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프랑스 시골 마을, 땀과 웃음으로 쌓은 우정
영국 어학연수가 확정되고 공부만 하고 돌아오기 보다는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열렸던 워크캠프에 참여한 적이 있어서 고민없이 워크캠프에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어느나라가 좋을지 고민하다 많은 캠프가 열리고 영국과 가까운 프랑스에서의 워크...
말 안 통해도 괜찮아, 독일에서 찾은 진짜 친구들
평소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던 저는 인터넷을 통해 알아보다가 국제워크캠프라는 기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프로그램 중에 복지 카테고리에 속한 한 프로그램을 보고 간호학생의 제 명분과 맞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참가 전에는 합격 후 보내주신 인포싯을 보고...
프랑스 Yolet, 마음속 또 하나의 가족
저는 네덜란드에서 일년동안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마친후, 귀국전에 프랑스에서 한달간 살아보고 싶고, 프랑스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고, 또 봉사하고 싶은 마음에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에서 봉사하는 것이다 보니, 저는 마을 사람들과 충분히 교류...
탄자니아, 용기 내 떠난 2주간의 선물
휴학 후 혼자 유럽여행을 계획하던 중, 항상 가고 싶었던 아프리카에 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이 아니면 다시 용기내기 어려워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아프리카를 가야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봉사단체를 찾던 중 워크 캠프를 알게 되었고 그나마 내가 도움...
멕시코 밤, 거북이와 함께 땀 흘린 청춘
멕시코 거북이 워크캠프는 예전부터 익히 들어 알고 있었다. 하지만 멕시코라는 나라가 쉽게 다녀오기엔 너무 멀었기에 거북이 워크캠프는 꿈에만 있었다. 올해 운 좋게 캐나다에서 생활을 하게 되어서 상대적으로 가까워진 멕시코를 여행하기로 마음 먹었다. 다큐멘터리에서만 보던 ...
독일 시골마을,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
오스트리아로 교환학생을 가게 된 것이 발표된 후, 유럽에 가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활동을 할 지 고민하다 친구의 추천으로 국제워크캠프라는 활동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고 고민하지 않고 바로 홈페이지에 들어가 프로그램을 찾았...
돌담 쌓으며 쌓은 우정, 클레몽레호 2주
학기 시작 전에 시간을 좀 더 활용하고 새로운 일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던 중에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준비는 보내준 인포싯을 여러번 읽으면서 꼼꼼히 준비했습니다. 거기서 가져오라고 하는곳 뿐 외에도 여러가지를 준비해갔습니다. 또 한국...
프랑스 숲 속, 10개국 청춘들과 땀 흘린 우정
워크캠프 신청 전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이 크게 들어 이 워크캨프에 신청하게 되었다. 너무 늦게 신청했던 나머지 내가 가장 원했던 워크캠프들을 4지망까지 떨어지고 겨우겨우 Concf-280에 참가할 수 있게되었다. 참가가...
히우마섬, 두려움 대신 얻은 용기
몇년 전 부터 해외봉사를 가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가진채 지내다가 이번에 시간이 생기면서 지금 안하면 또 언제 기회가 될지 모르겠다는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다. 기존에 환경에 관심이 많아서 환경 분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컷고 막상 합격이 되고 나니까 혼자 해외여행을 가...
고양에서 배운 환경, 그리고 변화
2017년 여름에 이탈리으로 워크캠프를 다녀오고 언젠간 또 워크캠프를 참여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 올해 한국 워크캠프 리더를 지원하고 싶었지만 하필 면접기간이 내 해외여행 기간이랑 겹치게 되서 아쉽게도 리더로는 지원을 못했다. 그래도 휴학을 하게되서 시간적으로 ...
그리스, 난민 아이들과 마음으로 통(通)하다
스위스에서 교환 학생 생활은 한 뒤, 타국에서 여행과 또 다른 살아보는 것에 대한 매력을 알게 되었고 갈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유럽이 겪고 있는 난민 관련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ELIX 05는 어린이 대상 프로젝트이면서도 난민 아이들이 함께 하는...
독일 숲속, 나를 찾고 아이들과 웃다
다국적의 친구들과 3주동안 아름다운 독일자연에서 함께 지내보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커서 신청을 했습니다. 침낭과 부츠,등산화,우비 등 실질적으로 봉사활동에 필요한 장비들을 챙겨오라는 인포싯을 받아 봉사활동 취지에 맞게 챙겼습니다. 그리고 추가하자면 (편한)긴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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