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파리에서 만난 세계, 마음으로 통하다
EVECQUEMONT – Stroll by the Seine Rive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저는 유럽으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의 경험을 전해 듣고 유럽여행 할 겸 유럽으로 봉사활동을 가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다.
단순한 관광여행보다는 직접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다른 국적의 사람들과 만나 함께 생활하며 봉사할 수 있는 것에 매력을 느꼈고 다른 워크캠프를 통해서 다른 나라에서도 봉사를 체험해 보고싶었다.
캠프할 때 각자 자기 나라의 음식만드는 코너가 있다고 해서 나는 라면을 사가지고 갔고
불고기 소스도 챙겨갔다.
2주동안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함께 봉사활동을 한다는 설레임과 걱정을 가지고
준비를 해 나갔다.
단순한 관광여행보다는 직접 새로운 문화를 체험하고, 다른 국적의 사람들과 만나 함께 생활하며 봉사할 수 있는 것에 매력을 느꼈고 다른 워크캠프를 통해서 다른 나라에서도 봉사를 체험해 보고싶었다.
캠프할 때 각자 자기 나라의 음식만드는 코너가 있다고 해서 나는 라면을 사가지고 갔고
불고기 소스도 챙겨갔다.
2주동안 다른 나라 사람들과 함께 지내고 함께 봉사활동을 한다는 설레임과 걱정을 가지고
준비를 해 나갔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우리워크캠프에는 스페인3,러시아2,독일3,프랑스2,모로코1 이렇게 다양한 국가에서 왔다.
처음에 왔을때 서로 자기소개부터 하면서 이야기를 점차 해가고 봉사활동하면서
언어의 장벽은 느껴졌지만 친해질 수 있었다. 우리는 산 속의 위험한 길에 안전하게 길을 만드는 일을 하였다.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다. 흙을 파고 못질하고 톱질하는게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이야기하면서 하니 재미있었다.
처음엔 길을 만드는 과정에서 베이스 과정으로 하다가 이제 점점 다리모양이 보이고
완성해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면서도 정말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완성한 걸 보았고 서로 기뻐하면서 사진도 남겼다.
그리고 봉사활동 뿐만아니라 다른 워크캠프끼리 만나서 운동도 하고 축제도 즐겨서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처음에 왔을때 서로 자기소개부터 하면서 이야기를 점차 해가고 봉사활동하면서
언어의 장벽은 느껴졌지만 친해질 수 있었다. 우리는 산 속의 위험한 길에 안전하게 길을 만드는 일을 하였다.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다. 흙을 파고 못질하고 톱질하는게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면서 이야기하면서 하니 재미있었다.
처음엔 길을 만드는 과정에서 베이스 과정으로 하다가 이제 점점 다리모양이 보이고
완성해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면서도 정말 더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드디어 완성한 걸 보았고 서로 기뻐하면서 사진도 남겼다.
그리고 봉사활동 뿐만아니라 다른 워크캠프끼리 만나서 운동도 하고 축제도 즐겨서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워크캠프를 다녀오기 전에 여러가지 고민이 많았었는데 정말 다녀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 만큼 나에게 정말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협력하는 법도 배웠고 언어의 장벽이 있지만 서로를 위하고 마음만 있으면 문제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워크캠프 다녀온 이후에도 그 친구들과 SNS로 꾸준히 연락하면서 서로 그립다고 연락하고 지낼만큼 서로 소중한 시간이 된거 같다.
영어에 자신이 없어도 봉사활동도 하고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문화교류를 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추천한다.
인생에 한번쯤은 경험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협력하는 법도 배웠고 언어의 장벽이 있지만 서로를 위하고 마음만 있으면 문제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워크캠프 다녀온 이후에도 그 친구들과 SNS로 꾸준히 연락하면서 서로 그립다고 연락하고 지낼만큼 서로 소중한 시간이 된거 같다.
영어에 자신이 없어도 봉사활동도 하고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과 문화교류를 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추천한다.
인생에 한번쯤은 경험해 봐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