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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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7명의 친구들과 삽질 여행

프랑스에서 한학기동안의 교환학생을 마치고, 아이슬란드 워크캠프에 참가했습니다. 처음에 어느나라를 신청할까 고민하던 중, 아이슬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궁금해졌고 지인의 추천을 받아 SEEDS 기관에 신청을 했습니다. 저는 Environment&Construction 분야...

아이슬란드 SEEDS 021 최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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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고성, 잊지 못할 특별한 인연

학교에서 유럽으로 해외봉사활동을 가게 될 기회가 있었다. 무엇을 할까 고민하던 차에 작년에 대만으로 워크캠프를 다녀온 동기들이 워크캠프를 강력 추천하여 독일 Lohra Castle로 워크캠프를 참여하게 되었다....

독일 OH-W 01 서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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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디지털 디톡스 캠프

영국에서 교환학생을 한학기동안 지냈다. 교환학생을 가기전, 미리 다녀온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부활절 방학을 이용해 워크캠프를 다녀오라는 추천을 많이 받았다. 지난 여름에도 워크캠프를 가려 했으나, 다른 일정과 겹쳐 신청하지 못하였는 데, 영국에서 가까운 나라, 그리고 이...

아이슬란드 SEEDS 014 노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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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낯선 설렘과의 만남 온실 속 2주, 아이슬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여행을 가기 위해서 휴학을 하였습니다. 단순한 여행이라기 보다는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싶은 생각이 강했습니다. 따라서 예전에 특강을 통해서 알았던 워크캠프에 대해서 생각을 했고, 이미 캠프를 참여했던 친구에게 조언을 구해 캠프에 지원을 하게 되었...

아이슬란드 WF117 박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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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시골, 텐트에서 싹튼 우정

외국인 친구들이 많은 편인데 그 중에서도 프랑스 친구들이 가장 많다. 예전에 한번 방문한 프랑스였지만 친구들도 다시 볼 겸 프랑스 워캠을 선택하게 되었다. 파리 같은 관광지만 가보았기 때문에 프랑스 시골을 어떨까 하는 궁금증도 한 몫을 했던 거 같다. 하지만 지금껏 선...

프랑스 CONC 073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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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르크 숲에서 찾은 3주간의 행복

장기간 여행의 시작을 독일로 하게 되서 여행끝부분은 다른 국가를 해볼까했지만 비행기 입출국 국가가 둘다 독일인 바람에 하느 수 없이 독일을 선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이제 생각해보면 이런 우연이 내가 지금까지 했던 워캠 중에 가장 즐겁고 기억에 남는 워캠을 고르게 해준것...

독일 IJGD 2220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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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멘도르프, 아이들과 함께 만든 추억

2번째 유럽 방문이라 가보지 않은 새로운 국가를 방문하고 싶었다. 그 중 가장 가보고 싶었던 나라가 독일이었다. 그래서 독일 워크캠프 중에 보다가 여행기간과 가장 잘맞는 캠프를 선택하게 되었다. 내용은 이전까지 내가 했었던 art분야는 아니었지만 인포 설명을 읽어보니 ...

독일 IBG 02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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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북이, 그리고 잊지 못할 2주

멕시코에 연수를 온지 1년이나 지났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여행만 하기보다는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하고싶었다. 이미 다녀온 친구에게서 워크캠프의 정보를 듣고 신청했다. 평소 봉사활동에도 관심이 많았지만 워크캠프를 한건 처음이었다. 멸종위기의 거북이를 보호하는 프로그램...

멕시코 VIVE31 이은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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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낯선 곳에서 만난 따뜻한 마음들

대학졸업 전까지 꼭 한 번쯤은 해외에 나가서 봉사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마침 영국에서 6개월 동안 어학연수를 마치고 귀국 하려던 중, 복학까지 기간도 많이 남았고 비행기 티켓 등 여러모로 적합한 시기다 싶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터키를 국가로 선택한 ...

터키 GEN-05 장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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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폐허에서 피어난 놀이터

제가 군시절에 있을때 어느 한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여행에 관한 책이였는데 거기에 해외봉사활동, 외국인 친구 만들기, 여행을 같이 할수있는 워크캠프라는 활동이 있어서 오래전부터 제 버킷리스트에 등록해두었습니다. 시간이 흘러 우연히 해외로 유학을 나오는 기회를 잡게 되어...

아이슬란드 SEEDS 023 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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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꿈을 펼치다, 세상을 배우다

어렸을 때부터 아프리카에서 봉사활동이 정말로 하고 싶었다. 내 버킷리스트에 들어 있을 정도로 하고 싶었던 일이었다. 교환학생이 끝나고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던 찰나에 머릿 속에 워크캠프가 생각이 났고 때 마침 내가 하고 싶은 프로그램을 찾게 되어서 워크캠프를 참가하...

케냐 CIVS/STV-02 박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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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낯선 질문 속에 피어난 자부심

젼 평소에 세계 각 국의 문화 교류, 국제관계등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사이트를 뒤적이는 중에 워크캠프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친한 친구도 같이 참가 의향을 보여서 '아 이거다' 라고 생각하면서 바로 신청서를 써내려 갔습니다. 많고 많은 나...

이탈리아 LEG46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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