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태국에서 만난 특별한 여름, 꼬마 농부들
Peace Village–Banana Camp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학기 중에 뜻깊은 방학을 위해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다가 워크캠프를 알게되었습니다. 해외봉사는 처음이라 어떤것을 챙겨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었지만 다른 워크캠프 참가자들의 후기도 보고 해외봉사에 다녀온 친구들에게 물어보기도하며 비상약, 예방접종 등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워크프리스쿨에 참가하여 사전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 새로운 외국인봉사자 친구들과 태국 현지분들과 만나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는 것을 기대하였고 가장 기대했던 것은 역시 태국이라는 나라에 처음가는 것이라 태국에 간다는 것에 가장 기대를 했던것같습니다.
워크프리스쿨에 참가하여 사전에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데 새로운 외국인봉사자 친구들과 태국 현지분들과 만나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는 것을 기대하였고 가장 기대했던 것은 역시 태국이라는 나라에 처음가는 것이라 태국에 간다는 것에 가장 기대를 했던것같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제가 참가했던 바나나 캠프의 활동은 크게 두가지로 교육과 농장이였습니다. 3일 동안 러닝홈에서 생활하며 어떤 방식으로 교육을 할지 그리고 농장 일을 배웠습니다. 3일 뒤 농장으로 옮기고 본격적인 봉사를 시작하였는데 영어실력이 부족한 저에게 초등학생들과 유치원생 친구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것은 쉽지 않았지만 재밌는 경험이 였고 쉬는시간에 꼬마 친구들이 같이 가르쳤던 친구와 저에게 초코버블티와 레몬녹차 그리고 사탕을 가져다줘서 보람찬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농장에서는 돼지, 닭, 거위, 오리, 소를 키웠는데 소 똥을 치워 메탄가스로 만드는 것은 신기했지만 농장은 조류를 무서워하는 저에겐 너무 힘든 경험이였습니다ㅜㅜ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참가 전엔 송클라 주가 다른사람들이 흔히 가는 관광지나 휴양지는 아니였기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전혀 위험하지않았고 여행이 아니라 봉사활동이기 때문에 시설환경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괜찮지만 처음에는 당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부족한 외국어 실력을 가지고 참가했지만 참가자 모두가 영어를 쓰는 국가가 아니라 조금씩 이해해줘서 다행이였고 다른 해외문화교류봉사프로그램들과 달리 오스트리아, 벨기에, 프랑스, 미국인 봉사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밥도먹구 카드게임도 하면서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도 확실히 영어를 더 잘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어서 외국어 공부에 대한 열정이 마구마구 생기게 되었다.
부족한 외국어 실력을 가지고 참가했지만 참가자 모두가 영어를 쓰는 국가가 아니라 조금씩 이해해줘서 다행이였고 다른 해외문화교류봉사프로그램들과 달리 오스트리아, 벨기에, 프랑스, 미국인 봉사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밥도먹구 카드게임도 하면서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도 확실히 영어를 더 잘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들어서 외국어 공부에 대한 열정이 마구마구 생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