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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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s Rock Spangenberg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라는 기관을 학교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에 지원도 받고 가보고 싶었던 유럽에도 가보고 다양한 문화권에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학생 때 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느껴서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하기 전에 워크캠프 담당자 분께서 학교로 찾아오셔서 사전 교육을 해주셔서 다양한 예시들을 보고 여러 상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언어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먼저 워크캠프를 다녀 오셨던 분들이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않아도 지내는데 어려움은 크지 않을거라고 말해주셔서 위안이 되었습니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으로는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는 기대감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참가하기 전에 워크캠프 담당자 분께서 학교로 찾아오셔서 사전 교육을 해주셔서 다양한 예시들을 보고 여러 상황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언어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먼저 워크캠프를 다녀 오셨던 분들이 언어를 완벽하게 구사하지 않아도 지내는데 어려움은 크지 않을거라고 말해주셔서 위안이 되었습니다.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으로는 외국인 친구들을 사귈 수 있다는 기대감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HIMMELS FELS 란 곳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함께한 사람들로는 저를 포함한 한국인 2명, 스페인 사람 3명, 멕시코인 2명, 콜롬비아 1명, 프랑스 3명, 우쿠롸이 1명, 러이사 1명, 터키 1명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많은 참가자가 있었던 캠프였습니다. 워크캠프로 참가한 사람 뿐만아니라 원래 그곳에서 봉사하고 있던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도 만나고 대부분 독일 어린이지만 많은 외국아이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우정을 주제로한 카라반을 꾸몄습니다. 겉과 안에 페인팅과 내부를 꾸며서 다음에 아이들이 그곳을 이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습니다. 나와 함께간 언니는 포토앨범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국가와 대표 장소를 앨범으로 만들어 그곳에 놓고 왔습니다. 펠트북 식으로 만들어 만드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결과적으로 너무 이쁘게 나와서 모두가 만족했던 펠트북이였습니다.
또한 한국을 소개하는 시간이 2번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한국에 대해 관심을 보여주는 아이들 덕분에 소개하는 우리가 한국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른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고 우리가 준비한 것을 집중있게 들어줘서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지역주민들도 워크캠프 참가자들과 3주동안 잘 어울려서 지내고 서로에게 좋은 추억들만 남겨두고 간 것 같습니다.
함께한 사람들로는 저를 포함한 한국인 2명, 스페인 사람 3명, 멕시코인 2명, 콜롬비아 1명, 프랑스 3명, 우쿠롸이 1명, 러이사 1명, 터키 1명 다양한 문화권의 사람들과 많은 참가자가 있었던 캠프였습니다. 워크캠프로 참가한 사람 뿐만아니라 원래 그곳에서 봉사하고 있던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도 만나고 대부분 독일 어린이지만 많은 외국아이들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곳에서 우정을 주제로한 카라반을 꾸몄습니다. 겉과 안에 페인팅과 내부를 꾸며서 다음에 아이들이 그곳을 이용할 수 있게끔 만들었습니다. 나와 함께간 언니는 포토앨범을 만들어서 그곳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국가와 대표 장소를 앨범으로 만들어 그곳에 놓고 왔습니다. 펠트북 식으로 만들어 만드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결과적으로 너무 이쁘게 나와서 모두가 만족했던 펠트북이였습니다.
또한 한국을 소개하는 시간이 2번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한국에 대해 관심을 보여주는 아이들 덕분에 소개하는 우리가 한국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이였습니다. 다른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고 우리가 준비한 것을 집중있게 들어줘서 너무나도 고마웠습니다.
지역주민들도 워크캠프 참가자들과 3주동안 잘 어울려서 지내고 서로에게 좋은 추억들만 남겨두고 간 것 같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캠프 셋째날까지만 해도 언어와 날씨 그리고 음식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시간이 얼른 가기만을 기다렸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익숙해지면서 마지막에 떠날 때는 집에 가기 싫을 정도 였습니다. 기회만 된다면 그곳에서 장기 봉사활동을 해 보고 싶습니다.
워크캠프 친구들은 내가 영어를 잘 못해도 내가 무언가를 말 할 때 귀 기울여 주고 알아듣기 위해 노력해주고 한국에 대해 관심을 보이면서 캠프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런 친구들의 배려가 너무 감사했고 더욱 적극적으로 캠프활동들에 참가하려고 노력했다.
워크캠프를 아직 가보지 않은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프로그램이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을 잔뜩 가져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 합니다.
워크캠프 친구들은 내가 영어를 잘 못해도 내가 무언가를 말 할 때 귀 기울여 주고 알아듣기 위해 노력해주고 한국에 대해 관심을 보이면서 캠프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그런 친구들의 배려가 너무 감사했고 더욱 적극적으로 캠프활동들에 참가하려고 노력했다.
워크캠프를 아직 가보지 않은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프로그램이고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을 잔뜩 가져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