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스위스 작은 마을, 세상과 소통하다
예전부터 타 문화권의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서 좀 더 넓어진 시야와 관점으로 내 인생을 바라보고 싶었다. 외국에서 살면서 나와 다른 사람들과 진정한 관계를 맺는 것에 대한 환상도 있었다. 이러한 생각들을 부분적으로 실현해줄 수 있는 게 바로 워크캠프라는 생각이 들어서 ...
호치민, 봉사로 채운 낯선 여름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된 이유는 “주위 친구들이 다녀왔으니 나도 한번 갔다 와보자” 라는 막연한 이유였다. 어떤 친구는 라오스로 갔다 왔고 어떤 친구는 인도네시아로 갔다 왔다. 갔다 왔다라는 점만 알고 있었을 뿐 자세한 내용은 몰랐다. 수 많은 나라 중에 그래도 워크캠...
우크라이나, 봉사로 만난 특별한 인연 우물 안 개구리,
우연히 학교를 지나가다가 다양한 국제교류캠프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국제워크캠프였다. 봉사와 관련된 학과는 아니지만 평소 봉사에 관심이 많던 나는 학교에서 열린 워크샵을 토대로 워크캠프에 더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가야겠다는 확신이 ...
두려움을 넘어선, 잊지 못할 듀라벨
'국제 워크캠프' 라는 단어는 텔레비전이나 책에서만 보던 것이였는데, 지금 내가 이렇게 참여를 하고 후기를 작성하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약 3달 전, 학교 공지를 확인하려 사이트에 들어갔는데 우연히 '2013학년도 하계 국제 자원봉사 워크캠프 장학생 공고...
반복되는 일상, 독일에서 찾은 특별한 순간
지난 나의 인생을 되돌아 보았을때 딱히 힘든것도 특별한 기억도 없던것 같았다.그저 무난히 세월이 이끄는 대로 큰 반항 없이 흘러온 것 같았다. 평범한 초,중,고 생활후 대학생이 되고 난 뒤에도 드라마틱 하게 변할거라 예상했던 나의 삶은 그닥 변한것이 없었다. 단지 좀 ...
졸업 전, 독일에서 찾은 삶의 의미
참가 동기 졸업을 한 학기 앞둔 상태였고, 대학생활의 마지막 여름 방학을 어떻게 하면, 가장 의미있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다들 취업 준비라는 명목으로 자격증에만 몰두하였지만, 그것 보다는 다양한 가치관을 가진 사람을 만나고 그들과 공동의 ...
이탈리아, 열정과 땀으로 채운 여름
- 대학생활의 끝자락에서 문득 마지막으로 값진 새롭고 특별한 경험을 하자는 생각이 들때쯤, 어느날 "이번 여름에 유럽에서 활동하는 워크캠프가 있던데... 가지 않을래?"라는 말을 듣게 된 것은 정말 운이 좋았던 것이다. 평소에 외국인들과 함께 활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꾼 Dinard
해외를 한 번도 나가보지 못해 한 번쯤은 나가보고 싶은 마음이 있던 나는 평소 여유가 없다는 핑계 영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해외여행에 대한 마음을 접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 기회가 주어 졌다는 생각을 준 것은 과사무실 앞에서 본 워크 캠프라는 한 장의 포스터였다....
프랑스 작은 마을, 21일간의 특별한 경험
친구와 나는 우연한 기회에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되어 더 많은 경험과 세상에 대한 도전의식과 열정만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그렇게 우리는 평소에 가고싶었던 프랑스로 워크캠프를 지원하게 되었다. 유럽에 처음가게 된 우리는 프랑스 리옹이라는 도시에 도착하여 폴리미우라는...
미국, 숲 속 농장에서 찾은 행복
떠나고 싶었다. 한국에서 떠나고 싶었다. 대학생이 된 이 후 매일 매일 생각했다. 떠나고 싶다고. 하지만 여러 여건 상 매 방학마다 외국에 나가겠다고 대학에 올라오면서 다짐했던 내 다짐은 보기 좋게 깨졌다. 그런데 어느 여름. 외국 갔다 온 사진을 부럽게 사진첩에...
아이슬란드, 사진과 묘지에서의 특별한 경험
· 참가기간 : 2013년 6월 18일-27일 · 참가지역 : Iceland · 캠프Code 및 Title : Photo marathon · 활동테마: 사진촬영과함께 아이슬란드 즐기기 & 묘지에서 일하기 · 참가자구성(국적,인원): 리더포함 8명 (Kor...
리시케시, 나를 다시 쓰다 인도에서 발견한 진짜 나 계
카페를 가도 음식점을 가도 제일 먼저 메뉴를 고르는 사람은 나였다. 친구들이 어디를 갈까 갈팡질팡하면 여기를 가자라고 정하는 사람도 나였다. 이걸 하자라고 마음 먹으면 해치워버리는 사람. 하지만 인도는 좀 달랐다. 인도에 가면 뭔가가 있을 것만 같고 인도에 가면 내가 ...
총 5,813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