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캄보디아, 느리게 걷는 행복을 배우다
환경봉사를 목표로 처음에는 인도네시아 봉사를 신청했었지만 인도네시아에 큰 지진이 나서 캄보디아 캠프로 이동하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이동이었지만 코끼리에서 맹그로브로 주제만 바뀐 것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일단은 동남아시아로 봉사활동을 가기 때문에 미리 예방접종을 ...
대만 하울리, 농촌에서 찾은 행복 레시피
참가 전, 참가경험담을 꼼꼼히 읽고 준비물도 챙기고 마음의 준비도 했다. 혼자 떠나는 것은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많이 걱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워크캠프 하기 전, 타이베이에서 여행을 한 뒤 타이중을 거쳐서 하...
아이슬란드, 뜻밖의 자유와 빵 굽는 10일
사실 크게 캠프 자체에 대해 많은 기대를 했던 것은 아니였다. 영국에서 어학연수 중이던 차에 크리스마스와 새해에 친구들이 다 집으로 돌아가서 혼자 머물기가 싫었고, 아이슬란드를 혼자 갈 엄두가 나지 않아서 지원하게 되었다. 후기가 아주 많은 것은 아니였지만, 동쪽으로...
아이슬란드, 오로라 아래 나를 만나다
평소에 '배려하는 삶을 살자'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평소 국내 봉사 활동을 자주 참여했는데, 작년부터 해외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학교와 국제워크캠프에서 연계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꼭 참석하고 싶...
아이슬란드, 용기 한 스푼 더하기
'꽃보다 청춘'이라는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알게되었고, '우리나라와 정말 많이 다른 나라구나. 꼭 한 번 가보고싶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렇게 아이슬란드 관련 에세이 책을 읽으며 작은 생각으로 갖고있던 중,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가기로 마...
오로라처럼 빛난, 아이슬란드의 나
먼저 아이슬란드의 전압은 한국과 같은 220v라 다른 것을 챙기지 않아도 괜찮았고 기온도 당시에는 서울보다 춥지 않아서 다른 방한용품을 챙겨가지 않았다. 다만 현지돈을 사용하려면 유로를 아이슬란드 국제공항인 케플라비크 공항에서 환전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평소 외...
독일 시골 폐역에서 인생샷, 워크캠프의 추억
우연히 '더나은미래' 블로그에 올라온 '볼런투어(자원봉사여행)' 관련 포스팅을 하나 봤다. 블로그 글을 읽고 장기 여행이 하고 싶은 그러나 그 여행경비를 모으기 벅찬, 여행이 하고 싶은, 동시에 봉사활동을 좋아하는 나에게 자원봉사여행은 완전 맞춤솔루션이라는 생각이 들...
멕시코, 거북이 그리고 나를 찾아서
처음에 나는 사실 거북이라는 이유보다는 멕시코라는 나라에 더 끌렸다. 한번쯤은 가보고싶은 나라였었고, 갈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멕시코라는 나라를 선택했지 않았나 싶다. 워크캠프를 지원하는 과정에서도 귀신에 홀린듯 아무생각없이 지원서를 접수했고, 합격했다는 통지를 받...
아이슬란드, 플라스틱과 함께 떠난 성찰 여행
이번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는 프로그램 소개를 보자마자 끌렸습니다. 10여일 동안 아이슬란드 전역을 캠프차를 이용하여 돌면서 바다 근처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와 플라스틱을 거두는 일이었습니다. 이 캠프 참가를 통해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동시에 여행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미국, 공익을 배우다 웰스에서 찾은 미래의 희망 축제와
뉴욕, 뉴저지에서의 미국 인턴 종료 후 미국문화를 더 배우고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싶은 생각이 커져서 미국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캠프에 참가 하기 전 하루를 보스턴에서 보냈고, 다음 날 오전 기차를 타고 웰스로 갔습니다. 참가 전 준비로는 한국문화를 직접...
아이슬란드, 뜻밖의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와 새해를 아이슬란드에서 보내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기간 동안 워크캠프에 참여한다면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램도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프로그램에 지원했습니다. 참가가 확정된 후에는 인터넷의 여러 후기들을 읽으며...
몽골 밤하늘 아래, 잊지 못할 우정
'워크캠프를 가자!'하고 시작했던 건 아니였다. 여름방학에 뭘 할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막연히 별을 보러가고 싶다는 생각에 친구와 그나마 가까운 몽골을 가자고 했고, 우연히 워크캠프를 찾게 되어 신청했다. 몽골이라하면 당연히 가지고 있었던 이미지가 있었다. 넓은 초원과...
총 5,814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