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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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 Green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6년 동안의 대학시절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방학인만큼,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중에, 간호학을 전공하고 있기 때문에 배운 기술을 사용하여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돕고 싶었고, 제가 좋아하는 해외여행과 뜻있는 봉사를 함께할 수 있는 해외봉사를 해보자 결정을 내렸습니다. 다른 단체와 달리 날짜와 나라, 그리고 프로그램을 스스로 선택해서 갈 수 있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껴 워크캠프를 통해 해외봉사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해외봉사라는 것이 두려울 수 있으나 성별, 나이, 국적에 관계없이 다양한 사람을 만나 생활하는 것이 기대되었습니다. 결국 2주동안 함께하는 참가자, 지역주민들과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어 고민끝에 지원했고, 성공적으로 봉사를 마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2주동안 짧지만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여전히 연락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SNS로만 간간히 소식을 접하고 있는 친구도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했던 그 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스트라덴이라는 곳은 오스트리아에서도 모를 정도로 작은 도시였지만 다들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보였고 도시에 자부심이 넘쳤습니다.
인터네셔널 데이라는 날을 정해서,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나라의 음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한국 친구와 함께가서 갈비, 오미자 등을 소개했는데 다른 참가자, 마을 사람들 모두가 남김없이 맛있게 먹어주어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 함께 무서운 얘기도하고 축구, 카드게임을 하면서 놀았던 재미있는 추억이 있습니다.
시설에 가서 같이 활동하며 놀았던 것, 땡볕에 나가 마을 일손을 도왔던 것, 친구가 아파서 걱정했던 것, 밤마다 이야기를 나눈 것, 초콜렛 공장에 갔던 것, 마을 어르신 생신 축제에 간것, 파티마네 집에 초대받은 것, 마을 축제에 참여한 것 등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준 친구들과 마을사람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여전히 연락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SNS로만 간간히 소식을 접하고 있는 친구도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했던 그 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스트라덴이라는 곳은 오스트리아에서도 모를 정도로 작은 도시였지만 다들 그 누구보다도 행복해보였고 도시에 자부심이 넘쳤습니다.
인터네셔널 데이라는 날을 정해서,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나라의 음식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른 한국 친구와 함께가서 갈비, 오미자 등을 소개했는데 다른 참가자, 마을 사람들 모두가 남김없이 맛있게 먹어주어서 좋았습니다. 그 외에 함께 무서운 얘기도하고 축구, 카드게임을 하면서 놀았던 재미있는 추억이 있습니다.
시설에 가서 같이 활동하며 놀았던 것, 땡볕에 나가 마을 일손을 도왔던 것, 친구가 아파서 걱정했던 것, 밤마다 이야기를 나눈 것, 초콜렛 공장에 갔던 것, 마을 어르신 생신 축제에 간것, 파티마네 집에 초대받은 것, 마을 축제에 참여한 것 등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준 친구들과 마을사람들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다시 한 번 이 세계는 정말 다양한 사람이 살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문화, 나이 차이로 인해 의견충돌이 있기도 했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해결하면서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친구로부터 통합이 안되고 놀다가만 왔다다라 들었기 때문에 걱정도 되었지만, 제가 함께한 이 프로그램은 그런 걱정이 눈 녹듯 사라지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낮에는 다 함께 땀 흘려 일하고, 축제때는 다 같이 신나게 놀고. 함께했던 사람들 모두 친절했으며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다녔던 해외여행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해외여행도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생활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지만, 인생에 적어도 한 번정도는 워크캠프를 통해 봉사활동을 다녀오길 바랍니다. 색다른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화, 나이 차이로 인해 의견충돌이 있기도 했지만,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해결하면서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친구로부터 통합이 안되고 놀다가만 왔다다라 들었기 때문에 걱정도 되었지만, 제가 함께한 이 프로그램은 그런 걱정이 눈 녹듯 사라지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낮에는 다 함께 땀 흘려 일하고, 축제때는 다 같이 신나게 놀고. 함께했던 사람들 모두 친절했으며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다녔던 해외여행과는 또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해외여행도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생활하면서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지만, 인생에 적어도 한 번정도는 워크캠프를 통해 봉사활동을 다녀오길 바랍니다. 색다른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