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먼저 다녀온 친구들의 진짜 이야기. 다음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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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서 만난 세계, 내 안의 새로움

한 여름날의 꿈 같은 나의 충주 워크캠프 추가합격의 운도 잠시, 9명의 외국인을 만난다는 기대감에 들떠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겠다. 워크캠프 시작 한 달 전쯤부터 영어를 공부했는데 캠프가 끝난 지금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는 말이 새삼 떠오른다. 우선 이...

한국 IWO-83 명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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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만남, 동해에서 피어난 우정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내가 워크캠프를 했었나 싶을 정도로 시간이 빨리 흘러갔던 것 같다. 어색하기만 했던 첫째 날, 아는 이름보다 모르는 이름이 더 많았던 날이다. 첫날 서로 첫인상에 관한 롤페를 썼었는데 외국 캠퍼들 이름이 헷갈려서 물어보면서 적었던 기억 난...

한국 IWO-77 강귀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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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워크캠프, 더 큰 행복을 만나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10흘 간의 또 다른 세상이 끝났다. 1년 전 3주간 프랑스에서 워크캠프를 경험한 나로써 한국에서의 2번째 워크캠프는 걱정 반 기대 반 이었다. 작년 워크캠프에서 겪었던 언어문제나 사람간의 소통에 있어서의 걱정, 자신의 주장에 따른 부딪힘, 힘든...

한국 IWO-85 박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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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술로 물들이다 도심 속 예술, 워크캠프로 만나

HOT한 이 여름을 뜻 깊게 보내고파 고심하던 중 워크캠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해외뿐 아니라 국내에서도 단기로 시행하는 많은 워크캠프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찾아보던 중 IWO-82 ART IN CITY 활동을 보게 되었고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예술에 소질이 ...

한국 IWO-82 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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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에서 몸과 마음의 먼지를 털다

몸과 마음의 먼지들을 털어낼 수 있었던 짧은 12일, 무릉도원에서의 추억. 한 달이 지나고 나서야 이렇게 참가보고서를 작성하게 되었고, 그때의 기억을 다시금 되짚어보며 다소 뒤늦은 경험담을 쓰고 있다. 사실 다른 워크캠프에 1지망으로 지원했었으나 다행인지 불행인지 2지...

한국 IWO-77 유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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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에서 만난 세계, 잊지 못할 우정

아이들과 함께 보냈던 시간들도 즐거웠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워크캠프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세계 각지에서 온 사람들과의 우정이었습니다. 처음 워크캠프를 참가할 때 까지만 해도 워크캠프를 진행하는데에 있어서 이런저런 걱정이 많았습니다. 부족한 영어 실력으로 인해 외...

한국 IWO-84 서은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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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사, 멈추고 나를 찾은 시간

벌써 워크캠프와 함께했던 무더운 여름이 어느덧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느껴지는 가을이 되었다. 많은 비가 내리고 난 어제 저녁식탁에서 바라 본 아름다운 팔공산의 절경은 워크캠프를 떠올리게 하였다. 그래서 늦었지만 나의 경험과 느낌을 다른사람들과 함께 하기위하여 이렇게...

한국 IWO-77 김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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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얻은 소중한 인연들

워크캠프 때 함께하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너무 아쉬워서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놀았던 것이 기억에 아련하게 남는다. 워크캠프 동안 다양한 경험을 하였고 매 순간 순간이 즐거웠던 추억 이여서 그때를 떠올리면 10일이라는게 믿겨지지 않는다. 한달 이라고 하기에도 너무 많...

한국 IWO-85 정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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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처럼 아련한, 파로호에서의 여름

그렇게 곧 시간이 흐르고, 청평사 관광 후 어느덧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다들 아쉬운 마음이 컸고 저는 서울로 돌아가고 싶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그런 마음을 담아 서로의 옷에 롤링페이퍼 식으로 짧은 메모를 남기기도 했고, 손수 만든 목걸이를 선물로 주기도 했습니다. ...

한국 IWO-84 장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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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에서 맺은 22명의 특별한 인연

10박 11일의 매우 짧게 느낀 캠프가 시작됐고 10개국의 우리 22명의 캠퍼들은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했다. 영어는 생각대로 어려웠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고 보니 우린 몸짓으로, 단어만으로 정말 가족 같은 친구가 될 수 있었다. 외국인 친구들도 분명 사람을 좋아하...

한국 IWO-85 함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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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반, 설렘 반, 화성에서의 첫 워크캠프

이번 국제 워크캠프는 나의 첫 워크캠프였다.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막상 무언가를 할 엄두도 내지 못하던 찰나, 이 워크캠프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 여름방학 내내 워크캠프만을 기대하고 준비 하였다. 그렇게 8월7일이 왔다. 사전모임을 통해 얼굴을 익히고 소소한 준...

한국 IWO-85 홍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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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반, 설렘 반, 용기 내 떠난 워크캠프

8월 7-17일. 워크 캠프에 참가하기 전, 누구나 그러하듯 설렘보단 걱정이 앞섰다. 10개국에서 온 친구들과 의사소통은 제대로 될지, 마찰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한국 친구들과도 하기 어려운 봉사활동을 외국친구들과 잘 할 수 있을지. 설렘 보단 걱정에 사로잡...

한국 IWO-85 김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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