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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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마을, 내 이름은 빛나는 보름달

대학생으로서 누구보다 열심히, 많은것을 경험하겠다는 다짐을 지키기 위해 워크캠프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태국의 작은 마을에서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친다는 인포싯의 내용에 따라 평소에 관심있던 교육 분야에서 내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쁜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라탄...

태국 STC5903 이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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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 아이들과 함께 만든 기적

군전역 후 복학하기전까지 하고싶은 것들이 너무 많아 이것저것 생각하던 중 이제껏 단한번도 하지 못했던 혼자 해외여행하기를 결심했습니다. 여행에 대해 알아보다가 봉사활동도 같이하면 조금 더 의미있을 것 같아 국제워크캠프기구를 알게되었습니다. 처음하는 홀로 해외여행이다 보...

베트남 SJV1537 신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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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또 하나의 고향을 만나다

저는 봉사활동에 대하여 관심이 많아 그동안 여러가지 봉사활동에 짧게는 당일, 길게는 8개월 정도 참여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어느날 친한 친구의 워크캠프 경험담을 듣고 꼭 참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낯선 땅에서 만난 낯선 사람들과의 봉사활동은 듣기만 해도 가슴이 ...

미국 VFP11-15 김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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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말똥 치우며 찾은 행복

3년 전에 독일 워크캠프를 신청했다가 갑자기 교환학생에 선발되는 바람에 취소해야 했던 경험이 있다. 항상 워크캠프를 가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았다. 이번에 미국에서 인턴을 하고 한국에 돌아가기 전에 아이슬란드 여행을 하고 싶었고 오로라를 보기 위해서는 좀 오랜 ...

아이슬란드 WF114 윤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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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아반카, 잊지 못할 여름 영화제

난 대학생으로서의 첫 여름을 꼭 보람차고 재미있는 일로 채우고 싶다는 생각에 가득 차있었다. 방학에 할 수 있을 활동들을 찾아서 여러 포털 사이트를 뒤지다가, 여름이 시작하기 직전에 겨우 워크캠프를 찾아냈다. 그리고 마감 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워크캠프들 사이에서 포르...

포르투갈 PT-AV-31-15 신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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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2주 만에 내 최애 국가 등극 오비두스 성벽

80일간의 배낭여행 동안, 뭐 색다르고 재밌는 경험이 없을까 하다가 워크캠프를 발견했습니다. 따로 항공권을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 여행중인 나라와 일정이 잘 맞아떨어진다는 점, 프로그램 구성이 알찬 점 등등 워크캠프에 참가할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들이 마련이 되...

포르투갈 PT-LE-26-15 김현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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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스무 살의 여름을 빛내다

고교 시절부터 워크캠프에 대하여 익히 들어왔던 터라 성인이 되고 내게 자유가 주어지는 시기에는 꼭 참가하리라는 다짐을 품고 있었는데, 스무살의 여름에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되어서 참가 전부터 무엇보다도 의미있게 생각하고 있었다. 워크캠프에 가서 피부색도 머리색도 눈동자...

독일 IJGD 75101 봉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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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만난 세상, 티베트 문화 교류

인도 여행을 하면서 많이 보았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보며 봉사활동을 계획하게 되었다. 내가 보았던 그들이 아니더라도 나의 손길이 어딘가에 도움이 된다면 그 또한 의미있는 일이기에 방법을 찾아보았고, 워크캠프라는 좋은 수단을 알게되었다. 이미 인도 여행을 하던 중이...

인도 FSL-WC-588 김태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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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말똥 줍고 얻은 영어 울렁증 극복기

이전에 나보다 앞서 독일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가 있었고, 그 친구에게서 '워크캠프는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을 만나서 친해질수 있는 그런 캠프, 보람차고 다시 또 가고 싶은 캠프.'라는 소리를 들었었다. 그 친구의 말에 무엇에 이끌리듯이 바로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고...

아이슬란드 WF172 이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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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Awesome, 자유를 외치다

유럽여행을 준비하면서 무언가 특별한 경험을 느껴보고자 처음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다. 주변의 친구들도 많이 갔다왔었고 특히 친구 한명이 엄청나게 추천을 해줘서. 항목에 축제가 있길래 일단 축제로 소팅해서 지원했다. 사실 스페인 축제에 가고 싶었지만 오스트리아가 붙었기...

오스트리아 GL02 김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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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축제, 열정으로 물들다

1년간의 교환학생 생활을 마무리하며, 제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인 이탈리아에서 마지막으로 오래 머무르고 싶었습니다. 겨울방학때 아이슬란드에서 했던 워크캠프가 굉장히 재미있고 보람됐기 때문에 돌아가기 전에도 워크캠프를 해야 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이 워크캠프가 축제에서 봉...

이탈리아 CPI 01 이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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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 잡지처럼 펼쳐진 우정

참가 동기 : 유럽여행을 한 달을 해야 하는데 한 달만 하기에는 지루할 수 있기 때문에 워크캠프를 참여해서 여행의 다양성을 늘렷다. 참가 전 준비 : 비행기 구매, 일정 짜기.. 기대했던 점 : 다양한 사람들과 우정, 사랑을 느끼기 위해. 그리고 국제적인 사람들...

아이슬란드 WF17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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