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인도, 아기 거북이와의 특별한 만남
Kundapur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외국에,혼자 나가는것도 처음이였고,경유를 해서 나가는것도 처음이라,처음 나갈때는 긴장과 두려운 감정도 어느정도 있었다.그러나,미팅포인트까지 찾아 가면서,어느새 현지의 분위기에 조금씩 적응을 하였었고, 워크캠프를 시작하고,자원봉사를 시작하면서,봉사자들과 함께 편하게 지낼수가 있었다.
내가 참가한 프로그램은 바다거북 보존/환경 프로그램 이였다.그리고 매우 운이 좋게도,아기거북이들을 볼수 있었으며 근 백마리에 가까운 아기거북이들이 부화하여,바다로 방생 하는것까지 모두 눈으로 보고,카메라에 담을수 있었다.생애 처음 해변가에서 자는 색다른 경험도 할 수가 있었고,무엇보다도 현지인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볼수있는 비치워킹이 매우 좋았었다.
비치워킹은, 해변가의 주민들 집을 직접 방문하여 현지언어로 거북이 보존에 관련된 내용들을 전달하는 활동이다.이 시간에,현지인들의 집과 생활,문화를 아주 상세하게 살펴볼수 있었으며,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경험이 되었다.
또한,현지의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벽화 그리기와 인형극도 하였었다.이 활동들을 하면서,순수하고 아직 자본주의에 물들지 않은 어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가 있었다.우리 자원봉사자들을 마치 연애인처럼 환영해주고,환호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때묻지 않은 아이들이 매우 부러웠었다.
그리고,현지의 사원에서,직접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인도지역이라 힌두교의 사원에서하는 행사에서 제공되는,무료의 식사였다.인도식으로 손을 사용하여,남인도 전통음식을 먹을수 있었다.
이또한 현지의 인도인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직접 피부로 느낄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였다.
멕시코,독일인 워크캠프 참가자들과도 틈틈히 영어로 의사소통하면서,그들의 과 함께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주말에는,다른 워크캠프 참가자들과 함피로 여행을 떠났었다.함피까지 가는 버스표는 인도인 워크캠프 참가자의 도움을 받아,조금싸게 구입할수 있었다.다른 워크캠퍼들의 도움을 받을수 있게되어,매우 감사하고 다행스럽게 생각 했다.
개인적으로,워크캠프 프로그램이,자립심과 독립심을 성장시키는데 다른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보다 더 좋다고 생각을 한다.혼자서 미팅포인트까지 찾아가며,현지인들에게 길을묻고,다른 국가에서온 워크캠퍼들과 소통하고,그리고 무엇보다도,일정이 끝나고 배낭여행을 할수 있다는 점이다.다른 해외봉사 프로그램들은 봉사활동기간이 끝나면 단체로 관광을 하거나(이것도 의견이 맞지 않으면 힘이 든다고 들었다) 바로 귀국을 한다고 들었기 때문이다.함께 자원봉사를 하면서,친해진 다른 봉사자들과 인도를 여행하였고,마지막 여행은 혼자서 방갈로를 돌아보는것으로 워크캠프 일정을 마무리 하였었다.
워크캠프가 끝나고,약 2주간의 배낭여행기간동안,남인도와 북인도를 둘러보고 귀국하였다.고아와 함피,조다뿌르,아메다바드,아그라,델리,방갈로…대부분의 여행은 워크캠프 기간동안 친해진 같은 봉사자들과 하였으며 마지막방갈로는,혼자서 둘러보는것으로 마무리 하였다.이러한 기회 역시 워크캠프가 아니였으면 어려웠을거란 생각이 들며,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귀국을 하여,만족스럽게 생각을 한다.
이번 워크캠프를 하면서 느낀점이 많다.현지인들이 생활하는 것을 보면서,물질적인 풍요가 행복을 보장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었다.또한,내가 가진 모든것들에 감사하는마음을 느낄수도 있었다.
독립심을 키울수있는 기회도 되었고,외국인들과 말하면서,나의 회화실력도 한번 되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될수 있었다.
이번 워크캠프에 참가하면서,왜 대학생때 해외자원봉사를 하라고 하는지,또한 “인도”로 배낭여행을 떠나라고 하는지,그 이유를 조금은 알고 돌아온듯 하다.스펙과 취업을 제외 하더라도,해외 봉사활동(워크캠프)는 대학생활중 반드시 한번은 해봐야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느꼇다.
계명대학교에서 모집하는 이번 워크캠프는 ,이번이 처음이라,우리가 1기로써 참가하였다.더군다나 나는,1기중에서도 가장빠른날짜에 참가하게된,최초 참가자이기도 하였다.1기라,먼저 참가한선배도 학교에는 없었고,혼자서 준비하여 떠났었다.이러한 준비과정들이,본인에게 매우 뜻깊고 의미있는 경험이 되어 돌아왔다.
무사히 귀국하면서,1기 최초로 워크캠프에 참가하였다는 자부심과,무사히 귀국하였도,큰 탈없이 무사히 봉사활동을 마루리 지었다는데 다시한번 안도감을 느끼게 되었다.
인도와 워크캠프는 나에게 있어서,2011년의 마지막과 2012년(2011년12월31~2012년1월28일)의 첫해를 맞이하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그리고,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도 만들어주었다.
벌써부터 인도의 쿤다푸어가 그리워졌고,그곳사람들도 그리워졌다.오른손으로 밥을먹던 인도사원이 그리워졌고,우리를 반기던 아이들이있던 학교또한 그리워졌다.
앞으로,힘든일이 있으면,워크캠프때의 경험을 바탕으로,벼틸수 있게 되었다.그리고 기회가 된다면,다시한번 워크캠프에 참가할 것이다.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걸 다시한번 다행으로 생각을 하고,그곳에서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가며,귀중한 추억들을 계속해서 간직해 나가야 겠다.
