 나라 참가자들 그리고 현지사람들과 같은 공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지내면서 생활한다는...

태국 VSA1602 김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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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여행의 핑계에서 삶의 성찰로

사실 아프리카를 여행할 핑계거리를 만들고 싶었다. 아프리카를 여행할 기회가 잘 없기 때문에 이주간이라도 우비키우타의 보호 아래 마음놓고 아프리카를 느끼는 것이 그저 내 동기였다. 총 여행 기간은 한달, 나이로비에서 출발하여 아루샤를 거쳐 중간에 다르에스살람으로 가서 우...

탄자니아 TZ.UV.1603 조동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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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한 찻잎, 흥겨운 추억으로

저의 참가동기는 도전 이였습니다. 저는 유럽에서의 어학연수라는 정말 좋은 기회를 부모님께 제공을 받아 여러 계획과 목표를 짰고 그 중 하나가 해외봉사였습니다. 참가전 준비는 간단한 여행짐에 침낭, 그리고 한국 음식의 재료 (외국인 친구들에게 만들어주기 위해)를...

아이슬란드 WF178 강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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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난 첫 여행, 탈린에서 용기를 얻다

대학생이 된 이후로 혼자 해외여행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매 방학마다 시간이 없거나 용기가 없어서 가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다 3학년이 끝나고 겨율방학이 되자 이러다가는 혼자 여행하는 것을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학년에 올라가기 때문에 정말 바빴습니...

에스토니아 EST 01 유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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