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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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A SMON E-LEARNING CENTE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처음에 막연하게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지원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캄보디아로 봉사를 준비하게 되었고, 개다가 어린아이들 영어교육을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솔직히 준비하면 너무 겁났습니다. 안 좋은 기억이 남아있는 동남아에 심지어 잘 하지도 못하는 영어를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 우선적으로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하지도 않았던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그곳에 무엇이 부족한지 찾아보고 준비를 해나갔습니다. 그러면서 워크캠프에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장소가 바뀌면 이메일도 중요하지만 전화나 문자로 먼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엄청 당황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캄보디아 시엔린 작은 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움 반 설렘 반을 가지고 봉사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숙소에 도착하니 제 장소가 변경되어서 오리엔테이션을 같이 받은 같은 학교 학생 2명과 한국인 1명 프랑스인 1명 일본인 2명 현지인 4명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처음에는 물론 갑자기 더워져서 힘들기도 하고 하다가 처음 수업을 견학 가러 간 날이었습니다. 어찌나 아이들이 학생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웠는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러면서 시간도 금방 지나갔습니다. 그렇게 2주 동안 봉사를 했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우선적으로 사람이 웃는 게 그렇게 좋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제가 얼마나 안 웃고 생활하는지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지금 돌아온 지 거의 한 달이 되었는데도 그곳이 그리울 정도로 좋은 장소였습니다.
아마 개강이 시작하면 이러한 활동들을 홍보하고 많은 학생들에게 도전해보라고 권유할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저와 같은 느낌을 체험하고 많은 것을 배워오는 학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에 다시 갈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다시 가도 좋을 만큼의 추억이었습니다.
그리고 얼마나 제가 얼마나 안 웃고 생활하는지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지금 돌아온 지 거의 한 달이 되었는데도 그곳이 그리울 정도로 좋은 장소였습니다.
아마 개강이 시작하면 이러한 활동들을 홍보하고 많은 학생들에게 도전해보라고 권유할 것 같습니다. 그로 인해서 저와 같은 느낌을 체험하고 많은 것을 배워오는 학생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에 다시 갈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다시 가도 좋을 만큼의 추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