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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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15개국 친구들과 길을 잃다

우연히 워크캠프를 알게된건 페이스북의 담벼락에 쓰여져있던 다른 캠퍼의 글이였습니다. 그분은 멕시코에서 워크캠프를 했던 분이였고, 업로드된 사진들을 보며 워크캠프에 참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와 맞는 프로그램을 찾기위해 워크캠프 웹페이지에서 참가가능한 국가들...

몽골 MCE/07 유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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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선 첫인상과 특별한 여행

친구의 추천을 받아서, 영국에서 공부를 마친뒤 한국가기전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자 하여 참가하게 되었다. 나의 전공인 공연예술관련된 프로그램도 마침 있었기에 프로그램 위주로 검색을 하다가 날짜와 맞는부분을 찾았더니 아이슬란드 였다. 처음엔 생소해서 기대를 많이 안하고 갔...

아이슬란드 WF46 송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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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안코나, 스무살의 용기

대학교생활 동안 저의 목표는 '최대한 경험을 많이 해보자'입니다. 방학때마다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싶었고 해외로 나가 시야를 넓히고 싶었습니다. 학기중에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살피던 중 워크캠프에 관한 내용을 보게 되었고, 다른 나라에서 여러국가 사람...

이탈리아 IG 2.1 박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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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잊지 못할 여름날의 꿈

저는 고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워크캠프’라는 활동에 대해 처음으로 접하였는데 예전부터 ‘아이슬란드’를 꼭 방문해 보고 싶었던 터라 워크캠프를 통해서 아이슬란드도 직접 가 보고, 세계 각국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자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아이슬란드 WF39 한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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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에서 피어난 꿈, Halle에서의 2주

대학시절 사람들을 웃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졸업 후 회계관련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하는 동안 저의 적성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하였습니다. 회사의 계약이 끝나 진로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할 나 자신을 더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

독일 IJGD 53405 안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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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골, 23살의 잊지 못할 축제

대학생이 되면 막연하게 혼자 유럽 배낭 여행을 하고 싶단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혼자, 그 먼 유럽에 가서 과연 나혼자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두려움에 선뜻 용기를 내지 못했다. 하지만 조금 용기를 내어 올 봄, 유럽 배낭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고 여행을...

프랑스 U01 이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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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낯선 시골에서 피어난 우정

프랑스 교환학생을 하던 중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싶어서 알아보던 중 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하게 되었다. 예전엔 해외봉사활동을 막연히 하고 싶다는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프랑스에서 열리는 어린이영화제 봉사활동이 있다고 해서 지원하게 되었다....

프랑스 U03 안송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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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데킬라, 그리고 멕시코 친구들

쉽게 접하지 못한 국가에서의 여행과 보람된 일 찾다가 대체군복무를 마치고 여행을 기획하던차에 이렇게 좋은기회를 얻게됐습니다. 그리고 몇년전 친구의 해외봉사활동 경험담과 사진을보고 기회를 갖게되면 도전해보고싶다고 생각하게되어 지원했습니다....

멕시코 VIVE29 강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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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어를 찾아 떠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영국 어학연수를 마치고 '진짜 영어'를 써보고 싶었다. 2주간의 워크캠프라면 각국에서온 친구들과 거리낌없이 생활하며 영어를 익힐수 있다고 생각했다. 또한 아이슬란드 자체가 기회라고 생각했다. 2주간 봉사활동을하며 여행도 할수있다면 이보다 좋은곳이 어디있을까 하고 생각했...

아이슬란드 SEEDS 033 김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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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함께, 영어 울렁증 극복

7개월의 장기여행을 준비하면서 많은 경험들을 하고싶었고 또 인도네시아라는 나라를 이해하고 또 그나라에 적응하기에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또 영어를 공부만 했지 실제로 써볼 기회가 적었기때문에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

인도네시아 DJ-81 박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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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엇갈린 기대와 따뜻한 만남

이제 대학생활의 마지막 남은 한 학기를 시작하기 전 마지막 방학을 좀더 보람되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여러 단체를 알아보다가 워크캠프를 알게되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라를 캄보디아로 정한 이유는 제가 십대 때 수도인 프놈펜에서 일년정도 지냈던 경험이 있어 다른 나라...

캄보디아 CYA 0039 나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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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워크캠프, 복불복을 피하는 방법

우연히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터키 워크캠프 후기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되었고 워크캠프, 특히나 터키에 이끌려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터키 GSM02 김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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