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프랑스, 낯섦을 넘어선 자유
처음이었다. 아시아를 떠나 10시간 이상의 장거리 비행, 유럽, 유로, 그리고 3주라는 긴 시간 동안 집을 떠나 있는 것. 이는 나에게 두려움보단 흥미로 다가왔다. 과연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나는 이 곳에 가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같은 질문이 계속해 떠올랐고, ...
몽골 초원에서 찾은 쉼표, 다시 뛸 용기
36살의 나이에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이번기회에 해보고 싶은걸 하기로 마음 먹고 인터넷으로 해외봉사활동을 알아보던중 알게된 국제워크캠프기구, 처음에는 내가 할수 있을까 걱정과 두려움으로 인해서 다시 생각해 볼까 많이 망설이게 되었으나 이번기회가 아...
텐트 생활도 낭만으로, 프랑스 워크캠프!
2018년 부터 친구랑 유럽여행을 준비했는데 친구가 교통사고가나는 바람에 모든 여행이 취소되고 학교 복학을 하고 워크캠프을 알게돼서 여행하는 느낌으로 다녀오자 하고 신청했고 참가 전 준비는 돌아오는 항공권 예매와 그 숙소에 가는 방법 그리고 후기 글을보면서 어떤 일을 ...
네팔 아이들, 순수한 미소 한가득
한국에서는 제대로 봉사를 해 본적이 없다. 고교시절 필수 시간을 채우려고 봉사를 했고 불미스러운 일을 겪기도 했다. 대학 저학년 때도 마찬가지다. 필수 교양으로 봉사를 했으나 관리자를 도우는 보조역할이었을 뿐이다. 반강제적 성격을 가지는 교육 제도가 문제라 생각했고, ...
나의 손길이 누군가에게, 님부르크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국제 워크 캠프 프로그램을 이번 학기에 처음 알게 되었으며 알게 되자마자 ‘이건 꼭 해야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휴학을 2년 하는 동안 호주를 다녀오고 나서 해외 봉사에 대해 관심이 더욱 많이 생겼으며, 이 프로그램이 아니 여도 다른 봉사 단체를...
말 안 통해도 괜찮아, 이탈리아는 특별하니까
지원공고를 보고 '한 번 신청해보자'라는 생각으로 지원했다. 그런데 덜컥 합격해 버렸고 어떤 나라를 가야하지 들뜬 마음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살펴보며 신중히 선택했다. 내가 지원한 프로그램은 "Altogether for a safer country"라는 프로그램으로 환경...
독일 소도시, 3주간의 특별한 우정여행
유럽여행계획을 짜고있었는데, 워크캠프에서 메일이 와서 보고 '이거다!'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당. 참가 전에 워캠 프리스쿨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갔다오신분들의 후기와 질의응답시간이 너무 재밌고 유익했어요.! 집이 가까우시다면 꼭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길치도 괜찮아, 로이아테에서 찾은 용기
나는 대학교에 가면 해외봉사활동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언제나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바라던 대학생이 되고 어떤 해외봉사활동을 해야 만족스러울까를 고민하고 있던 중에 워크캠프 후기를 보고 도전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참가하기전에는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았고 그곳에 가기...
독일 워크캠프, 씁쓸했던 2주
대학교 홈페이지의 공지를 보고 워크캠프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평소 해외봉사에 관심이 있어서 중학교때도 해외봉사를 갔다온 경험이 있습니다. 같은과 선배도 이탈리아로 워크캠프를 갔다왔다고 하여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지원을 하게 되었고 붙어서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
스페인, 꿈결같은 추억 조각들
더욱 넓은 세상으로 뛰어들고 싶었다. 일상 속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아름다움을 흡수하고 싶었다. 처음 만나는 외국 친구들, 내 눈에 비칠 본 적 없는 장면들을 상상했다. 시간이 쌓일수록 마음은 더욱 부풀어 갔다. 꼭 가야만 했다. 학교에서 전해준 사전교육과 워크캠프 ...
망치질로 쌓은 프랑스에서의 우정 베지에, 땀으로 이룬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전 친구의 추천과 권유로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되었는데,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의미있어 보이고 꼭 가보고 싶었던 나라인 프랑스에서의 봉사활동이기에 관심있게 지켜보다가 지원을 하게 되었다. 지원 후 합격 통보를 받고 이것저것 알아보며, 어떤 음식이나...
고민은 짧게, 경험은 길게!
솔직히 크게 기대하고 간 점은 없었다. 봉사활동이어봤자 더도말고 덜도말고 아무 탈 없이 고생 좀 하다 오자는 마인드로 출국 전날까지도 그러한 마음가짐으로 지냈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꼭 해보고 싶었던 활동이 해외 봉사활동이었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 그것도 국적도 다르고...
총 5,814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