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평생 잊지 못할 추억
Environment & Photography - New Years'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1. 참가 동기
평소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북극권에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소망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동생을 통해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아이슬란드에서 봉사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할 기회가 있다는 사실에 망설임 없이 지원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경이로운 자연경관을 직접 마주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봉사를 통한 성장의 기회가 저를 움직이는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2. 참가 전 준비 사항
현지의 척박한 기후와 지형에 대비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장비 위주로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방한 대책 : 극지방의 추위에 대비해 성능이 좋은 침낭과 핫팩을 넉넉히 챙겼습니다. 실제로 캠프 생활 중 이 용품들 덕분에 온기를 유지하며 안락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지 않는 분이시면 침낭은 딱히 필요 없습니다. 이불, 베게 등 다 있습니다.
안전 장비 : 화산 분화구와 폭포 주변 등 미끄러운 지형을 탐방할 일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여, 접지력이 좋은 신발을 준비했습니다. 이는 활동 중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자연을 만끽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3. 워크캠프 기대 및 소감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크게 두 가지 결과물을 기대했으며, 결과적으로 모든 면에서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얻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세계 각국에서 모인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깊은 우정을 쌓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동료들과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값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로라와의 만남: 아이슬란드의 상징인 오로라를 직접 보는 것이 일생의 꿈이었습니다. 다행히 캠프 기간 중 환상적인 오로라를 직접 목격할 수 있었고, 이는 평생 잊지 못할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평소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북극권에 가보고 싶다'는 막연한 소망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동생을 통해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고, 아이슬란드에서 봉사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할 기회가 있다는 사실에 망설임 없이 지원했습니다. 아이슬란드의 경이로운 자연경관을 직접 마주할 수 있다는 기대감과 봉사를 통한 성장의 기회가 저를 움직이는 큰 동기가 되었습니다.
2. 참가 전 준비 사항
현지의 척박한 기후와 지형에 대비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장비 위주로 철저히 준비했습니다.
방한 대책 : 극지방의 추위에 대비해 성능이 좋은 침낭과 핫팩을 넉넉히 챙겼습니다. 실제로 캠프 생활 중 이 용품들 덕분에 온기를 유지하며 안락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지 않는 분이시면 침낭은 딱히 필요 없습니다. 이불, 베게 등 다 있습니다.
안전 장비 : 화산 분화구와 폭포 주변 등 미끄러운 지형을 탐방할 일이 많을 것으로 예상하여, 접지력이 좋은 신발을 준비했습니다. 이는 활동 중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자연을 만끽하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3. 워크캠프 기대 및 소감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크게 두 가지 결과물을 기대했으며, 결과적으로 모든 면에서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얻었습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형성: 세계 각국에서 모인 다양한 배경의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깊은 우정을 쌓고 싶었습니다. 실제로 동료들과 소통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값진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로라와의 만남: 아이슬란드의 상징인 오로라를 직접 보는 것이 일생의 꿈이었습니다. 다행히 캠프 기간 중 환상적인 오로라를 직접 목격할 수 있었고, 이는 평생 잊지 못할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1. 현지 주요 활동
세계 각국 청년들과 삶을 공유하며 깊이 있는 문화 교류를 실천했습니다. 글로벌 다이닝을 통해 각국의 요리를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의 맛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밤낮없이 이어진 대화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실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언어의 장벽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즐거움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또한 현지 야외 수영장의 노천탕에서 피로를 풀며 아이슬란드식 여유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2. 특별한 에피소드
생애 처음 마주한 오로라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 가장 특별한 기억입니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 새벽, 일본인 친구와 축구 패스를 주고받던 중 작별 인사처럼 다시 나타난 오로라는 평생 잊지 못할 영화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좋아하는 스포츠를 함께 즐기며 나눈 우정과 머리 위를 감돌던 신비로운 빛의 향연은 가슴 깊은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3. 함께한 사람들
워크캠프의 가장 큰 자산은 국적과 배경을 초월해 하나가 된 동료들이었습니다. 공통의 목적으로 뭉쳐 언어 공부를 돕고 추억을 쌓은 친구들은 금세 또 하나의 가족이 되었으며, 이들과의 유대는 앞으로의 삶에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마을 곳곳에서 마주친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통해 진정한 환대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세계 각국 청년들과 삶을 공유하며 깊이 있는 문화 교류를 실천했습니다. 글로벌 다이닝을 통해 각국의 요리를 나누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한국의 맛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밤낮없이 이어진 대화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실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언어의 장벽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즐거움을 일깨워주었습니다. 또한 현지 야외 수영장의 노천탕에서 피로를 풀며 아이슬란드식 여유를 직접 체험했습니다.
