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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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좌절 끝에 마주한 아프리카

7월 31일 한국을 떠나 8월 1일 오후에 아프리카 땅을 밟았다. 나에게는 첫 해외여행인지라 떠나기 전부터 잔뜩 겁을 먹었다. 3일 아침9시에 미팅장소인 KVDA에서 우리는 다 모여서 오리엔테이션을 하였다. 4일 오전에 우리는 나이로비 컨츄리버스정류장에서 마을로 향하는...

케냐 KVDA/STV/08D 신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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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보티차, 땀으로 얻은 열흘의 행복

7월 17일부터 7월 27일까지 열흘간 세르비아 수보티차(Subotica)에서 진행하는 에코 워크캠프에 참가했다. 워크캠프 주최는 1960년에 설립된 Pokret Gorana Vojvodine이라는 비영리 자연환경재단이었다. 이 기관은 환경보호를 하고 사람들에게...

세르비아 VSS 05 박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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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시마, 거북이와 함께한 특별한 여름

참가 동기는 간단했다. 그저 야생동물에 관련된 활동에 참여하고 싶었고 여러 나라 사람들과 만나서 교류하고 싶었다. 마침 워크캠프 홈페이지에서 가까운 일본에서 거북이 보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렇게 나는 야쿠시마 거북이 보호 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일본 CIEEJ 1324 이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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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엠마위스, 봉사와 성장의 3주

저는 국제 워크캠프에서 우연히 선배를 통해 알게 되었고, 제 전공이 불어불문학과였기 때문에 프랑스로 가고 싶었습니다. 여러 프로그램들이 있었지만 제가 엠마위스에서의 워크캠프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전에 '아름다운 가게'에서 자원 봉사를 했었기 때문에 그 경험...

프랑스 JR13/02 주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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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Freisen, 13명의 특별한 여름

2년 전 한 친구를 통해서 워크캠프에 대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제가 워크캠프를 참가하기로 결심한 것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기 위함이었습니다. 다양한 곳에서 사람들이 모여 일을 한다는 점이 저에게는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

독일 IBG 18 박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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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9월의 뜻밖의 선물

세계일주한다고 집나온지 3개월째, 마지막 유럽일정인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것은 아마도 이미 유럽에서 3개월을 생활하였고, 무엇보다 처음 워크캠프였던 에스토니아 워크캠프가 무척이 힘들었기 때문일것이다 이미 한번 신세를 졌던 영국 친한형네서 일주일 더...

아이슬란드 WF40 천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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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나 홀로 떠난 용감한 2주

작년에 몽골에서 열린 워크캠프에 참가하고 너무 좋은 인연들과 너무 좋은 경험들을 할 수 있어서 다시 한번 IWO를 통해서 워크캠프를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바쁜 일정 때문에 미리 참가 신청서를 준비하고 여유있게 간 것이 아니였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고 하는데 있어서 많은 ...

체코 SDA 403 정해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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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도시, 땀으로 얻은 힐링

프랑스에서 어학연수를 시작한지 6개월째, 이곳에서의 생활이 익숙해지고, 친구들도 모두 떠나고 무언가 특별한 일을 찾기 시작할 때 였다. 슬슬 지루해졌기 때문이다. 생활 전체의 변화가 필요했다....

프랑스 REMPART02 나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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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와 함께 숨 쉬는 레이캬비크의 여름

이번 워크캠프는 아이슬란드의 고래를 보호하는 일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Meet Us Don’t Eat Us!’라는 구호 아래 고래 고기를 먹지 않는 대신 고래를 좀 더 평화로운 방식으로 만나는 것을 유도하는 것이다. 책이나 다큐멘터리, 박물관을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아이슬란드 SEEDS 030 이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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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서 찾은, 경험의 조각들

올해 6월, 교환학생 학기를 마친 나는 대학교 4학년이 되기 전 마지막 자유로운(?) 방학을 맞이했다. 곧 있으면 4학년이 되고 장래를 위해 큰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 시기였다. 그러한 중요한 순간을 앞두고 나는 여러 주변 인생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그 중 결정적인...

인도 FSL-SPL-215 임상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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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아침, 그리운 워크캠프 친구들

프롤로그(Prologue) ; 아침에 눈을 뜨면 우선은 기분이 낯설다. 나는 우리 집, 내 방, 내 침대 위에 누워 있지만 주변을 둘러보아도 얼마 전 까지 같이 웃고, 떠들며 함께 있던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다. 우리만 이해하고, 우리만 알고 있던 이런저런 이야기들과 농...

일본 NICE-13-82 이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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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아, 혼자 떠난 여름날의 용기

대학에서 처음 맞는 여름방학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그런일을 찾는것은 쉽지가 않은 일이었다. 계절학기를 수강하던중 친구의 권유로 워크캠프를 알게되었다. 사실 같이 가려 했지만 친구의 금전문제로 인하여 나만 신청하게 되었고 나는 8/17~8/28일까...

이탈리아 IG 6.7 변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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