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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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마주한 진짜 소통

폭넓은 경험을 통해 견문을 넓혀가겠다는 동기로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다. 워크캠프 기간이 정해지고 비행기티켓을 가장 먼저 예매했다. 일부러 워크캠프 활동기간보다 녋게 여행기간을 잡아서 나머지 기간동안 여행을 할 수 있었다. 다양한 나라에서 참가자들이 ...

독일 IJGD 25317 서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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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에서 나를 찾다, 웃음과 눈물

조금 더 특별한 여행이 되길 원했고, 좀 더 뜨거운 기억으로 유럽을 그리고 싶었다. 동행하는 친구와 여행을 그리던 중 봉사활동을 첨가한 여행을 계획했고 우린 그 순간을 기대하며 정신없이 대학생활 한 학기를 버텨왔다. 드디어 방학! 출발시일이 다가왔고 우린 함께 할 외국...

프랑스 REMPART12 김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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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잊지 못할 사람들과의 만남

막연히 19살때부터 해외봉사는 한번쯤 가보고싶다. 이정도 생각만으로 23살이 될때까지 실천에 옮기지않고 있다가 친오빠의 제의로 한번 실천할때가 되지않았냐는 생각에 이 워크캠프애 참여하게되었다. 막상 마음먹고 캄보디아에갈 준비를 하다보니 막막해지고 캄보디아가 어떤 나라인...

캄보디아 CYA103 손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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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그 이상의 감동, 독일 Wurzburg

약 3년전, 나는 프랑스어 전공자로써, 프랑스에 가고싶다는 일념하나로 프랑스워크캠프를 준비했었다. 비록 집안사정이 갑작스레 겹치면서 포기하게된 꿈이었지만, 그 꿈은 2015년, 나를 다시한번 불렀다. 3년이란 시간동안 나는 좀 더 성숙했고, 준비되어있는 청년이었으며, ...

독일 IBG 10 이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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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했던 멕시코, 그래도 의미있는 경험

7개월간의 중남미 여행 중 가장 하고 싶었던 일이 바로 워크캠프였습니다. 단순한 배낭여행을 하기 보다는 낯선 곳, 낯선 환경 그리고 새로운 만날 친구들과 좀 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여행 중 틈틈이 워크캠프 스케줄을 체크하였고 마침 6월에 멕시...

멕시코 VIVE03.15 조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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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이찌빵빵 추억을 만들다

2013년 프랑스 워크캠프에서 나는 정말 많은 것을 배워올 수 있었다. 말로 표현해 내기에는 어렵고도 정말 소중한 경험이기 때문에 나는 언젠가 꼭 다시 이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고 느꼈고, 그것이 유럽과는 또 반대의 문화인 아시아에서 경험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201...

대만 Hondao15-06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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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산골, 쏟아지는 별을 만나다

다바오에서 체육 및 한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었기에 필리핀에서 하는 워크캠프에 쉽게 참가 할 수 있었습니다. 필리핀에서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워크캠프 중에 Living in the mountain을 선택한 이유는 다른 워크캠프의 경우 아이들을 돌보거나 위생과 관련된 프로...

필리핀 SW1504 손건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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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웃음으로 지은 희망 캠프

평소 해외봉사에 많은 관심을 갖고 봉사 단체를 찾아보던 중 워크캠프라는 단체를 알게 되었다. 워크캠프에 알아보던 중 나를 더욱 흥미롭게 했던 것은 모든 봉사자들이 한국인이 아닌 전 세계사람들이 모여 같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니...

필리핀 SW1502 이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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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돌 한 장, 프랑스에 지은 우정

워크캠프를 신청한 목적은 복합적이였다,평소 봉사에 관심이 있었으나 혼자 개별적으로 하는 봉사엔 항상 한계가 있었고,부족했던 점이 많아 시행착오도 많았기때문이다.몇 년 전 인도에 개인적으로 찾아가 봉사했던 마더테레사 하우스의 경우 현지에서 배앓이와 여러가지 난관등으로 인...

프랑스 CONCF-065 박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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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세상에서 함께 웃다, Korea

장애,항상 관심이 많던 분야였다. 대안교육을 받은 나에게는 장애인의 존재가 너무나 자연스러웠고 또한 애착이갔다. 삶 이 바쁘다는 핑계로 봉사 활동을 많이 못했던 것이 못내 아쉬웠기 때문에 봉사단체를 알아보았지만, 토익이며 입시며 바쁜 25살에게 마땅한 봉사단체가 없었...

한국 IWO-73 조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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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뉴팅겐, 3주간의 찬란한 기억 헤어짐은 슬프지만,

마지막날 썼던 일기 중 일부분을 이어서 기록했습니다. 1,August 2015_ Last day일기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될까. 우리의 이야기를. 31,July_우리의 마지막 날. 헤어짐을 미리 알고 있었지만 우린 울지 않기로 다짐했다. 그러나 여느때 ...

독일 IJGD 25313 고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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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땀 흘려 얻은 특별한 인연

원래는 교환학생을 가고 싶었는데, 사정상 교환학생을 못 가게 되었고 그렇다면 잠깐 해외에 나가서 경험을 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없나 찾다가 워크캠프를 발견했다. 유럽에 가서 2주동안 외국인 친구들과 교류도 하고 그 후에는 나만의 여행을 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기대에 부...

프랑스 CONC 187 신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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