2. 특별한 에피소드
생애 처음 마주한 오로라는 대자연의 경이로움을 느끼게 한 가장 특별한 기억입니다. 특히 캠프 마지막 날 새벽, 일본인 친구와 축구 패스를 주고받던 중 작별 인사처럼 다시 나타난 오로라는 평생 잊지 못할 영화 같은 순간이었습니다. 좋아하는 스포츠를 함께 즐기며 나눈 우정과 머리 위를 감돌던 신비로운 빛의 향연은 가슴 깊은 감동으로 남았습니다.
3. 함께한 사람들
워크캠프의 가장 큰 자산은 국적과 배경을 초월해 하나가 된 동료들이었습니다. 공통의 목적으로 뭉쳐 언어 공부를 돕고 추억을 쌓은 친구들은 금세 또 하나의 가족이 되었으며, 이들과의 유대는 앞으로의 삶에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마을 곳곳에서 마주친 주민들의 따뜻한 정을 통해 진정한 환대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1. 참가 후의 변화
2주간의 비건 생활은 가치관 확장의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폐기 전의 빵을 기부받아 소비하며 식품 폐기 감소를 실천했고, 비건 식단을 유지하며 환경 보호가 일상의 작은 선택에서 시작됨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지구 생태계와 공존하는 삶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먼저 고려하는 성숙한 생활 태도를 갖게 된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 배우고 느낀 점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생활하며 문화적 지평을 넓히고 다름을 다양성으로 받아들이는 포용력을 길렀습니다. 밤샘 대화를 통한 언어 실력 향상은 물론, 일본인 친구와 축구를 하던 중 마주한 오로라는 언어와 국적의 장벽을 넘는 우정의 힘을 증명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값진 성과는 세계를 향한 자신감과 어디서든 나를 반겨줄 친구가 생겼다는 든든함을 얻은 것입니다.
3. 하고 싶은 이야기
막연했던 북극권의 꿈이 현실이 된 이번 여정은 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한 페이지입니다. 철저한 방한 및 안전 준비 덕분에 대자연이 선사한 오로라라는 선물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정을 쌓은 친구들과 아이슬란드의 풍경이 벌써 그립습니다. 비록 지금은 각자의 나라에 있지만, 대자연 속에서 나눈 뜨거운 우정을 간직하며 소중한 인연들과 다시 재회할 날을 고대합니다.
+ 각국의 요리를 하는 날이 있는데 짜파게티 많이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신라면 가져갔다가 매운 음식을 못먹는 친구들이 있어서 힘겨웠습니다. 아침에 간단히 먹을 미역국 블럭, 컵라면 가져가면 매우 좋습니다.
새해와 겹쳐서 가신다면 떡국을 해주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2주간의 비건 생활은 가치관 확장의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폐기 전의 빵을 기부받아 소비하며 식품 폐기 감소를 실천했고, 비건 식단을 유지하며 환경 보호가 일상의 작은 선택에서 시작됨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지구 생태계와 공존하는 삶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먼저 고려하는 성숙한 생활 태도를 갖게 된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 배우고 느낀 점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생활하며 문화적 지평을 넓히고 다름을 다양성으로 받아들이는 포용력을 길렀습니다. 밤샘 대화를 통한 언어 실력 향상은 물론, 일본인 친구와 축구를 하던 중 마주한 오로라는 언어와 국적의 장벽을 넘는 우정의 힘을 증명해주었습니다. 무엇보다 값진 성과는 세계를 향한 자신감과 어디서든 나를 반겨줄 친구가 생겼다는 든든함을 얻은 것입니다.
3. 하고 싶은 이야기
막연했던 북극권의 꿈이 현실이 된 이번 여정은 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한 페이지입니다. 철저한 방한 및 안전 준비 덕분에 대자연이 선사한 오로라라는 선물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정을 쌓은 친구들과 아이슬란드의 풍경이 벌써 그립습니다. 비록 지금은 각자의 나라에 있지만, 대자연 속에서 나눈 뜨거운 우정을 간직하며 소중한 인연들과 다시 재회할 날을 고대합니다.
+ 각국의 요리를 하는 날이 있는데 짜파게티 많이 가져가시면 좋습니다. 신라면 가져갔다가 매운 음식을 못먹는 친구들이 있어서 힘겨웠습니다. 아침에 간단히 먹을 미역국 블럭, 컵라면 가져가면 매우 좋습니다.
새해와 겹쳐서 가신다면 떡국을 해주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