내가 참가한 프로그램은 바다거북 보존/환경 프로그램 이였다.그리고 매우 운이 좋게도,아기거북이들을 볼수 있었으며 근 백마리에 가까운 아기거북이들이 부화하여,바다로 방생 하는것까지 모두 눈으로 보고,카메라에 담을수 있었다.생애 처음 해변가에서 자는 색다른 경험도 할 수가 있었고,무엇보다도 현지인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볼수있는 비치워킹이 매우 좋았었다.
비치워킹은, 해변가의 주민들 집을 직접 방문하여 현지언어로 거북이 보존에 관련된 내용들을 전달하는 활동이다.이 시간에,현지인들의 집과 생활,문화를 아주 상세하게 살펴볼수 있었으며,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경험이 되었다.
또한,현지의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벽화 그리기와 인형극도 하였었다.이 활동들을 하면서,순수하고 아직 자본주의에 물들지 않은 어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가 있었다.우리 자원봉사자들을 마치 연애인처럼 환영해주고,환호하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때묻지 않은 아이들이 매우 부러웠었다.
그리고,현지의 사원에서,직접 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인도지역이라 힌두교의 사원에서하는 행사에서 제공되는,무료의 식사였다.인도식으로 손을 사용하여,남인도 전통음식을 먹을수 있었다.
이또한 현지의 인도인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직접 피부로 느낄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였다.
멕시코,독일인 워크캠프 참가자들과도 틈틈히 영어로 의사소통하면서,그들의 과 함께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주말에는,다른 워크캠프 참가자들과 함피로 여행을 떠났었다.함피까지 가는 버스표는 인도인 워크캠프 참가자의 도움을 받아,조금싸게 구입할수 있었다.다른 워크캠퍼들의 도움을 받을수 있게되어,매우 감사하고 다행스럽게 생각 했다.
개인적으로,워크캠프 프로그램이,자립심과 독립심을 성장시키는데 다른 해외봉사활동 프로그램보다 더 좋다고 생각을 한다.혼자서 미팅포인트까지 찾아가며,현지인들에게 길을묻고,다른 국가에서온 워크캠퍼들과 소통하고,그리고 무엇보다도,일정이 끝나고 배낭여행을 할수 있다는 점이다.다른 해외봉사 프로그램들은 봉사활동기간이 끝나면 단체로 관광을 하거나(이것도 의견이 맞지 않으면 힘이 든다고 들었다) 바로 귀국을 한다고 들었기 때문이다.함께 자원봉사를 하면서,친해진 다른 봉사자들과 인도를 여행하였고,마지막 여행은 혼자서 방갈로를 돌아보는것으로 워크캠프 일정을 마무리 하였었다.
워크캠프가 끝나고,약 2주간의 배낭여행기간동안,남인도와 북인도를 둘러보고 귀국하였다.고아와 함피,조다뿌르,아메다바드,아그라,델리,방갈로…대부분의 여행은 워크캠프 기간동안 친해진 같은 봉사자들과 하였으며 마지막방갈로는,혼자서 둘러보는것으로 마무리 하였다.이러한 기회 역시 워크캠프가 아니였으면 어려웠을거란 생각이 들며,무사히 여행을 마치고 귀국을 하여,만족스럽게 생각을 한다.
이번 워크캠프를 하면서 느낀점이 많다.현지인들이 생활하는 것을 보면서,물질적인 풍요가 행복을 보장해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었다.또한,내가 가진 모든것들에 감사하는마음을 느낄수도 있었다.
독립심을 키울수있는 기회도 되었고,외국인들과 말하면서,나의 회화실력도 한번 되돌아 볼수있는 계기가 될수 있었다.
이번 워크캠프에 참가하면서,왜 대학생때 해외자원봉사를 하라고 하는지,또한 “인도”로 배낭여행을 떠나라고 하는지,그 이유를 조금은 알고 돌아온듯 하다.스펙과 취업을 제외 하더라도,해외 봉사활동(워크캠프)는 대학생활중 반드시 한번은 해봐야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느꼇다.
계명대학교에서 모집하는 이번 워크캠프는 ,이번이 처음이라,우리가 1기로써 참가하였다.더군다나 나는,1기중에서도 가장빠른날짜에 참가하게된,최초 참가자이기도 하였다.1기라,먼저 참가한선배도 학교에는 없었고,혼자서 준비하여 떠났었다.이러한 준비과정들이,본인에게 매우 뜻깊고 의미있는 경험이 되어 돌아왔다.
무사히 귀국하면서,1기 최초로 워크캠프에 참가하였다는 자부심과,무사히 귀국하였도,큰 탈없이 무사히 봉사활동을 마루리 지었다는데 다시한번 안도감을 느끼게 되었다.
인도와 워크캠프는 나에게 있어서,2011년의 마지막과 2012년(2011년12월31~2012년1월28일)의 첫해를 맞이하게 해준 계기가 되었다.그리고,평생 잊지못할 소중한 추억도 만들어주었다.
벌써부터 인도의 쿤다푸어가 그리워졌고,그곳사람들도 그리워졌다.오른손으로 밥을먹던 인도사원이 그리워졌고,우리를 반기던 아이들이있던 학교또한 그리워졌다.
앞으로,힘든일이 있으면,워크캠프때의 경험을 바탕으로,벼틸수 있게 되었다.그리고 기회가 된다면,다시한번 워크캠프에 참가할 것이다.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된걸 다시한번 다행으로 생각을 하고,그곳에서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해서 이어가며,귀중한 추억들을 계속해서 간직해 나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