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일주일의 봉사, 다양성을 느끼다
Fano (PU) Come, see, live lif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일주일이라는 봉사기간동안 어떤 활동을 할지 스케쥴이 정확히 나와있지 않아서 준비할 부분이 좀 막막했습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고 침낭, 기본 옷, 수건 등을 챙겨갔습니다
드라이기를 안 챙겨가서 좀 불편하기도 했는데 캠프마다 상황이 다르니 확인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봉사를 얼마나,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캠프를 고를때도 도전이었습니다
캠프에 도착하고 나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았는데 제 생각보다 봉사만 하는 캠프가 아니라 시내구경, 여러 봉사자와 함께 하는 활동 등 알차게 구성되어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숙식 등에 대한 정보가 미흡해 이불과 침낭 중 뭐가 필요한지, 어떤 곳에서 자는지 등 여러 의문이 있었지만 왓츠앱으로 시작 일주일전 질문을 받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고 침낭, 기본 옷, 수건 등을 챙겨갔습니다
드라이기를 안 챙겨가서 좀 불편하기도 했는데 캠프마다 상황이 다르니 확인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봉사를 얼마나,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캠프를 고를때도 도전이었습니다
캠프에 도착하고 나서 어떤 활동을 하는지 알았는데 제 생각보다 봉사만 하는 캠프가 아니라 시내구경, 여러 봉사자와 함께 하는 활동 등 알차게 구성되어있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또 숙식 등에 대한 정보가 미흡해 이불과 침낭 중 뭐가 필요한지, 어떤 곳에서 자는지 등 여러 의문이 있었지만 왓츠앱으로 시작 일주일전 질문을 받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현지 활동 및 특별했던 에피소드
첫날 비쥬로 인사를 하셔서 조금 당황하기도 했디만 오히려 현지 문화를 느낀 것 같아 좋았습니다
오아시 기관은 현지 이탈리아분들이 많이 계셔서 영어로 소통이 안될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옆에서 다른 친구가 영어로 통역해줘서 큰 문제는 없었어요
또 모기로 간지러워하자 모기기피제를 챙겨주시는 등 말은 잘 안통해도 행동으로 따스함이 느껴졌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건 가면만들기인데요 그 전날 페스티벌에 사용되는 인형들을 구경하고 그 방식으로 가면을 만들었습니다
또 구경했던 페스티벌 인형들이 며칠 후 갔던 축제에 퍼레이드하는 걸 보고 반가웠습니다
이 밖에서 해변에서 비치볼로 다같이 논 것, 각 국가의 음식 만들기, 콘서트에서 춤추기 등 모든 활동이 알차고 기억에 남습니다
같이 활동한 친구들도 일주일밖에 같이 지내지 않았지만 정이 들어 헤어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오아시 기관은 현지 이탈리아분들이 많이 계셔서 영어로 소통이 안될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옆에서 다른 친구가 영어로 통역해줘서 큰 문제는 없었어요
또 모기로 간지러워하자 모기기피제를 챙겨주시는 등 말은 잘 안통해도 행동으로 따스함이 느껴졌습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건 가면만들기인데요 그 전날 페스티벌에 사용되는 인형들을 구경하고 그 방식으로 가면을 만들었습니다
또 구경했던 페스티벌 인형들이 며칠 후 갔던 축제에 퍼레이드하는 걸 보고 반가웠습니다
이 밖에서 해변에서 비치볼로 다같이 논 것, 각 국가의 음식 만들기, 콘서트에서 춤추기 등 모든 활동이 알차고 기억에 남습니다
같이 활동한 친구들도 일주일밖에 같이 지내지 않았지만 정이 들어 헤어짐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참가 후 변화와 느낀 점, 하고 싶은 이야기
영어는 노출량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일주일이었지만 내내 영어를 듣고 말을 하다보니 나중에 나도 모르게 자주 쓰는 문장들이 입에 붙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꾸준히 영어공부를 해서 더 잘 소통하고 싶습니다
또 한국에서 춤을 잘 추지않는데 다른 친구들은 봉사할때도 노래를 들으며 춤추는게 자연스러웠습니다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같이 춤추니 오히려 더 가까워지고 즐거웠습니다
부끄러워 못했던 것을 앞으로는 더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밖에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어 등 다양한 언어들을 쓰는 친구들이 있어 저도 그렇게 여러 언어를 쓰고싶습니다
일주일이었지만 내내 영어를 듣고 말을 하다보니 나중에 나도 모르게 자주 쓰는 문장들이 입에 붙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도 꾸준히 영어공부를 해서 더 잘 소통하고 싶습니다
또 한국에서 춤을 잘 추지않는데 다른 친구들은 봉사할때도 노래를 들으며 춤추는게 자연스러웠습니다
부끄러움을 감수하고 같이 춤추니 오히려 더 가까워지고 즐거웠습니다
부끄러워 못했던 것을 앞으로는 더 도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밖에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어 등 다양한 언어들을 쓰는 친구들이 있어 저도 그렇게 여러 언어를 쓰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