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캄보트의 떡볶이팀, 스시팀 그리고 나
Center for Sustainable Development (CSD) (강릉원주대)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대학 생활하면서 해외 봉사를 꼭 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용기를 가지고 워크캠프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국제워크캠프라는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세상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캠프를 하면서 여러 나라의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 할 수 있었다.
선발이 되고 난 후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지만 오티를 하고 나니 걱정은 설렘으로 바뀌었다. 캄보디아에 가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하기도 했고 인포싯을 여러번 읽으면서 캄보디아로 떠날 준비를 했다. 인포싯을 정말 꼼꼼히 읽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선발이 되고 난 후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지만 오티를 하고 나니 걱정은 설렘으로 바뀌었다. 캄보디아에 가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영어 공부를 하기도 했고 인포싯을 여러번 읽으면서 캄보디아로 떠날 준비를 했다. 인포싯을 정말 꼼꼼히 읽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내가 간 캠프에는 일본인 4명과 캄보디아인 2명, 한국인 2명이 있었다. 나와 동갑인 친구들이 많았고, 모두 나와 비슷한 또래였다. 우리는 매일 게임을 했는데 그 덕분에 더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알려주기도 하였다. 생활하면서 식사 준비와 마무리도 우리가 직접 해야 했는데 우리는 2팀으로 나누어서 하루 마다 돌아가면서 했다. 원래 1,2팀 이었는데 캠프 리더가 너무 재미없다고 팀명을 정하자고 하였다. 우리 팀은 한국인 2명이라고 떡볶이 팀으로 하고 다른 팀은 일본인이 많아서 스시팀으로 팀명을 정하였다. 캄보디아 음식을 주로 만들어 먹었고 가끔 일본 음식이나 한국 음식을 먹기도 하였다. 비빔밥을 했을 때 사람들이 정말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또한 8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화장실을 하나만 써야 했는데 게임으로 샤워 순서를 정하기도 하였다. 주말에는 다함께 시간을 보냈는데 이 때 너무 너무 즐거웠다. 봉사를 할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 들었다. 캠프를 하면서 평생 기억에 남을 친구들을 얻게 된 것 같다.
하루 일과 중간 중간에 한 게임들을 수업 때 학생들과 하기도 하였다. 수업과 수업 사이에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이때 마다 우리는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 사용하는 언어는 달랐지만 소통 할 수 있었다. 이 사간 만큼은 나도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놀이하였다. 여기서 만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행복한 웃음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
하루 일과 중간 중간에 한 게임들을 수업 때 학생들과 하기도 하였다. 수업과 수업 사이에 쉬는 시간이 있었는데 이때 마다 우리는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로 사용하는 언어는 달랐지만 소통 할 수 있었다. 이 사간 만큼은 나도 동심으로 돌아가 아이들과 놀이하였다. 여기서 만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행복한 웃음을 오래도록 기억할 것이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캠프를 하는 동안 만난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나보다 어리지만 성숙한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었고 항상 적극적으로 이끌어주는 사람도 있었다. 캠프 생활을 하면서 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내가 새로운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소통하려고 노력하면서 언어가 달라도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경험을 흔치 않다고 생각한다.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 방학이라는 시간이 있는 대학생들에게 정말 추천한다.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국제위크캠프에 도전한 것처럼 더 많은 것에 도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