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레이캬비크, 행복을 묻다, Why not
Photography + Music & Design festival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각국의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 워크캠프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머나먼 신비의 섬에 가게된 것 같아 약간 부담이 되었으나,
워캠프리스쿨도 다녀오고 워크캠프 후기, 블로그 후기 등 온갖후기를 다 읽어보며 준비했습니다.
워캠프리스쿨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특히 후기프레젠테이션 할 때 도움이 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그룹이 있어 그룹에 들어가 먼저 팀원을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첫날 그친구랑 둘이서 같이 밥먹었어요!!!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다양한 국적, 다양한 생각, 다양한 저녁전통음식!
모두 충족 아니 넘치게 받았어요.
머나먼 신비의 섬에 가게된 것 같아 약간 부담이 되었으나,
워캠프리스쿨도 다녀오고 워크캠프 후기, 블로그 후기 등 온갖후기를 다 읽어보며 준비했습니다.
워캠프리스쿨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특히 후기프레젠테이션 할 때 도움이 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에 그룹이 있어 그룹에 들어가 먼저 팀원을 알아보기도 했습니다.
첫날 그친구랑 둘이서 같이 밥먹었어요!!!
워크캠프에 기대했던 점은, 다양한 국적, 다양한 생각, 다양한 저녁전통음식!
모두 충족 아니 넘치게 받았어요.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한국2(본인포함),멕시코1,독일2,미국2 이렇게 7명이 팀이 되어 사진이 가득한 아주 안락하고 예쁜 집에서 생활했어요.
집에는 리더1,보조리더2,같이사는 스페인아저씨 이렇게 해서 총10명이 생활했어요!
스케쥴은 관광,저녁만들기,봉사. 였어요.....!
리더들도 친구들도 모두 마음이 예쁘고 재밌고 친절한 친구들이라서 너무 행복했어요.
같이 music festival 이라고 불리는 뭔 edm 클럽에 가서 놀고,
새벽에 돌아오면서 노래부르고,
감성터져서 우리는 왜살까..뭘위해살지..이런 얘기도 하고,
저녁에 맨날 영화보고,
이상한 농담하면서 웃고(리더가 저희한테 니네 breeding season이냐고 물음),
여행다니고(돈 아끼려고 숙소에서 맨날 샌드위치 싸감 숙소에 잼이랑 햄 치즈 항상있음),
봉사활동도 하고(비치클리닝이었는데 남자애들 갯벌에서 다같이 겁나 큰 타이어3개나 뽑음),
우쿨렐레랑 기타치면서 노래부르고(데스빠씨또..),
잘생긴 남자애들 얘기하고,
바나나 초콜렛에 찍어먹고,
오로라댄싱도 보고,
사진찍는법도 배우고,
저녁에 요리만들고, (망했는데 애들 열심히(?)먹어줘서 너무 고마웠음)
라틴음식= 멕시코친구+스페인아저씨가 만들어준 맛있었던 이름모를 음식들..=행복
아메리칸음식= 버거 패티 손으로 직접 쳐서 만듦..프랭키 대단했어..겁나컸음..
독일음식= 둘 다 비건이라 채소밭이면 슬퍼하려 했는데 너무너무 맛있는 음식들이었음!
애플크럼블 = 보조리더가 요리를 잘하는 친구라서 애플크럼블 몇번 만들어줬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정말 말로 형용할수없을만큼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이 글을 쓰면서도 미소가 멈추질 않네요.
제 첫번째 워크캠프가 이렇게까지 행복할 줄 정말 몰랐어요.
너무너무 아쉬워서 떠나기전에 울고, 한국에서 친구랑 영상통화하면서 울고... 흑흑...
곧 독일워크캠프에도 참가할 예정인데, 그때 친해진 독일 친구를 볼 수 있을것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
집에는 리더1,보조리더2,같이사는 스페인아저씨 이렇게 해서 총10명이 생활했어요!
스케쥴은 관광,저녁만들기,봉사. 였어요.....!
리더들도 친구들도 모두 마음이 예쁘고 재밌고 친절한 친구들이라서 너무 행복했어요.
같이 music festival 이라고 불리는 뭔 edm 클럽에 가서 놀고,
새벽에 돌아오면서 노래부르고,
감성터져서 우리는 왜살까..뭘위해살지..이런 얘기도 하고,
저녁에 맨날 영화보고,
이상한 농담하면서 웃고(리더가 저희한테 니네 breeding season이냐고 물음),
여행다니고(돈 아끼려고 숙소에서 맨날 샌드위치 싸감 숙소에 잼이랑 햄 치즈 항상있음),
봉사활동도 하고(비치클리닝이었는데 남자애들 갯벌에서 다같이 겁나 큰 타이어3개나 뽑음),
우쿨렐레랑 기타치면서 노래부르고(데스빠씨또..),
잘생긴 남자애들 얘기하고,
바나나 초콜렛에 찍어먹고,
오로라댄싱도 보고,
사진찍는법도 배우고,
저녁에 요리만들고, (망했는데 애들 열심히(?)먹어줘서 너무 고마웠음)
라틴음식= 멕시코친구+스페인아저씨가 만들어준 맛있었던 이름모를 음식들..=행복
아메리칸음식= 버거 패티 손으로 직접 쳐서 만듦..프랭키 대단했어..겁나컸음..
독일음식= 둘 다 비건이라 채소밭이면 슬퍼하려 했는데 너무너무 맛있는 음식들이었음!
애플크럼블 = 보조리더가 요리를 잘하는 친구라서 애플크럼블 몇번 만들어줬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정말 말로 형용할수없을만큼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이 글을 쓰면서도 미소가 멈추질 않네요.
제 첫번째 워크캠프가 이렇게까지 행복할 줄 정말 몰랐어요.
너무너무 아쉬워서 떠나기전에 울고, 한국에서 친구랑 영상통화하면서 울고... 흑흑...
곧 독일워크캠프에도 참가할 예정인데, 그때 친해진 독일 친구를 볼 수 있을것같아서 너무 행복합니다 :)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제 자신을 더 믿게된 것 같아요.인생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되었어요.
기억에 남았던 대화는 영화관 소파에 앉아서 놀고있던 중 멕시코남자애에게 물어봤어요.
'넌 행복해?' 했더니 그친구가 'why not?' 하더라고요. 좋은날씨 맛있는음식 이렇게 좋은게 많은데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있겠냐고. 그러면서 되묻더라구요. '넌 행복하지 않니?' 그래서 안행복하다고 했어요...한국..미세먼지..
눈앞에 있는 행복들을 보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만 하며 살기엔 제 인생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름다웠던 자연환경과, 사랑스러운 친구들, 행복한 추억들 모두 얻게되어서 너무 기뻐요!!!
!!!워크캠프!!!짱!!!!
기억에 남았던 대화는 영화관 소파에 앉아서 놀고있던 중 멕시코남자애에게 물어봤어요.
'넌 행복해?' 했더니 그친구가 'why not?' 하더라고요. 좋은날씨 맛있는음식 이렇게 좋은게 많은데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있겠냐고. 그러면서 되묻더라구요. '넌 행복하지 않니?' 그래서 안행복하다고 했어요...한국..미세먼지..
눈앞에 있는 행복들을 보지 못하고 미래에 대한 걱정만 하며 살기엔 제 인생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름다웠던 자연환경과, 사랑스러운 친구들, 행복한 추억들 모두 얻게되어서 너무 기뻐요!!!
!!!워크캠프!!!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