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아이슬란드, 나를 찾아 떠난 여름
East of Iceland - close to nature
참가 전 준비와 마음가짐
워크캠프
이번 여름 방학을 어떻게 보낼까하는 고심 끝에 유럽 여행을 결정했다. 남들은 왜 4학년이 여행을 가냐고 반문했지만, 난 아직까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몰랐기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고자 여행을 결정했다. 하지만 여행만 하기에는 2달이란 시간이 길었기에 우연치 않게 워크캠프를 알게 되어 한치에 망설임없이 바로 선택하고 유럽여행에 몸을 실었다. 하지만 비행시간이 직행이 없었기에 공항에서 노숙을 하였다. 하지만 10시간 정도를 기다려야했기에 정말 비행시간 계획을 잘 세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아이슬란드에 우여곡절 끝에 오게 되었찌만 워낙 아이슬란드 나라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기에 많은 것들이 부족했던 상황이었다. 공항에서 숙소를 찾아가는 것부터 모든 것을 내 스스로 해결해야했기에 약간 힘이 들기도 했거니와 봉사활동을 참여하기 전에 약 2주간이라는 시간동안 외국인들과 어떻게 대화를 하면서 생활하느냐가 걱정이었다. 하지만, 막상 참여하면서 나의 걱정은 사라지게 되었다. 점차 활동을 하면서 서로가 힘들 때마다 챙겨주면서 일이 끝난 뒤에는 여행을 하면서 서로 간의 우정이 돈독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았다. 하지만, 날씨가 생각했던 것보다 의외로 너무 추웠기에 항상 일을 할 때 춥다고 하면 외국인들은 그것도 못 견디냐고 장난스레 핀잔을 주기도 하였다. 일이 끝난 뒤에는 숙소 근처 가까운 수영장이 있는데 무료로 이용을 하여도 되었기에 항상 일을 마치고 향했다. 그러나 숙소가 생각했던 시설보다 낙후되었기에 모든 팀원들이 실망했다. 특히나 인터넷이 안되었기에 가끔은 해결해야될 문제를 카페에 가서 돈을 지불하고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음식 같은 경우에는 조를 짜서 자국의 음식을 맛보이거나 그 날 먹고 싶은게 있냐고 물어봐서 결정하였다. 나의 경우는 기본적인 음식을 못했기에 설거지 위주로 도와주었다.
일을 하면서도 우리가 자비를 들여서 봉사를 하는 것에 비해 프로그램 구성도는 높지 않았던 것 같다. 담당자가 휴가를 갖다온 뒤라 연락이 뒤늦게나마 돼서 상의를 통해 봉사활동의 방향을 바꾸었다. 더불어, 우리 팀의 멤버들은 소수였는데 그 중 프랑스 친구 2명은 항상 불어로 이야기를 하여서 팀원들과 화합이 약간은 맞지 않았던 것 같다. 모든 것을 하는 데 있어서 모든 사람이 만족을 하지는 않지만 나에게 있어 이번 해외 봉사활 동은 여러모로 내 자신을 생각하게 해주었던 것 같다. 처음만난 외국인들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레 친해져 차를 렌트해서 주말에 여행을 가고 모닥불을 피우고 자신의 고민이나, 앞으로 살아갈 이야기를 하는 등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누군가 워크캠프를 망설이고 있다면 난 주저없이 가라고 추천할 것이다.
