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더 나은 한일관계를 위해 지난 4월 위안부 문제를 알리기 위해 일본 현지에 찾았던 청년이 몇개월 후 다시 일본은 찾은 이유는? 한일 양국 관계가 최악을 향해 치닫는 지금..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이거 아닐까? 더 나은 한일 관계를 위해 봉사활동을 떠난 일본 워크캠프 참가자 김지웅님의 이야기 입니다. 이전 글 레이캬비크, 나를 위로하는 풍경 다음 글 혼자 떠난 베트남, 잊지 못할 친절과 만남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