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레이캬비크, 잡초 뽑고 찾은 쉼표
BOTANICAL GARDENS IN REYKJAVIK (4:9)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를 신청하는 이유는 대다수가 외국인친구 사귀기 또는 영어 실력 늘리기 위해서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됩니다. 신청하면서 본인이 관심있던 분야에 신청하면 더욱더 좋은 프로그램이라 여겨지고 그렇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프로그램 이었습니다. 참가전에 저같은 경우에는 해외에 체류하고 있었기 때문에 약간의 다른 준비가 필요했었습니다. 먼저 여행자 보험같은 경우에는 해외에 있다면 등록이 안되기 때문에 해외 보험회사를 이용해야됬고 침낭도 가져오라했기 떄문에 걱정했지만 렌트형식으로 해결했었다. 중간에 항공사가 파산하는 해프닝도 겪었지만 결국에는 잘갔다온것 같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우리 팀원은 총 7명으로 루마니아에서 온 리더 한명과 맥시코,영국,한국,스페인,슬로베니아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워크캠프를 진행했다. 인터네셔널 데이가 있어서 태어나서 처음으로 요리라는것을 도전해 봤던 것도 개인적으로 뜻깊었고 재미있었다. 또한 밤에 술을 마시면서 애기하는 것 또한 재밌었고 중간중간 아이슬란드 여행도 같이 여행해서 재밌었다.
나는 식물원에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쉽게말하면 잡초뽑기라고 요약할수 있는것 같다. 생각보다 많은 봉사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주 4일은7시간,하루는 4시간 주5일 2주)
나의 워크캠프 같은경우에는 8시에 시작해서 3시에 끝났는데 끝나고 남은시간에는 여행이나 수영장 등을 가곤했다. 자유시간이긴 하지만 돌아다니느라 피곤하긴했다.
나는 식물원에서 봉사활동을 했는데 쉽게말하면 잡초뽑기라고 요약할수 있는것 같다. 생각보다 많은 봉사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주 4일은7시간,하루는 4시간 주5일 2주)
나의 워크캠프 같은경우에는 8시에 시작해서 3시에 끝났는데 끝나고 남은시간에는 여행이나 수영장 등을 가곤했다. 자유시간이긴 하지만 돌아다니느라 피곤하긴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나는 처음으로 정원을 가꾸는 일을 도전했었다. 2주간의 경험을 통해 후기를 남겨보자면 정원을 가꾸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점과 꾸준히 해줘야 되는일이라는걸 느꼇다. 왜 매달 똑같은 제목의 워크캠프가 있나 했더니 이런 이유였던것 같다. 정원을 가꾸면서 개인적인 시간을 많이 갖을 수 있었는데 그동안 살면서 받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으로 아무생각없이 일을 할수 있어서 좋았던것같다. 매일 매일 무언가에 쫒기던 삶에서 벗어나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건 나에게 꼭 필요했던 시간이였던것같다. 개인적으로 유럽식 음식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제공해주는 점심이 입에 맞아서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또한 내가 점심메뉴를 선택할 수 있던것도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