약 2주간의 봉사활동이란 기간이 누구에겐 너도나도하는 스펙의 조건으로서 이력서 한 줄 쓸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워크캠프란 봉사활동의 참의미를 알려줄 수 있었떤 것같다. 의사소통이 안되고, 서로 다른 문화 모든 것이 각 자 다른 8명이 2주간 동거동락 생활하면서 서로 우애가 다져지면서 일을 잘 해결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유럽여행이 끝나고 워크캠프 보고서를 쓰면서 그 때 당시 추억이 떠올른다. 나에게 있어서 워크캠프란 20대의 젊은 청춘들 아니 모든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이번 여름 방학을 어떻게 보낼까하는 고심 끝에 유럽 여행을 결정했다. 남들은 왜 4학년이 여행을 가냐고 반문했지만, 난 아직까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몰랐기에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고자 여행을 결정했다. 하지만 여행만 하기에는 2달이란 시간이 길었기에 우연치 않게 워크캠프를 알게 되어 한치에 망설임없이 바로 선택하고 유럽여행에 몸을 실었다. 하지만 비행시간이 직행이 없었기에 공항에서 노숙을 하였다. 하지만 10시간 정도를 기다려야했기에 정말 비행시간 계획을 잘 세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아이슬란드에 우여곡절 끝에 오게 되었찌만 워낙 아이슬란드 나라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기에 많은 것들이 부족했던 상황이었다. 공항에서 숙소를 찾아가는 것부터 모든 것을 내 스스로 해결해야했기에 약간 힘이 들기도 했거니와 봉사활동을 참여하기 전에 약 2주간이라는 시간동안 외국인들과 어떻게 대화를 하면서 생활하느냐가 걱정이었다. 하지만, 막상 참여하면서 나의 걱정은 사라지게 되었다. 점차 활동을 하면서 서로가 힘들 때마다 챙겨주면서 일이 끝난 뒤에는 여행을 하면서 서로 간의 우정이 돈독해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았다. 하지만, 날씨가 생각했던 것보다 의외로 너무 추웠기에 항상 일을 할 때 춥다고 하면 외국인들은 그것도 못 견디냐고 장난스레 핀잔을 주기도 하였다. 일이 끝난 뒤에는 숙소 근처 가까운 수영장이 있는데 무료로 이용을 하여도 되었기에 항상 일을 마치고 향했다. 그러나 숙소가 생각했던 시설보다 낙후되었기에 모든 팀원들이 실망했다. 특히나 인터넷이 안되었기에 가끔은 해결해야될 문제를 카페에 가서 돈을 지불하고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불상사가 일어났다. 음식 같은 경우에는 조를 짜서 자국의 음식을 맛보이거나 그 날 먹고 싶은게 있냐고 물어봐서 결정하였다. 나의 경우는 기본적인 음식을 못했기에 설거지 위주로 도와주었다.
일을 하면서도 우리가 자비를 들여서 봉사를 하는 것에 비해 프로그램 구성도는 높지 않았던 것 같다. 담당자가 휴가를 갖다온 뒤라 연락이 뒤늦게나마 돼서 상의를 통해 봉사활동의 방향을 바꾸었다. 더불어, 우리 팀의 멤버들은 소수였는데 그 중 프랑스 친구 2명은 항상 불어로 이야기를 하여서 팀원들과 화합이 약간은 맞지 않았던 것 같다. 모든 것을 하는 데 있어서 모든 사람이 만족을 하지는 않지만 나에게 있어 이번 해외 봉사활 동은 여러모로 내 자신을 생각하게 해주었던 것 같다. 처음만난 외국인들과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레 친해져 차를 렌트해서 주말에 여행을 가고 모닥불을 피우고 자신의 고민이나, 앞으로 살아갈 이야기를 하는 등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었던 것 같다. 누군가 워크캠프를 망설이고 있다면 난 주저없이 가라고 추천할 것이다.
약 2주간의 봉사활동이란 기간이 누구에겐 너도나도하는 스펙의 조건으로서 이력서 한 줄 쓸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 있어서 워크캠프란 봉사활동의 참의미를 알려줄 수 있었떤 것같다. 의사소통이 안되고, 서로 다른 문화 모든 것이 각 자 다른 8명이 2주간 동거동락 생활하면서 서로 우애가 다져지면서 일을 잘 해결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유럽여행이 끝나고 워크캠프 보고서를 쓰면서 그 때 당시 추억이 떠올른다. 나에게 있어서 워크캠프란 20대의 젊은 청춘들 아니 모든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