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빙하처럼 빛나는, 내 스무살의 아이슬란드
Environment & Photography - Winter light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졸업학년을 앞두고 복학 전 기억에 남는 일을 하고 싶어서 혼자 해외여행을 계획했다. 지인의 추천으로 아이슬란드 워크캠프를 알게 되었고, 대자연을 여행하고 싶던 나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SEEDS의 주제가 환경과 포토그래피인 것도 관심있던 주제들이였기에 바로 참가신청을 했다.
워크캠프 참가가 확정 된 이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아무래도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부분이였다. 영어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가기 전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다른 일정들로 인해 많은 시간을 쓸 수 없었고, 조금 부족한 실력으로 출발했다. 또한 참가전 준비할 때는 인포짓을 꼼꼼히 읽고, 필요한 준비물 들을 챙겼다.
워크캠프 참가가 확정 된 이후 가장 걱정했던 부분은 아무래도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부분이였다. 영어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가기 전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지만 다른 일정들로 인해 많은 시간을 쓸 수 없었고, 조금 부족한 실력으로 출발했다. 또한 참가전 준비할 때는 인포짓을 꼼꼼히 읽고, 필요한 준비물 들을 챙겼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이번 캠프에서 만난 친구들은 유독 아시안이 많았다. 대만, 홍콩, 일본, 이탈리아, 독일, 한국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있었다. 아시아인 친구들은 k-pop, k-drama를 좋아해서 나보다 잘 아는 것 같았다.
친구들과 함께한 모든 활동들이 기억에 남지만 그중에서도 골든서클, 사우스쇼어 투어는 함께 사진도 찍고 많은 추억을 남긴 것 같다. 투어를 하면서 어쩌면 내가 살면서 본 어떤 장소보다 자연 속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우스투어 도중 소피아가 차를 잠시 세워줘서 만난 포니도 굉장히 귀여웠다. 그리고 수영장에서 슬라이드를 타고 물놀이 한 것은 가장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다.
오로라헌팅에서는 오로라를 못봤지만 다른 날 보타닉가든에서 다같이 오로라를 본 순간도 잊을 수 없다. 다같이 오로라를 찾으면서 짧은 순간에 사진찍고 포토샵으로 보정하면 된다고 깔깔댄게 소소하지만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아있다.
친구들과 함께한 모든 활동들이 기억에 남지만 그중에서도 골든서클, 사우스쇼어 투어는 함께 사진도 찍고 많은 추억을 남긴 것 같다. 투어를 하면서 어쩌면 내가 살면서 본 어떤 장소보다 자연 속에서 웅장함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사우스투어 도중 소피아가 차를 잠시 세워줘서 만난 포니도 굉장히 귀여웠다. 그리고 수영장에서 슬라이드를 타고 물놀이 한 것은 가장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다.
오로라헌팅에서는 오로라를 못봤지만 다른 날 보타닉가든에서 다같이 오로라를 본 순간도 잊을 수 없다. 다같이 오로라를 찾으면서 짧은 순간에 사진찍고 포토샵으로 보정하면 된다고 깔깔댄게 소소하지만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