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일본, 야마구치에서 시작된 나의 첫 워크캠프
Hagi (Yamaguchi)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나는 이번 워크캠프가 나의 처음 워크캠프였고, 실제 일본 방문도 처음 이였다. 지금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고 일본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일본워크캠프가 있다는 말을 듣고 참가하게 되었다.
워크 캠프 첫째 날(8월 9일)
처음 나이스에서 근무하는 코디네이터 야수와 이번 워크캠프 총 관리자 이토상과 워크캠프 참가자 쵸상을 만났다. 그들은 우리를 역까지 차로 데리러 왔다. 처음 우리 참가자들은 야수상이 캠프리더 인 줄 알고 있었으나 그는 나이스의 캠프 코디네이터였다. 캠프리더는 그 후에 온다고 하였으며 야수상은 13일날 떠난다고 하였다. 우리가 지냈던 곳은 통신이 잘 터지지 않는 곳이라 그들을 만나기에 어려움이 약간 있었지만 그들은 우리를 데리러 와 주었다. 차를 타고 처음 숙소에 도착했을 때 나는 내가 생각했던 시설 이상의 좋은 시설임을 알고 한결 걱정했던 마음을 놓았다. 우리는 예전에 학교였던 곳을 재구성한 곳 이였다. 참가자들 개인마다 텐트가 각 한 개씩 제공되었으며 텐트는 제비뽑기로 이루어졌다. 여성 참가자들의 방은 총 두 개였으며 그 두 공간에 텐트가 배치되어있었다. 모든 식사는 참가자들이 만드는 것 이였지만 그날 저녁은 특별히 그곳에서 지내는 노리에상이 오토상의 부인인 리에상이 만들어 주셨다.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 간단한 자기소개와 자유시간을 가져 서로의 친목을 도모했다. 우리의 워크캠프는 중간에 날짜가 변경되는 바람에 일찍 표를 끊었던 참가자들은 예정대로 비행기를 타고 와 먼저 숙소에서 지냈기 때문에 9일은 아직 완벽히 모든 참가자가 모이지 않았다. 첫째 날의 프로그램을 그것으로 마쳤다.
워크 캠프 둘째 날(8월 10일)
모든 워크캠프 참가자들이 모이고 우리는 워크캠프 하는 동안 우리의 역할분담을 나누었다. (예를 들어 화장실 청소, 오후로 청소,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분담.) 그리고 이토상이 이곳의 룰을 말 해 주었는데 이 곳은 강과 바로 연결되어있는 곳이라 샴푸 등 심지어 비누의 사용도 금지되었다. 세탁기가 있었지만 빨래도 물로만 해야 했었다. 설거지 물론 세제를 쓰지 않고 설거지를 했다. 그러므로 음식은 남기지 않고 먹어야 했고 음식 찌꺼기들은 그곳에서 주는 천으로 미리 한번 닦고 물로 설거지를 했다. 참가자들은 각각 가져온 샴푸를 쓰지 못하고 물로만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해야 했다. 우리는 몰랐던 사실이라며 좌절했다. 이곳 참가자들은 거의 여자였기에 우리는 더 절망적 이였다. 이토상은 에코샴푸는 사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곧 올 캠프리더에게 에코샴푸를 구해올 것을 야수상에게 건의했다.
워크캠프 셋째 날(8월 11일)
우리는 우리의 숙소를 청소하였다. 그리고 밤에는 웰컴파티를 하였다. 일본의 과자는 짜고 달았다.
워크캠프 넷째 날(8월 12일)
본격적인 하드워크를 하였다. 우리의 생각보다 일은 힘들었다. 처음 계획을 짰을 때 우리 참가자들은 하드워크가 무엇인지 물었다. 야수상은 가마를 만드는 일이라고 하여 우리는 그것 위주로 돌아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과 달리 대나무를 자르고 나르는 힘든 일 이였다. 하드워크가 끝나고 내일 떠나는 야수를 위해 우리는 야수나이트 라는 제목으로 야수상 작별 파티를 하였다. 다 성인이기 때문에 우리는 일본 술 사케와 일본맥주 우리나라 술 막걸리, 소주를 먹었다. 우리는 준비했던 야수에게 작별선물도 주었다.
워크캠프 다섯째 날(8월 13일)
야수가 가고 드디어 캠프리더 신짱이 왔다. 신짱은 우리가 간절히 바랐던 에코샴푸를 구해오지 않았다. 우리는 또 한번 절망했다. 그동안 우리는 물로 씻었다.
