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샬레에서 만난 14명의 특별한 인연
나는 1년 반의 휴학기간을 가졌다. 그리고 9월, 학교로 돌아가기 전, 4학년이 되는 내 자신의 마음을 굳게 다잡고자 워크캠프를 신청했다. 다시는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주위에서 다녀온 친구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고생은 해도 보람차다는, 워크캠프...
하노이, 땀방울로 이룬 특별한 여름
대학생활의 마지막 여름방학을 앞두고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일을 찾다가 발견한 워크캠프. 학교에서 받은 약간의 장학금을 보다 의미있게 쓰고싶어서 망설임 없이 시간과 조건이 맞는 프로그램을 신청하기에 이르렀고, 그게 바로 베트남 VPV 13-13 이었다. 학창시절 ...
프랑스에서 불어와 마주하다 불어 속에서 발견한 소통의
다른 사람들은 어떤 목적으로 또는 어떤 이유로 워크캠프에 참가할까? 적어도 나에게 있어 워크캠프를 참가하는 목적은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의 다양한 문화교류와 그들의 삶에 대한 가치관이 궁금해서였다. 그럼 그 모든 것들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
졸업 전, 용기 내 떠난 세르비아 워크캠프
어느덧 나에게 사회에 한 발을 내딛기 위한 준비할 시기가 다가왔다. 대학을 입학하고 순식간에 졸업을 앞둔 4학년이라는 취준생이 되어버린 것이다. 돌이켜보면 공부를 열심히 한 것 같진 않지만 난 나름대로 대학생활에서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하나씩 실천해왔다. 그러나 ...
스물다섯, 아프리카에서 청춘을 만나다 머드 축제, 땀과
• 참가동기 : 제 나이 이제 스물다섯. 졸업과 취업이 코 앞에 있습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젊었을 때만이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아 가보자는 생각으로 해외여행을 알아보는 중 아프리카를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의 추천으로(어머니께서 10년 넘게 병원 ...
프랑스 작은 마을, 내 손으로 아치를 만들다
8월 4일부터 8월 19일까지 유럽 워크캠프에 다녀왔다. 프랑스의 작은 마을까지 비행기를 갈아타면서 혼자 찾아가야 하는 부담 때문에 가기 전부터 많은 걱정이 됐다. 어렵사리 도착한 프랑스에서도 영어가 잘 통하지 않아 프랑스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나는 시작부터 많은 어려...
Newtown, 소통 자신감을 얻은 특별한 경험
2012년에 미국에서 잠시 지내면서 막상 미국사람들과 교류하는 기회가 적었습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친구로부터 워크캠프에 대해서 알게 되었지만 그 시기가 너무 늦어 그 때에는 참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이 워크캠프를 알게되었고 평소 교육에 대해 관심이 많았기...
시에라 모레나, 땀으로 이룬 특별한 여름
-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된 배경 3개월이란 긴 여름방학을 뜻 깊게 마치고 싶어 해외봉사활동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다른 단체를 통해 두 차례 대만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많은 것을 얻은 경험이 있어 방학 동안 쉽게 봉사활동을 하자고 마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베트남 소녀가 준 감동의 손편지
싱가포르에서 1년 교환학생 신분으로 살게된 나는 여름방학으로 3개월이라는 긴 시간이 주어졌다. 처음엔 그냥 한국으로 들어갔다 올까 했지만 생각을 바꿔서 여름방학을 해외에서 보내기로 계획했다. 처음에는 정말 사소한 계기로 나의 워크캠프에 대한 생각은 시작되었다. 이전부터...
이탈리아, 춤추며 쌓은 우정
워크캠프를 처음 알게 된 계기는 학교게시판을 통해서이다. 평소에 해외봉사활동에 관심을 갖고 있던 터라, 내 눈에 바로 사로잡혔다. 의미있는 봉사활동과, 기억에 오래남을 봉사활동을 하고 싶었던 나는 워크캠프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하게 되었다. 그 결과, 벌써 많은 학생들이...
졸업 전, 우크라이나에서 꿈같은 여름
2013년 여름은 나에겐 정말 특별한 여름이었다. 내년 졸업을 앞두고 사회인이 되기에 앞서 학생으로서 마지막으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고자 워크캠프에 신청하게 되었다. 원래 러시아문화에 관심이 많아 러시아 역사의 시작인 키예프가 있는 우크라이나로 신청하였고, 운좋게 우...
포르투갈 작은 마을, 가족이 되다
대학교 4학년의 마지막 방학을 어떻게 하면 독특하고 그리고 후회없이 보낼 수 있을까 고민 하던중, 워크캠프를 다녀온 친구의 권유로 신청하게 되었다. 내가 참여했던 프로그램은 'Chaos 2020' 이라는 프로그램이었는데, 포르투의 수도인 리스본에서 3시간 정도 떨어진...
총 5,813개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