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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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란바토르, 아이들과 함께 웃다 몽골 고아원에서 나눈

몽골로 여행을 계획하던 도중, 워크캠프를 알게되었다. 평소 어린이를 돕는 봉사활동에 관심이 많았고 몽골 워크캠프에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포함된 커리큘럼이 있어 참가하게 되었다....

몽골 MCE/05 윤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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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섦을 넘어선, 덴마크에서의 성장

2011년 대학교 1학년이었던 때, 우연한 기회로 중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러 우리학교에 온 친구들을 도와주는 버디프로그램을 하게 되었다. 20살 이전까지 외국에 여행은 자주 했었지만, 외국인 친구들을 사귀었던 것은 태어나서 처음이었다. 많이 서투르고, 나...

덴마크 MS01 곽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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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아이슬란드에서 다시 찾은 나

전항상 늘 새로운 세상..그리고 외국의 새로운 친구들.. 그리고 영어연습의기회를 갈망하고 있었고 또 만들어서 소중한 추억으로 남겨왔겨왔습니다. 하지만 졸업을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이런 제 자신의 모습이 점점 약해지는걸 발견 했습니다. 30살이 된 저에게 새로운 도전의...

아이슬란드 SEEDS 073 신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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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크캠프, 낯선 곳에서 마주한 따뜻한 정

지금으로부터 4년 전 정도의 일로 기억한다. 언제였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형이 학교에서 지원을 받고 해외봉살활동을 갔다왔는데 좋다며 지금 글을 쓰고있는 본인에게 갔다오라며 추천을 했고 어머니와 아버지께서도 계속 갔다와보라며 권했지만 그당시 본인은 마냥 싫다고만...

일본 NICE-13-131 이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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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아이들과 나눈 행복 에너지

나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소망으로 캐나다에서 만족스러운 워킹홀리데이 생활을 하면서,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이렇게 매일매일 웃으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게 된 것은, 그동안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가득 충전된 에너지...

멕시코 VIMEX08-13 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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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3주, 잊지 못할 웃음과 눈물

처음엔 단지, 유럽에 가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여행을 알아보던중, 워크캠프라는 존재를 알게되었다. 그냥 단순한 여행보다는 세계친구들을 만나서 같이 생활해 보는것이 더 색다르고, 다른사람들은 가질수 없는 경험일것 같아서 신청하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선택은 최고...

독일 IJGD 23346 이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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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용기가 자라난 여름

방학 동안의 해외여행을 계획하던 차에, 워크캠프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일정에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는 동안에 워크캠프참가자가 그러하듯 저 또한 대학생활에 특별한 무늬를 수놓게 될 거라는 기대감과, 낯선 나라, 사람들 사이에 툭 털어질 것에서 오는 두...

태국 VSA1313 탁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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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곳에서 피어난 따뜻한 마음

어렸을때부터 다른 사람을 돕길 좋아해서 지하철에서 껌파는 할머니도 그냥 지나치지 못했었다. 또한 궃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도맡아서 하였다. 중학교 때, 고등학교때도 종종 봉사활동을 하러 가기도 하였다. 그렇기에 국제워크캠프라는 것을 알았을 때 너무 기뻤다....

이탈리아 IBOIT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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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의 낭만, 20대 여름날의 꿈 체코에서 만난 10

처음엔 워크캠프가 어떤 프로그램인지도 잘 알지 못했었다. 그냥 어떤 봉사프로그램인가 했었지만 학교에서 공지가 뜨면서부터 조금씩 하나하나 알아보자 너무나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지내면서 같이 어떤 프로그램을 해나간다는 것을 봤을 때 ...

체코 SDA 308 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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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새로운 시작을 선물하다

4학년 1학기를 마친 시점, 마지막 방학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예전 방학과는 달리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누나의 소개로 알게된 것이 워크캠프라는 봉사활동이었습니다. 다양한 국가, 다양한 활동 주제, 그리고 무엇보다도 다양한 국적의 친...

한국 IWO-71 서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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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캉칼, 빨래터에서 찾은 힐링

워킹홀리데이를 끝내고 귀국길에 유럽여행을 계획하던 중 워크캠프가 생각이 났다. 평소 가보고 싶었지만 멀어서 쉽게 갈 수 없었던 북유럽인 핀란드에 신청을 하고, 막연히 동경을 갖고 있던 프랑스에서 워크캠프를 하기로 결정했다. 사실 1지망은 전통 배를 만드는 프로그램이었지...

프랑스 CONC 074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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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숲속, 아이들과 함께 웃다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기 전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다. 캐나다와 미국을 여행할까 고민하던 중 유럽여행이 떠올랐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미국여행보다는 더 힘들 것 같은, 대학생의 로망이라는 유럽여행을 하고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그러던 중 문득 ...

핀란드 ALLI02 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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