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벨기에 난민캠프, 아이들과 함께 웃다
프랑스에서 교환학생을 시작하면서 항상 마지막은 의미 있는 일로 끝내고 싶다고 생각했다. 워크캠프에서 나에게 맞는 프로그램은 찾았고, 운 좋게도 적십자와 연결된 난민캠프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냈다. 평소 난민문제에 - 특히 프랑스에서 사는 5개월 동안 더더욱 - ...
모로코, 꿈을 찾아 떠난 용기있는 발걸음
- 참가동기: 독일 교환학생 중 잊었던 꿈,'아프리카 대륙 방문'이 떠올라 망설임 없이 아프리카 모로코로 워크캠프를 신청하였다. - 왜 모로코인지? 케냐, 우간다 등 리얼 아프리카를 가기에는 받아야 할 예방 접종이 너무 많았고, 두려웠다.가난한 독일교환학생 이었던 나...
아이슬란드, 핀구들과 함께한 마법
유럽 여행을 아직 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왕이면, 저의 첫 유럽이 아이슬란드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선배의 추천으로 국제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정보가 많이 없었던 터라 캠프를 통해 아이슬란드에 가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참가 전 저는 캐나다에서 ...
오로라 아래, 아이슬란드 시골 라이프
워크캠프를 떠올렸던 그때는 항상 새로운 자극 (사실은 여행) 을 좋아했던 내가 2017년 나의 가장 큰 도전인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를 마무리 하고 있었던 시점이었다. 3년전 유럽여행을 하면서 만났던 동행에게 전해들었던 워크캠프 이야기는 너무 매력적이었다. 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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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휴학하고 3개월의 배낭여행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외국 문화를 더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싶었다. 그래서 여행 중간에 워크캠프를 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고 아이슬란드라는 나라는 쉽게 갈 수 있는 나라가 아니어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영어가 많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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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15일 2주동안, 벨기에에서 난민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이 시작되었다. 처음, 봉사활동을 결정 했던 이유는 그저 막연한 바람때문이었다. 고등학생 때부터 막연히, 나중에 대학생이 되면 언젠가 해외 봉사를 한번 해보고 싶다고 다짐을 했었다. 하지만 막상 대학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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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는 나의 드림컨트리였다. 마음 한 켠에 언제나 열망하고 갈망하던 그 곳을 꿈으로만 남겨둘 수는 없었다. 그러나 아이슬란드 특성상 혼자 여행하기란 쉽지 않았고 물가도 비싸 감히 엄두를 내긴 힘들었다. 아이슬란드에 대해 인터넷 서칭을 하던 중 워크캠프를 발견했다....
독일 아이들과 함께 성장한 여름
당시 독일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고 있었고 방학을 맞이해서 여행을 가는 것도 좋지만 계속해서 독일어를 쓰고 싶은 마음에 독일 아이들과 함께 지낼 수 있는 여름 캠프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이미 한 번 워크캠프에 참가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특별히 따로 준비 한...
치앙마이, 따뜻한 겨울 속 낯선 학교
북방의 장미라고 불리는 치앙마이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우리나라에선 볼 수 없는 드넓은 땅과 산에 있는 학교가 나를 설레게 만들었다. 겨울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나서 나는 태국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다. 어떤 종교를 믿고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말이다....
아이슬란드, 오로라와 함께 찾은 용기
내 꿈 중 하나가 오로라를 보는 거여서 아이슬란드에 최대한 오래 머물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으로 워크캠프를 선택했다. 오로라를 볼 수 있는 곳이 더 있지만 나는 유럽을 좋아해서, 그리고 아이슬란드에 워크캠프가 많아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2개 신청했다. 이 캠프는 이번...
오로라 꿈 이루고, 유럽 친구 얻고
이전에도 워크캠프에 참가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의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또 오로라를 보는 게 내 꿈 중 하나라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오로라를 캐나다나 다른 곳에서도 볼 수 있지만 나는 유럽을 좋아해서 아이슬란드로 정했다. 이전에 워크캠프에 참가했을 때 내...
홀리 축제, 인도에서 나를 만나다 인도, 낯선 곳에서
여행을 좋아해서 해당 워크캠프 이전에도 해외 여행을 해본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할 때마다 항상 저는 '외국인', '외부자', '낯선 사람'으로서 제한적인 경험을 하고 돌아왔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유명 관광지 앞에서 사진만 찍고 돌아오는 것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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