워크캠프 여섯째 날(8월 14일)
우리는 온천에 갔다. 샴푸와 린스로 머리를 감을 수 있고 제대로 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숙소를 벗어나 오랜만에 외출이라 신났다. 우리가 갔던 온천에 가을에는 원숭이들도 온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때는 여름이었고 우리는 원숭이를 보지는 못했다. 온천에서 모두 씻고 난 후에 우리는 지역 마쯔리를 갔다. 가서 우리는 준비했던 노래와 율동을 무대에서 했다. 기모노를 입은 아이들이 너무 귀여웠다.
워크캠프 일곱째 날(8월 15일)
15일은 free day로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했다. 하드워킹도 없었다. 우리는 루리코지와 유다온센을 갔다.
그곳에서 우리는 사진도 찍고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숙소에 들어온 우리는 날짜가 날짜인 만큼 광복절에
대해 토론을 했다. 일본인 참가자들은 대부분 광복절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우리는 우리가 배웠
던 사실을 그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들은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어 고맙다고 했다. 뜻깊은 시간이었다.
워크캠프 여덟째 날(8월 16일)
이날도 어김없이 하드워크를 하고 저녁엔 코리안 나이트를 하여 우리의 문화를 설명해 주었다. 음식, 한복, 가와 등을 설명해주고 요즘 뜨거운 한류를 설명하며 소녀시대를 대표로 설명해주었다. 일본인 참가자들 역시 소녀시대를 알고 있었고 소녀시대 뿐 아니라 보아, 장근석, 카라, 비스트, 슈퍼주니어 등 우리나라의 대표 가수들을 알고 좋아하고, mp3에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워크캠프 아홉째 날(8월 17일)
이날은 나의 생일이였다. 나는 생일을 타지에서 처음 맞는 터라 미역국도 먹지못하고 하드워크를 해서 속상했다. 하지만 워크캠프 참가자과 스탭들이 날 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해주었다. 감동이였다.
워크캠프 열흘째(8월 18일)
이날은 특별한 일 이 하드워크를 했다.
워크캠프 마지막날(8월19일)
마지막날이 되었다. 우리는 준비했던 음식들을 했다. 우리의 대표음식인 불고기, 잡채를 했다. 반응은 뜨거웠다. 하드워크가 너무 힘들고 고됬지만 그곳에서 안 참가자들 때문에 힘이났다. 시간이 시간인 만큼 정도 많이 들었다. 우리는 연락처를 교환하고 마지막날을 함께 보냈다.
워크 캠프 첫째 날(8월 9일)
처음 나이스에서 근무하는 코디네이터 야수와 이번 워크캠프 총 관리자 이토상과 워크캠프 참가자 쵸상을 만났다. 그들은 우리를 역까지 차로 데리러 왔다. 처음 우리 참가자들은 야수상이 캠프리더 인 줄 알고 있었으나 그는 나이스의 캠프 코디네이터였다. 캠프리더는 그 후에 온다고 하였으며 야수상은 13일날 떠난다고 하였다. 우리가 지냈던 곳은 통신이 잘 터지지 않는 곳이라 그들을 만나기에 어려움이 약간 있었지만 그들은 우리를 데리러 와 주었다. 차를 타고 처음 숙소에 도착했을 때 나는 내가 생각했던 시설 이상의 좋은 시설임을 알고 한결 걱정했던 마음을 놓았다. 우리는 예전에 학교였던 곳을 재구성한 곳 이였다. 참가자들 개인마다 텐트가 각 한 개씩 제공되었으며 텐트는 제비뽑기로 이루어졌다. 여성 참가자들의 방은 총 두 개였으며 그 두 공간에 텐트가 배치되어있었다. 모든 식사는 참가자들이 만드는 것 이였지만 그날 저녁은 특별히 그곳에서 지내는 노리에상이 오토상의 부인인 리에상이 만들어 주셨다. 우리는 식사를 마치고 간단한 자기소개와 자유시간을 가져 서로의 친목을 도모했다. 우리의 워크캠프는 중간에 날짜가 변경되는 바람에 일찍 표를 끊었던 참가자들은 예정대로 비행기를 타고 와 먼저 숙소에서 지냈기 때문에 9일은 아직 완벽히 모든 참가자가 모이지 않았다. 첫째 날의 프로그램을 그것으로 마쳤다.
