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인도에서 만난 세상, 넓어진 마음
사실 워크캠프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습니다. 대학에 입학하고 첫 방학을 앞둔 한달전, 저는 많은 봉사활동과 해외여행에 대해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제가 원하던 것은 봉사와 여행을 함께 할 수 있는 활동이었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을 가진 곳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
터키, 8개국 청춘들과 별 헤는 밤
유럽 여행을 계획하던 중 터키에서 유학 중인 친한 친구의 권유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는 터키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낸 후 프랑스 워크캠프에 참가하였음....
핫야이, 아이들의 미소에 물들다
- 2년전 입대하기전에 했던 친구들과 5박6일의 패키지여행은 나의 태국에대한 호기심을 다 채워주지 못했다. 성격이 온화하고 기분좋은 미소를 가진 태국사람들을 직접 만나보고 태국 문화를 체험해보고 싶어서 워크캠프를 찾게되었고 (3번째 워크캠프), 그 중 태국남부 송클라 ...
서툴러도 괜찮아, 마음으로 통하는 봉사
작년 겨울방학때는 필리핀으로 봉사활동을 다녀 온적이 있습니다. 그때 정말 보람있었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웃으면서 해맑게 사는 사람들을보며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번 봉사활동은 집을 짓는 일을 했었습니다. 더운 날씨라 일하는것이 매우 힘들었지만, 집이다 ...
군대 가기 전, 베트남에서 찾은 희망
저는 군입대를 얼마 안남기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군입대를 앞둔 남학생들이 불안감을 가지고 허송 시간을 보내다 입대하듯 저도 그렇게 무의미한 시간들 속에 살았습니다. 암흑속에 잠식해가는 제 자신을 타파하기 위해 또한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 여행을 다녀와야겠다고 생각을 했었...
파파야 농장에서 찾은 태국, 송클라의 추억
학교에서 태국에 있는 한국 기업에 대해서 배우다가 태국의 문화도 알게 되었다. 그래서 태국에 관련된 책을 읽다가 흥미로운 점도 많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여행을 알아보다가 문득 현지 체험을 하면 더 많은 문화를 더 가까이 접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프랑스 시골, 잊지 못할 3주간의 추억
군대 전역을 한 달 앞두고, 우연히 어떤 한 잡지에서 '워크캠프'를 홍보하는 내용의 페이지를 보게 되었다. 그걸 본 나는 쉽게 다음페이지로 넘기지 못하였고,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문득 들어 복학을 한 뒤 정보를 계속 조사해보고 나름의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감사하게도 대...
프랑스 시골, 고된 노동이 준 행복
유학생활을 하던 중 외국인 친구들을 깊게 사귀고 싶다고 생각했고, 같이 동고동락 하면서 그들의 문화를 느끼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벤쿠버, 웃음꽃 피어난 봉사 일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있었던 저에게 우연히 워크캠프에 관한 뉴스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 봉사를 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것. 이것보다 더 흥미롭고 보람찬 일이 어디에 있을까?’ 생각하며 바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
여권 분실, 아이슬란드 워크캠프 생존기
워크캠프를 처음 지원하게 되었던 것은 친구와 해외 여행을 위해 1년 동안 꾸준히 적금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막상 해외 여행 계획을 짜려고 하니 서로의 경험도 부족하고 무사히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꾸준히 모은 돈으로 안전하고 보람된 활동을 할 ...
태국에서 만난 불편한 진실, 그럼에도 얻은 것들
Peace Village 에서의 마을주민과의 교류를 기대했고 태국의 많은 문화를 접할수 있을 것 같아서 이번 워크캠프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호치민, 봉사와 웃음으로 채운 여름
대학생으로써의 마지막 여름방학, 해외로 나가본 경험이 없었던터라 해외여행으로 방학을 가득 채우려 했었지만 뭔가 의미있는 것을 하고싶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것이 국제 워크캠프. 불현듯 친구의 말이 떠올랐다. 베트남에서 참가했었던 워크캠프가 나의 인생의 터닝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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