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이탈리아, 낯선 첫 만남의 설렘
Mazzano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첫날의 설레임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틀 일찍 출국해서 밀라노에서의 첫 해외여행이 준 설레임 , 새로운 세상에서의 첫날 밤까지도 너무나도 생생합니다.
이틀간 한국인 참가자와 함께 밀라노 여행을 마치고, 미팅포인트로 갔을 때 큰 배낭을 든 친구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우리는 모두들 눈과 마음으로는 확신했지만 어느 누구 먼저 와서 인사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리더가 올때까지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던거죠. 그러다 세르비아의 여자애가 선뜻 인사를 했고 그 역에 있었던 6명이 슬슬 다가와서 인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서로들 크게 한바탕 웃었습니다. 방금 전까지 서로 눈치만 봤던 것을 알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리더가 도착을 합니다. 이작과 로렌조. 우리의 캠프리더 로렌조라는 친구와 브레시아 총괄담당자인 이작이 함께 나와주었죠. 이렇게 모두들 화기애애 하게 차를 타고 캠프로 향했고 여러가지 설명들을 들었습니다.
모두가 궁금해한 것은 우리의 숙소였죠. 교회수련원으로도 쓰이고, 마을회관으로도 쓰이는 곳이라며 개인침대와 넓은 방이라고 설명하니 모두의 표정이 굉장히 밝아졌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들과 궁금한 사항에 대한 얘기를 하며 금방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숙소에 도착해서 서로의 짐을 풀고 정리한 후 또 다른 캠퍼들이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로렌조와 안드레아가 준비해준 아주 간단한 식사를 하고 테이블에 둘러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늦은 저녁 즐거운 러시안 커플들의 등장으로 모두들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이렇게 첫날 밤은 무르익었고, 남자방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잠이들었습니다. 전체적인 스케쥴과 주말을 이용한 여행에 대해 얘기를 했죠.
다음날 아침, 우리의 첫 일과가 시작이 됩니다. 이들의 식사문화에 정말 어의없는 놀람을 겪었죠. 커피와 차, 간단한 비스킷이 이들의 주식이랍니다. 한국인 친구와 전 그냥 웃음만 나왔어요. 깜짝놀랄 아침이 끝나고 이작이 2주간의 봉사활동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직접 현장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는 Mazzano 지역의 녹색환경조성사업의 일환으로써, 나무를 심는 일입니다. 여기까지만 들었을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기분에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가 사색이…, 이런 나무를 심기 위해 빈 공간들의 크기를 측정하고 종류별 나무를 예측해서 도면에 표시하고 사진으로 증빙을 하는 일이라고 다시금 설명을 하니 모두들 표정이 편안해집니다.
이러한 설명이 끝나고 실제로 몇 명이 시범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해야할 임무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우리들의 첫 일과가 시작됩니다. 너무나도 쉬웠고 즐거웠습니다. 오전10시부터 시작해서 오후2시까지 3팀으로 나눠 측정을 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2주동안 우리에게 주어진 섹터 모두를 측정했습니다.
첫날이라 돌아온 후 식사당번을 정하게 됩니다. 아침은 로렌조와 안드레아가 늘 준비하고 점심,저녁은 각자의 자율에 맞게 정하였습니다. 매일매일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일련의 규칙아닌 규칙들이 정해지고 우리만의 파티를 시작합니다.
우리숙소 있는 곳이 마을회관처럼 쓰여 ,우리가 쓰는 식당테이블 겸 파티장소에서 매일 운동장에서는 동네간의 축구시합이 펼쳐지고, 옆에 매점에서 맥주와 비스킷 같은 것을 팔아서 우리는 더할 나위 없이 여유로운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이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한 장소! 간단한 맥주를 이용해서 더 빨리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주 동안 수많은 얘기들이 오고간 장소입니다.
이틀 일찍 출국해서 밀라노에서의 첫 해외여행이 준 설레임 , 새로운 세상에서의 첫날 밤까지도 너무나도 생생합니다.
이틀간 한국인 참가자와 함께 밀라노 여행을 마치고, 미팅포인트로 갔을 때 큰 배낭을 든 친구들이 몇몇 보였습니다. 우리는 모두들 눈과 마음으로는 확신했지만 어느 누구 먼저 와서 인사를 하지는 못했습니다. 리더가 올때까지 서로 눈치만 보고 있었던거죠. 그러다 세르비아의 여자애가 선뜻 인사를 했고 그 역에 있었던 6명이 슬슬 다가와서 인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서로들 크게 한바탕 웃었습니다. 방금 전까지 서로 눈치만 봤던 것을 알고 있었던 거죠. 그리고 리더가 도착을 합니다. 이작과 로렌조. 우리의 캠프리더 로렌조라는 친구와 브레시아 총괄담당자인 이작이 함께 나와주었죠. 이렇게 모두들 화기애애 하게 차를 타고 캠프로 향했고 여러가지 설명들을 들었습니다.
모두가 궁금해한 것은 우리의 숙소였죠. 교회수련원으로도 쓰이고, 마을회관으로도 쓰이는 곳이라며 개인침대와 넓은 방이라고 설명하니 모두의 표정이 굉장히 밝아졌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들과 궁금한 사항에 대한 얘기를 하며 금방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숙소에 도착해서 서로의 짐을 풀고 정리한 후 또 다른 캠퍼들이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로렌조와 안드레아가 준비해준 아주 간단한 식사를 하고 테이블에 둘러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 늦은 저녁 즐거운 러시안 커플들의 등장으로 모두들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이렇게 첫날 밤은 무르익었고, 남자방에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잠이들었습니다. 전체적인 스케쥴과 주말을 이용한 여행에 대해 얘기를 했죠.
다음날 아침, 우리의 첫 일과가 시작이 됩니다. 이들의 식사문화에 정말 어의없는 놀람을 겪었죠. 커피와 차, 간단한 비스킷이 이들의 주식이랍니다. 한국인 친구와 전 그냥 웃음만 나왔어요. 깜짝놀랄 아침이 끝나고 이작이 2주간의 봉사활동 계획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직접 현장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는 Mazzano 지역의 녹색환경조성사업의 일환으로써, 나무를 심는 일입니다. 여기까지만 들었을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기분에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가 사색이…, 이런 나무를 심기 위해 빈 공간들의 크기를 측정하고 종류별 나무를 예측해서 도면에 표시하고 사진으로 증빙을 하는 일이라고 다시금 설명을 하니 모두들 표정이 편안해집니다.
이러한 설명이 끝나고 실제로 몇 명이 시범을 보여줌으로써, 우리가 해야할 임무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우리들의 첫 일과가 시작됩니다. 너무나도 쉬웠고 즐거웠습니다. 오전10시부터 시작해서 오후2시까지 3팀으로 나눠 측정을 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2주동안 우리에게 주어진 섹터 모두를 측정했습니다.
첫날이라 돌아온 후 식사당번을 정하게 됩니다. 아침은 로렌조와 안드레아가 늘 준비하고 점심,저녁은 각자의 자율에 맞게 정하였습니다. 매일매일 여러 나라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일련의 규칙아닌 규칙들이 정해지고 우리만의 파티를 시작합니다.
우리숙소 있는 곳이 마을회관처럼 쓰여 ,우리가 쓰는 식당테이블 겸 파티장소에서 매일 운동장에서는 동네간의 축구시합이 펼쳐지고, 옆에 매점에서 맥주와 비스킷 같은 것을 팔아서 우리는 더할 나위 없이 여유로운 밤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곳이 우리가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한 장소! 간단한 맥주를 이용해서 더 빨리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주 동안 수많은 얘기들이 오고간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