워크 캠프 둘째 날(8월 10일)
모든 워크캠프 참가자들이 모이고 우리는 워크캠프 하는 동안 우리의 역할분담을 나누었다. (예를 들어 화장실 청소, 오후로 청소, 아침 점심 저녁 식사 분담.) 그리고 이토상이 이곳의 룰을 말 해 주었는데 이 곳은 강과 바로 연결되어있는 곳이라 샴푸 등 심지어 비누의 사용도 금지되었다. 세탁기가 있었지만 빨래도 물로만 해야 했었다. 설거지 물론 세제를 쓰지 않고 설거지를 했다. 그러므로 음식은 남기지 않고 먹어야 했고 음식 찌꺼기들은 그곳에서 주는 천으로 미리 한번 닦고 물로 설거지를 했다. 참가자들은 각각 가져온 샴푸를 쓰지 못하고 물로만 머리를 감고 샤워를 해야 했다. 우리는 몰랐던 사실이라며 좌절했다. 이곳 참가자들은 거의 여자였기에 우리는 더 절망적 이였다. 이토상은 에코샴푸는 사용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는 곧 올 캠프리더에게 에코샴푸를 구해올 것을 야수상에게 건의했다.
워크캠프 셋째 날(8월 11일)
우리는 우리의 숙소를 청소하였다. 그리고 밤에는 웰컴파티를 하였다. 일본의 과자는 짜고 달았다.
워크캠프 넷째 날(8월 12일)
본격적인 하드워크를 하였다. 우리의 생각보다 일은 힘들었다. 처음 계획을 짰을 때 우리 참가자들은 하드워크가 무엇인지 물었다. 야수상은 가마를 만드는 일이라고 하여 우리는 그것 위주로 돌아가는 줄 알았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과 달리 대나무를 자르고 나르는 힘든 일 이였다. 하드워크가 끝나고 내일 떠나는 야수를 위해 우리는 야수나이트 라는 제목으로 야수상 작별 파티를 하였다. 다 성인이기 때문에 우리는 일본 술 사케와 일본맥주 우리나라 술 막걸리, 소주를 먹었다. 우리는 준비했던 야수에게 작별선물도 주었다.
워크캠프 다섯째 날(8월 13일)
야수가 가고 드디어 캠프리더 신짱이 왔다. 신짱은 우리가 간절히 바랐던 에코샴푸를 구해오지 않았다. 우리는 또 한번 절망했다. 그동안 우리는 물로 씻었다.
워크캠프 여섯째 날(8월 14일)
우리는 온천에 갔다. 샴푸와 린스로 머리를 감을 수 있고 제대로 씻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숙소를 벗어나 오랜만에 외출이라 신났다. 우리가 갔던 온천에 가을에는 원숭이들도 온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때는 여름이었고 우리는 원숭이를 보지는 못했다. 온천에서 모두 씻고 난 후에 우리는 지역 마쯔리를 갔다. 가서 우리는 준비했던 노래와 율동을 무대에서 했다. 기모노를 입은 아이들이 너무 귀여웠다.
워크캠프 일곱째 날(8월 15일)
15일은 free day로 우리가 하고 싶은 것을 했다. 하드워킹도 없었다. 우리는 루리코지와 유다온센을 갔다.
그곳에서 우리는 사진도 찍고 각자의 시간을 보냈다. 숙소에 들어온 우리는 날짜가 날짜인 만큼 광복절에
대해 토론을 했다. 일본인 참가자들은 대부분 광복절에 대해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우리는 우리가 배웠
던 사실을 그들에게 알려주었다. 그들은 새로운 사실을 알려주어 고맙다고 했다. 뜻깊은 시간이었다.
워크캠프 여덟째 날(8월 16일)
이날도 어김없이 하드워크를 하고 저녁엔 코리안 나이트를 하여 우리의 문화를 설명해 주었다. 음식, 한복, 가와 등을 설명해주고 요즘 뜨거운 한류를 설명하며 소녀시대를 대표로 설명해주었다. 일본인 참가자들 역시 소녀시대를 알고 있었고 소녀시대 뿐 아니라 보아, 장근석, 카라, 비스트, 슈퍼주니어 등 우리나라의 대표 가수들을 알고 좋아하고, mp3에도 쉽게 찾아 볼 수 있었다.
워크캠프 아홉째 날(8월 17일)
이날은 나의 생일이였다. 나는 생일을 타지에서 처음 맞는 터라 미역국도 먹지못하고 하드워크를 해서 속상했다. 하지만 워크캠프 참가자과 스탭들이 날 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해주었다. 감동이였다.
워크캠프 열흘째(8월 18일)
이날은 특별한 일 이 하드워크를 했다.
워크캠프 마지막날(8월19일)
마지막날이 되었다. 우리는 준비했던 음식들을 했다. 우리의 대표음식인 불고기, 잡채를 했다. 반응은 뜨거웠다. 하드워크가 너무 힘들고 고됬지만 그곳에서 안 참가자들 때문에 힘이났다. 시간이 시간인 만큼 정도 많이 들었다. 우리는 연락처를 교환하고 마지막날을 함께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